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합천군 CI.png 합천군 농어촌버스 합천-해인사 | |||||
기점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합천터미널) | 종점 |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해인사) | ||
해인사행 | 첫차 | 06:40 | 합천행 | 첫차 | 07:40 |
막차 | 16:20 | 막차 | 17:40 | ||
운행횟수 | 1일 4회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1대[1] | |||
노선 | 합천터미널 - 내곡 - 외곡 - 묘산 - 평촌 - 분기 - 야로 - 월광 - 하림 - 가야 - 구원(청량사입구) - 홍류동 - 해인사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3. 특징[편집]
해인사로 가는 유일한 농어촌버스이자, 가야산권(가야면, 야로면)에서 합천읍으로 가는 유일한 농어촌버스이다.
그런 만큼 노선의 길이도 길며, 그래서 인지 합천군 버스요금 단일화 이전인 2018년 2월까지 합천-해인사 간 요금은 5,100원이였으나, 지금은 버스요금 단일화로 어딜 가든 1,000원만 내면 된다.
여담으로 해인사에 눈이 내리면 가야까지만 운행한다.
그런 만큼 노선의 길이도 길며, 그래서 인지 합천군 버스요금 단일화 이전인 2018년 2월까지 합천-해인사 간 요금은 5,100원이였으나, 지금은 버스요금 단일화로 어딜 가든 1,000원만 내면 된다.
여담으로 해인사에 눈이 내리면 가야까지만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