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 제11대 황제 廢皇帝 | 폐황제 | |
없음 | |
없음 | |
해서공(海西公) | |
폐황제(廢皇帝) | |
태화(太和, 366년 ~ 371년 12월) | |
출생 | 342년 |
사망 | 386년 (44세) |
재위 | 동진의 황제 |
365년 ~ 371년 12월 (6년) | |
1. 소개[편집]
진나라(晉)의 제11대 황제이자, 동진(東晉)의 제7대 황제. 자는 연령(延齡).
2. 생애[편집]
2.1. 즉위 이전[편집]
사마혁은 함강 8년(342년)에 태어났으며 애제 사마비의 친동생이었다. 사마혁은 한 살이 되는 해에 동해왕(東海王)이 되었다가, 승평 5년(361년) 5월에 낭야왕에 책봉되었다.
2.2. 황제 즉위[편집]
2.3. 폐위[편집]
2.4. 폐위 후의 삶[편집]
함안 2년(372년) 정월(1월), 폐위가 된 이후 해서현공(海西縣公)으로 강등되었다. 4월에 오현으로 유배보냈다. 사마혁은 이미 형세를 돌려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화를 면하기 위해 두문불출하며 밤낮 술과 여자에 빠져 지냈다.
태원 11년(386년), 폐제 사마혁은 45세의 나이로 오현에서 사망했다. 사실 환온이 퍼뜨린 소문은 다 헛소리였으며, 사마혁에게는 세 아들이 있었다.
태원 11년(386년), 폐제 사마혁은 45세의 나이로 오현에서 사망했다. 사실 환온이 퍼뜨린 소문은 다 헛소리였으며, 사마혁에게는 세 아들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