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명탐정 코난의 오리지널 에피소드. 한국판 이름은 해바라기 저택의 총소리이다.
1.1. 방영 시기ㆍ화수[편집]
일본 | 245 | 20010806 |
한국 | 4 - 26 | 20060627 |
2. 등장인물[편집]
2.1. 정규 인물[편집]
2.2. 용의자[편집]
3. 사건 전개[편집]
3.1. 범인에게 죽은 인물[편집]
1 | 카나자와 류이치로(김근택) |
사인 | 총살 |
혐의 | 저작권, 디자인보호법 위반, 협박죄 |
3.2. 범인의 정체와 범행 동기[편집]
"당신들은.... 정말로.... 정말로.... 카나자와 류이치로에 대해 모릅니다. 상하이 현대 미술관을 디자인한 건 바로 접니다!" | |
이름 | 아마모리 마사야(양우성) |
나이 | 25세 |
신분 | 건축가 조수 |
살해 인원수 | 1명 |
동기 | 열정페이에 대한 분노 |
죄목 |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손괴 |
사실 류이치로가 디자인했다는 상하이 현대 미술관은 마사야가 디자인한 것이었다. 그런데 류이치로가 그걸 가로채고는 한다는 소리가 마사야는 자기 주제를 너무 모른다면서 자신이 내야만 유명세를 떨칠 수 있다고 하며 만일 더 자신에게 따지려 들다가는 해고시켜버리겠다며 협박까지 했다. 일명 정석대로는 그를 이길 수 없는 마사야. 결국 그는 스토커 자작극까지 만들어가면서,
4. 범행 트릭[편집]
5. 여담[편집]
- 이 일로 란은 더 이상은 천재라는 사람을 더는 못 믿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코고로는 자신도 못 믿는 거냐며 묻고, 코난은 속으로 잘 아네라고 말한다.
- 동기가 비슷한 사건으로는 설산 산장 살인사건이 있다.
- 모리 코고로가 렌터카를 빌린 에피소드중에 유일하게 렌터카가 폭스바겐 폴로에 이어 두번째로 수입차를 빌린 에피소드이다 기종은 스웨덴 자동차회사인 사브의 해치백 차량인 사브 900. (알고보니 메구레(골롬보)의 차량이었다.)
[1] 한국판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