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엘드레드 엘핀스토네 포팅어(1822), 프레드릭 포팅어(1831-1865), 헨리 포팅어(1834-1909), 헨리에타 마리아 포팅어
영국령 홍콩의 첫번째 총독. 인도에서 군 경력을 쌓았고 제1차 아편전쟁 도중인 1841년에 찰스 엘리엇의 후임으로 중국에 파견되어 난징 조약과 홍콩의 식민지화를 주관했다. 1844년 홍콩 총독에서 물러난 이후에는 케이프 식민지 총독(1847), 마드라스 식민지 총독(1848-1854)를 역임했고 1856년에 몰타에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