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슈리히엔첸 Hässliche Entlein · ヘーシュリッヒ・エンチェン | |
함선 정보 | |
함명 | 헤슈리히엔첸 |
식별 번호 | 없음 |
함종 | 순양함 |
선적 | |
선주 | 없음 |
크기 | 불명 |
무장 | 불명 |
승무원 | 불명 |
건조 | SE ???. ?. ? |
침몰 | 생존 |
함장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이제르론 요새 주둔함대 소속으로, 제5차 이제르론 공방전에서의 전공으로 중령으로 승진한 라인하르트 폰 뮈젤이 구축함 에름란트 II호를 떠나 함장으로 새로 승함한 배이다. 라인하르트가 "함장"으로 재직한 두 번째이자 마지막 배이기도 하다. 승무원으로는 소령이던 아우구스트 자무엘 바렌이 부함장으로 타고 있었으며, 중위인 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가 보안주임을 맡았다.
이후 특수임무에 차출되어 제도 오딘에서 파견되어 온 폰 벤드링 소령을 태우고 동맹령에 잠입작전을 펼친다. 해당 작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지향성 제플입자 발생기 탈환 작전 항목을 참조할 것. 이때 지향성 제플 입자를 장착하여 큰 활약을 하였다.
해당 에피소드가 끝난 뒤에는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참고로 헤슈리히엔첸은 독일어로 '미운 오리 새끼'라는 의미이며, 함의 엠블렘에는 백조의 실루엣 앞에 회색 백조 새끼가 그려져 있다.
이후 특수임무에 차출되어 제도 오딘에서 파견되어 온 폰 벤드링 소령을 태우고 동맹령에 잠입작전을 펼친다. 해당 작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지향성 제플입자 발생기 탈환 작전 항목을 참조할 것. 이때 지향성 제플 입자를 장착하여 큰 활약을 하였다.
해당 에피소드가 끝난 뒤에는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참고로 헤슈리히엔첸은 독일어로 '미운 오리 새끼'라는 의미이며, 함의 엠블렘에는 백조의 실루엣 앞에 회색 백조 새끼가 그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