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항성, 혹은 항성계 주위를
핵융합 반응을 통해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는
행성,
왜행성,
소행성,
인공위성 등의 천체가 공전하고 있는 체계를 말한다.
지구 역시
태양을 중심으로 형성된 행성계의 구성원인데, 이 행성계를
태양계라고 한다.
광증발효과(photoevaporation effect)가 큰 O형 항성 근처에서는 원시행성의 형성이 힘들어 행성계가 발생하기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떠돌이 행성(rogue planet)의 경우 독자적인 위성계를 갖추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데 아직 관측적 증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