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1. 능력[편집]
먹으면 바늘 상태의 손끝을 자신이나 타인의 신체에 주사처럼 찔러 호르몬 활동을 자유자재로 조작하는 '호르몬 자유자재 인간(ホルモン自在人間)'이 된다. 호르몬을 조정하여 성별·체온·색소·성장·텐션 등을 마음대로 조종한다. 인체를 내부부터 개조할 수 있는 인체의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다. 대상자의 정신을 일시적으로 고양시키거나, 특정 조직활동을 활성화시켜 치료에 쓰는 등 여러 가지 효력을 발휘한다.성별을 바꾸는 것마저 가능하다. 더욱 놀라운 점은 호르호르 열매의 호르몬을 맞으면 신체 변화가 순식간에 일어난다는 것.[2] 아마 갑상선 호르몬이나 글루카곤 인슐린 같은 호르몬을 분비하게 해서 당뇨병 같은 걸 치료할수 있는건 물론 역으로 과다상태로 만들어버려서 상대를 끔찍한 몰골로 만드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피부색도 바꿀 수 있으니 성별 변환까지 합치면 온갖 변장으로 정체를 숨길 수도 있다. 여러모로 활용도가 넓은 능력이다.
2.2. 한계[편집]
거의 근접전에 한정된 능력이라 원거리 공격에 다소 취약하다. 또 치유 능력도 만능은 아닌 게 맹독 등 극심한 대미지를 치료할 때는 수명이 깎이는 부작용이 있다. 루피나 벤담의 경우엔 본인이 희망이 있었기 때문에 이 능력을 사용하였지만, 혁명군 간부 이나즈마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이 치료법을 쓰지 않았다. 실제로 루피의 치료는 그냥 아주 빠른 속도로 독에 의한 손상과 자연 치유가 반복되는 형태였다. 증상에 따라 이 치료는 치료 자체를 못 이기고 죽어버려도 이상할 것 없다. 본인도 몇몇 호르몬 회복기술을 몸을 속이는 짓이라고 인정한다. 다시 말해서 그리 좋은 치료술은 아니다. 그러다 보니 반드시 필요하다거나 할 때 이외에는 안 쓰는 듯. 예를 들어 죽기 직전이라면 최후의 도박으로 시도 나중에 수명이 깎이더라도 그래도 도전해 본다거나 본인이 강력하게 희망하거나 할 때 정도인 듯 하다.
3. 기술[편집]
4. 기타[편집]
- 여성 호르몬을 맞고 여자가 된 엠포리오가 다시 남자로 돌아온 것을 보면 '엠포리오 남성 호르몬'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어째서인지 여성 호르몬으로 남자를 여자로 만들 땐 단순히 염색체, 체형 뿐만이 아니라 피부색까지도 변한다.[3] 안 변하는건 머리색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