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녹 고이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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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K 포트볼 No.36
헤녹 고이톰
Henok Goitom
생년월일
국적
출신지
신체 조건
189cm
포지션
스트라이커
소속 클럽
우디네세 칼초 (2003~2007)
레알 무르시아 (2005~2007/ 임대)
레알 무르시아 (2007~2009)
레알 바야돌리드 (2008~2009/ 임대)
UD 알메리아 (2009~2012)
AIK 포트볼 (2012~2015)
헤타페 CF (2016)
산호세 어스퀘이크스 (2016)
AIK 포트볼 (2017~)
청소년 국가대표
스웨덴 U-21 13경기 4골
국가대표

1. 개요2. 클럽 경력
2.1. 레알 무르시아2.2. 레알 바야돌리드2.3. 알메리아2.4. AIK 포트볼2.5. 헤타페2.6. 산 호세 어스퀘이크스2.7. AIK 포트볼 복귀
3. 국가대표 경력4. 여담

1. 개요[편집]

에리트레아스웨덴축구선수(스트라이커)이다.

2. 클럽 경력[편집]

1984년 스웨덴 스톡홀름의 솔나에서 에리트레아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난 헤녹 고이톰은 알스벤스칸의 바살룬드 IF 유스팀에 입단하며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2003년 세계 각국에서 유망주를 끌어모아 성장시킨 후 비싼 가격에 팔기로 유명한 세리에 A우디네세 칼초로 영입된 고이톰은 2005년까지 2시즌간 우디네세에서 뛰었으나 1군 경기에는 단 1경기에밖에 나오지 못했는데 그 1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다.

2.1. 레알 무르시아[편집]

2005년 스페인 2부리그의 레알 무르시아로 2년간 임대되었다. 첫 시즌에는 37경기 8골을 기록했고, 두번째 시즌에는 38경기 15골을 기록하며 무르시아의 라 리가 승격을 이끌었다. 2007년 우디네세와의 계약이 해지된 직후 자유계약으로 무르시아에 완전이적했다. 그러나 2007-08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는 2골을 넣는데 그쳤고, 다음 시즌 레알 바야돌리드로 임대되었다.

2.2. 레알 바야돌리드[편집]

바야돌리드에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한 시즌간 활약하며 31경기 11골을 넣었다.

2.3. 알메리아[편집]

2009년 여름 알메리아로 이적했고 2012년까지 뛰었다. 3시즌간 86경기에 출전해 11골을 득점했다.

2.4. AIK 포트볼[편집]

2012년 8월 스웨덴 알스벤스칸의 명문팀 AIK 포트볼로 이적해 9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3시즌 반동안[2]활약하며 114경기에 출전, 52골을 넣으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동했다.

2.5. 헤타페[편집]

2015-16 시즌을 앞두고 프리메라리가의 헤타페로 이적했다. 하지만 2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고, 골도 넣지 못했다.

2.6. 산 호세 어스퀘이크스[편집]

2016년 미국 MLS의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로 이적했다. 그러나 8경기에 출전해 무득점에 그쳤다.

2.7. AIK 포트볼 복귀[편집]

2016년 여름 다시 AIK 포트볼로 돌아왔다. 또 팀의 주장이 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의 U-21경기에 13회 출전해 4골을 넣었으나, 성인 대표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고 이후 에리트레아 국적을 취득해 에리트레아 대표팀 소속으로 4경기를 뛰어 1골을 득점했다.

4. 여담[편집]

[1] 에리트레아계 스웨덴인으로 스웨덴에서 나고 자랐으나 국가대표팀에 선발되기 위해 에리트레아 국적도 취득했다.[2] 스웨덴 리그는 한국처럼 춘추제를 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