분류
클루브 세로 포르테뇨 No. 30 | |
호세 마리아 오르티고사 오르티스 (José María Ortigoza Ortiz)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생지 | |
신체 조건 | 180cm |
포지션 | |
등번호 | 클루브 세로 포르티뇨 9번, 30번 |
유소년 클럽 | 클루브 솔 데 아메리카(2004~2005) |
소속 클럽 | 클루브 솔 데 아메리카(2007~2011) SE 파우메이라스(2009, 임대) 울산 현대(2010, 임대) 크루제이루 EC(2011, 임대) 산둥 루넝 타이산(2012) 반포레 고후(2013) 클루브 세로 포르테뇨(2013~2014) 클루브 아틀라스(2014) 클루브 세로 포르테뇨(2014~) |
국가대표 | 5경기 3골 |
1. 소개[편집]
파라과이의 축구 선수이다. 울산 현대의 2010 시즌 체스판 유니폼 하면 고창현과 함께 바로 떠오르는 선수.
2. 클럽 경력[편집]
2.1. 울산 현대[편집]
시즌 초반에는 득점을 올리지 못하여 구단 관계자들의 속을 태웠으나 중반 이후 득점 행진을 벌여 17골로 득점 랭킹 2위에 올랐다. 당시 득점왕은 22골을 성공시킨 유병수였다.
3. 여담[편집]
- 2010년 3월 13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선보인 멋진 백어택으로 팬들을 경악하게 했다.
- 많은 득점을 올렸으나 이상하게도 인지도가 없는 선수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