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
HAEIN | |
본명
| 염해인 (廉海仁, Yeom Ha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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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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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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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 파주 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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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64cm, 44kg, B형, 발 사이즈 2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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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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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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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 글로벌에이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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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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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서브보컬, 리드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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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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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염끼, 연예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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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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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포지션
라붐의 리드댄서로, 지엔과 함께 댄스라인이다. 보컬 실력도 나쁘지 않고 여리여리한 음색으로 주로 킬링파트를 맡고 있다. 이전까지는 파트는 적은 편이었지만 현재는 후렴구를 담당하기도 할 정도로 실력이 좋아진 것 같다.
팀내에서 '끼'를 맡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무대에서 윙크를 자주한다. 눈이 크고 동글동글한 귀염상의 외모큐티섹시. 표정이 풍부하고 표현력이 좋기 때문에 무대나 방송에서 보이는 표정연기와 리액션이 큰 매력이다. 그래서 그런지 팬서비스가 가장 좋다고 한다. 어른스런 면이 있으며 말투도 차분하며 나긋나긋한 편이다. 목소리와 음색이 독특해 노래 부를때 다른 멤버에 비해 쉽게 구분되며 때문에 포인트가 되는 가사 파트를 맡곤 한다[3].라붐 음악에서 해인의 파트를 기계음인줄 아는 경우가 있을 정도라고.
팀내에서 '끼'를 맡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무대에서 윙크를 자주한다. 눈이 크고 동글동글한 귀염상의 외모
3. 개인 활동
4.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
5. 여담
- 중학교 3년간 연극부에서 활동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춤과 노래를 배우고 그에 매료되어 자연스레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연습생 기간은 약 1년 반 정도로, 멤버들 중 가장 짧다.
- 팬카페 출석률이 98%로 가장 자주 방문하고 SNS가 활발하다.
- 전체적인 얼굴형과 이목구비가 전부 동글동글한데 본인은 이것이 큰 컴플렉스로 생각하는 것 같다. 매체를 많이 타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화면에 비추어졌을 때 이쁘게 보여야 하는데 자기 모습을 모니터링해보면 호빵맨 같아서 마음에 안든다는 듯. 실물은 연예인답게 얼굴도 작고 갸름한 편이다.
- 멤버들 중에서도 몸매와 비율이 굉장히 탄탄하고 좋다.
- 데뷔곡 두근두근 활동을 할 때 팬 서비스의 일환으로 눈싸움 게임을 했었다링크
- 안구를 자유자재로 굴리는 개인기를 갖고 있다.
포스트 이경규라식을 받았다.
- 라디오 방송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말투가 터프한 편이라고 한다. 율희에게 먹을 것을 챙겨줄 때 무심하게 "야, 이거 먹어라." 라고 할 정도. 본인의 오빠에게서 받은 영향이라고 한다. 오빠가 근무했던 맹호부대에 위문공연을 가기도 했다.
- 오빠인 '염돈웅'씨는 현재 KPGA 정회원 프로골퍼이다.
- 성격이 좋고 친화력이 높아서 사람들과 잘 친해진다. 특히 어르신들과 함께 있는 것을 잘하는 듯.
- 멤버들 중에서 가장 구구단을 잘 한다고 한다.
과연?
- 손재주가 좋아 네일아트가 특기이며 미적 감각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나중에 만약 장사를 하게 된다면 네일아트 샵이나 옷장사를 하고 싶다고 한다.
- 차분한 머리색을 유지하는 라붐에서 유독 화려한 염색을 많이 시도한 멤버다. 두근두근과 어떡할래 활동 때에는 핑크색, 슈가슈가 때에는 밝은 금발 머리를 시도했었다.
- 라붐 프로젝트 2화에서 새를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주 많이. 같이 나선 율희도 처음에는 기겁하며 놀라기는 했는데 그래도 가면 갈수록 익숙해지는 모습을 보였는데, 해인은 마지막까지도 무서워했다.
그 와중에 새들이 관심도 안주는 연이형은 그저 안습
- 골프, 볼링을 가끔 한다.
- 멤버들중 유일하게 전멤버인 율희와 맞팔로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