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필
2. 캐릭터 소개
아이돌 업계에서 실패를 맛본 뒤 다시 한 번 도전하는 아이돌이다.[1] 그래서 대사 전반에 걸쳐 기필코 성공하겠다는 절박함이 느껴진다. 그리고 특훈 후에는 과거에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게 해 준 프로듀서에게 감사해 한다. 다만 말라버린 마음을 사랑으로 메꾸어 주었다거나, 당신의 곁에 있는게 가장 기쁘다거나... 듣는 사람의 마음에 부담감을 얹어주는 무거운 대사 때문에 미후네 미유, 와쿠이 루미와 함께 속칭 쿨의 삼중사三重士[2]로 불리기도 한다.
오랫동안 재등장이 없다가 2013년 2월 20일에 마찬가지로 재등장이 없던 아이노 나기사와 함께 화려하게 부활. 마음의 안정을 찾았는지 대사도 더 이상 과거를 돌아보지 않겠다는 식의 긍정적인 대사가 많다. 하지만 신데렐라 극장에선 타카모리 아이코의 결계에 걸려서 지각하는 등 여전히 불운(?)하다.
오랫동안 재등장이 없다가 2013년 2월 20일에 마찬가지로 재등장이 없던 아이노 나기사와 함께 화려하게 부활. 마음의 안정을 찾았는지 대사도 더 이상 과거를 돌아보지 않겠다는 식의 긍정적인 대사가 많다. 하지만 신데렐라 극장에선 타카모리 아이코의 결계에 걸려서 지각하는 등 여전히 불운(?)하다.
3. 작품별 등장
3.1. 신데렐라 걸즈
3.2. 신데렐라 걸즈 극장
3.3.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4. 여담
- 신데렐라 걸즈 코믹앤솔로지 cool Ep.8에서는 치에를 붙잡고 "하늘의 별만큼 많은 아이돌 중에서 성공하는 건 극소수밖에 없어. 너는 나처럼 되면 안 된다."라고 하다가 레이코에게 한 방 맞기도 했다.
[1] 실제로 8~90년대의 아이돌 황금기에 아무런 빛도 못 보고 스러져 간 무명 아이돌들이 엄청나게 많고, 그 중에 21세기 들어 재도전의 꿈을 꾸는 사람들도 많았다. 덕분에 10년 일찍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 비슷한 프로그램이 나오기도 했다.[2] 삼총사와는 'さんじゅうし'로 발음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