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앤 더 포비든 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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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구조3. 개장 전4. 개장 후5. 골든 티켓 어워드 수상
5.1. 2010년5.2. 2011~20155.3. 2016~2017

1. 개요[편집]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있는,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를 주제로 한 다크라이드

로봇 암 기술과 다크라이드를 합친 신개념 기종으로 유명한 다크라이드 놀이기구로[1]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있다. 이름이 워낙 외우기 힘든지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해리포터 놀이기구'라고 부르고 있다. 크게 어려울건 없다 Forbidden Journey금지된 여정 -> 해리포터와 금지된 여정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오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놀이기구로 자리잡고 있다.[2] 다만 어지럽기 때문에 탑승시 주의해야 한다.

2. 구조[편집]

외부는 호그와트의 모습을 띄고 있어 사진을 찍기 좋게 만들어져 있다. 탑승은 마법의 벤치에 탑승한다.[4] 그래서 대기 시간에 덜 지루한 편이다.

3. 개장 전[편집]

2003년, 유니버설 스튜디오나 디즈니 파크에 세워진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해리 포터 시리즈 프랜차이즈의 소유주인 워너 브라더스가 이 루머를 부정했다.

2001년, 해리포터 무비 매직 익스피리언스를 호주 골드코스트워너 브라더스 무비 월드에 세웠으나, 2년 후 철거했다.

2007년, 유니버설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의 '로스트 컨티넨트'라는 어트랙션의 일부가 이용된다는 루머가 보도되었다. 며칠 후 '프로젝트 스트롱 암'이라는 쿠카 사의 로봇암을 이용한다고 밝혔고, 그 해에 공식적으로 유니버설 측에서 20에이커의 땅을 호그와트, 포비든 포레스트(금지된 숲), 호그스미드로 재개발해 2009년 오픈을 계획했다.

4. 개장 후[편집]

2010년 6월 18일, 테마 구역인 더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 포터와 함께 그 안에 있는 다크라이드로서 개장했다. 개장 전인 2009년엔 연간 방문객이 450만 명이었으나, 2010년 개장 후 594만명으로 늘어났다. 또, 세계 테마파크 순위 17위에서 12위로 뛰어 올랐다. 바로 옆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플로리다도 6.1%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는 2014년 7월 15일,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에는 2016년 4월 7일 개장해 비슷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5. 골든 티켓 어워드 수상[편집]

5.1. 2010년[편집]

Best New Ride 부문에서 24%의 투표율로 유력 후보였던 킹스 도미니언의 인티미데이터 305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7]

5.2. 2011~2015[편집]

Best Dark Ride 상을 연속으로 수상하였다.

5.3. 2016~2017[편집]

Best Dark Ride 상의 연속 2위에 랭크되었다.
[1] 롤러코스터 트랙 위에 있다.[2] 대기 시간도 그만큼 가장 긴 편.[3] 운행방식에 있어 차이가 있지만 현재까지는 이렇게 불린다[4] 이 벤치가 로봇암에 달려있다.[5] 영화와 동일한 모습.[6]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경우 큐라인이 여기부터 시작 된다. 왜냐하면 금지된 숲이 있어야 할 곳에 검은 호수가 있기 때문이다.[7] 이 때 Best Dark Ride 상도 같은 파크의 디 어메이징 어드벤쳐스 오브 스파이더맨이 무려 30%의 득표율로 빼앗아 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