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와테현 카마이시시에 있는
산리쿠 철도 리아스선의 역이다. '이사리비 대관음(漁火大観音)'이라는 애칭이 있는데, 승강장에서 보이는 높이 48.5m의 카마이시 대
관음(釜石大観音)에서 유래했다.
역 근처에 바다가 있기 때문에 2011년 3월에 발생한
도호쿠 대지진으로
쓰나미가 밀려왔으나 만 입구가 좁고 쓰나미 높이도 낮아 피해는 적었다. 이후 한동안 운휴되었다가 2014년 4월 5일에 운행이 재개되었다.
역 주변에는 시립 헤이타 소학교, 이나리 신사, 카마이시헤이타 우편국, 이와테현 수산기술센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