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해로동굴해면
Venus' Flower Basket | |
학명
| Euplectella Aspergillum
Owen, 1841 |
이명
| 해로동혈, 비너스의 꽃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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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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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면동물문(Porif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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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방해면강(Hexactenell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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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해면목(Lyssacinos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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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동굴해면과(Euplectell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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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동굴해면속(Euplect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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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동굴해면(E. aspergillum)
오언해로동굴해면(E. oweni) 야마토해로동굴해면(E. imperialis) 마셜해로동굴해면(E. marshalli) | |
1. 개요
2. 해로새우
파일:Spongicola venusta.jpg
이 해면의 위강에는 해로새우(Spongicola venusta)라고 하는 가재처럼 생긴 작은 갑각류가 살고 있다. 이들은 유생일 때 해면의 그물코 사이를 지나 몸 속에 정착하게 되는데, 이후 시간이 지나서 몸집이 커지면 나오지를 못해 한 쌍의 암수가 되어 평생을 해면 속에서 살게 된다.
이러한 해로새우의 생태로 인해 중국 시경의 구절에서 나온 偕老와 同穴이라는 두 단어를 합쳐 해로동혈(偕老同穴[1])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동명의 고사성어의 유래도 되었다.
이 해면의 위강에는 해로새우(Spongicola venusta)라고 하는 가재처럼 생긴 작은 갑각류가 살고 있다. 이들은 유생일 때 해면의 그물코 사이를 지나 몸 속에 정착하게 되는데, 이후 시간이 지나서 몸집이 커지면 나오지를 못해 한 쌍의 암수가 되어 평생을 해면 속에서 살게 된다.
이러한 해로새우의 생태로 인해 중국 시경의 구절에서 나온 偕老와 同穴이라는 두 단어를 합쳐 해로동혈(偕老同穴[1])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동명의 고사성어의 유래도 되었다.
3. 광섬유 기술
4. 기타
위와 같은 생태로 인해 일본에서는 결혼 예물로 해로동굴해면의 표본을 선물하기도 한다. 덕분에 일본에서 인지도가 굉장히 높고 추라우미 수족관 등에서도 자주 사육하는 생물.
일본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도 잠수로 잡을 수 있는 해산물 중 하나로 등장하는데, 심해 바닥에 고정되어서 사는 실제 생태와는 달리 초고속으로 움직이는 해산물이다.[2] 덕분에 잡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 도감에서의 모습이나 박물관에 전시된 걸 카메라로 확대해서 보면 상기한 해로새우가 안에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영어권에서는 생김새에 주목하여 '비너스의 꽃바구니(Venus' Flower Basket)'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이 동물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건물이 바로 영국의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설계한 런던 시청사(거킨 빌딩).
일본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도 잠수로 잡을 수 있는 해산물 중 하나로 등장하는데, 심해 바닥에 고정되어서 사는 실제 생태와는 달리 초고속으로 움직이는 해산물이다.[2] 덕분에 잡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 도감에서의 모습이나 박물관에 전시된 걸 카메라로 확대해서 보면 상기한 해로새우가 안에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영어권에서는 생김새에 주목하여 '비너스의 꽃바구니(Venus' Flower Basket)'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이 동물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건물이 바로 영국의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설계한 런던 시청사(거킨 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