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FC 산하 유스인
금호고등학교에 재학하며
2019년 K리그 주니어 U-18 챔피언십에서 7골을 터트리는 등 맹활약했으며, 2019 전국고교 왕중왕전에서도 결승전에서 울산현대고(울산 현대 U-18)를 2-1로 꺾고 팀이 사상 첫 정상에 오르는 데 한몫했다. 허율은 이 대회에서 3골을 넣으며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9년 12월에는 U-19 국가대표팀에 승선해 2019 판다컵과 GSB 방콕 컵, 2020
AFC U-19 챔피언십 조별예선 등에서 5경기 3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