利豨.
(? ~ 기원전 165년)
초창기
전한(前漢)의 개국공신인 이창(利蒼)의 아들이다.
제후로 봉해졌다.
당 추존 황제 獻祖 宣皇帝 | 헌조 선황제 |
| |
| 선황제(宣皇帝) |
| 이(李) |
| 희(熙) |
생몰 기간 | ? ~ ? |
부친 | 이중이(李重耳) |
황후 | 선헌황후 장씨(宣獻皇后 张氏) |
북주(北周) 시대의 인물. 생전 직업은 무장으로 묘호는 헌조(獻祖).
고조의 5대조로
의조(懿祖)의 아버지다.
구당서에 따르면 이희는
흥성제의 손자이자 아버지는 이중이(李重耳)라고 전해진다. 생전 관직은 금문진장(金門鎮將)
[1]이였고 사후 5대손 이연이 즉위 후 선간공(宣简公)으로 추증되었다가 674년 8월 15일,
고종이 황제로 추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