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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네이버 웹툰 합법해적 파르페의 설정을 정리한 문서.
2. 집단[편집]
- 세계 중앙 관리국
해군과 합법해적을 산하에 두고 있는 기관. 6화 중 보니의 말에 의하면[1] 꿈 속 세계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는 듯하다.
- 해군
왕국의 해군은 왕실 소속이 아닌 중앙의 휘하에 있다.세이지에 의하면 고양이를 입양해도 축하금을 준다고 한다.
- 합법 해적
중앙의 허가를 받아 운영되는 사업으로, 주로 해적을 상대로 노략 행위를 하거나 중앙의 임무를 수행한다. 해적들 사이에선 같은 해적을 팔아넘기는 배신자로 여겨져 증오의 대상이며, 실제로 해적이 합법 해적으로 전향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 달빛 난동교
전래동화에 나오는 달빛 공주의 도래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진짜 달빛 공주에게 왕위를 되찾아 주려는 사이비 종교 단체. 왕가의 휘장이나 구조물 등을 파괴하고 다니며, 소다 공주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해 달빛 왕관을 가짜로 바꿔치기 하려 하기도 했다. 진짜 달빛 공주의 존재는 알고 있으나 그게 누구인지는 모르는 모양.
3. 장소[편집]
- 백포도 왕국
백포도 왕가는 전부 달빛 색의 은발을 가졌다고 한다. 왕가는 세간에서 달빛 공주의 후예라고 불리며, 그 이미지를 이용해 자신들을 신격화하고 싶어한다.
- 산딸기 왕국
- 해군 마을
산딸기 호의 거점이 있는 장소.
- 산딸기호
파일:합해파/산딸기호.png<rowbgcolor#fff>파르페의 방도결문의 방남는 공간에 벽을 세워 만든 방이다.
- 펜넬 도서관
파일:합해파/펜넬도서관.png
지상 최대 규모의 도서관. 이 세상 모든 서적을 모으는 것은 펜넬 도서관의 수많은 목적 중 하나이며, 보유 중인 장서의 수는 지금 순간에도 늘고 있고 면적 또한 그것에 맞게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 사프란의 땅
파일:합해파/사프란의땅.png
밀림 안쪽의 고립된 땅으로, 바깥과의 교류 없이 모든 것을 자급자족으로 해결한다. 산딸기호에서 케이크 재료인 우주의 알을 구하러 찾아간 장소. 땅 전체가 풀로 뒤덮여 있으며, 배가 근처에 닿자 엄청난 속도로 풀로 뒤덮인다.
- 꿈 세계<rowbgcolor#fff>꿈 공장꿈 소품실거미 둥지꿈꾸는 보니의 세계꿈을 만드는 공장. 직원들은 밤에 잠들어서 출근하며, 잠이 안 오면 수면유도제를 먹어서라도 출근한다고. 생명체의 머리에서 추출한 꿈 소재를 바탕으로 꿈 노동자들이 꿈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완성된 꿈 솜사탕을 꿈 라쿤이 시냇물에 흘려보내면 생명체의 머리로 흘러들어가 꿈이 상영된다.꿈꾸는 보니가 취미삼아 만들고 있는 세계로, 이곳에 발을 들이면 수면 중 사망하게 되는 듯하다.
설명 ▼
"이곳은 고통도 슬픔도 없는 영원한 만족의 세계.
행복에 질리거나 적응하는 감각이 없다. 그저 황홀감 뿐인 꿈꾸는 보니의 세계.
죽음 없이 태어나고 끝없이 시작한다.
이곳의 음식을 먹으면 지치지 않고 자존심이 사라진다. 잠을 자지 않아도 꿈을 꾸며 배불리 먹어도 괴롭지 않다.
무엇이든 나눌수록 배가 되고 선행은 반드시 보답받는다.
모든 불안과 우울은 입김 한 번에 백 리를 날아가고 건강은 제 발로 걸어 찾아온다.
이곳에서는 연민을 느낄 대상도 없다.
어떤 노력이라도 빛나는 열매를 맺는다.
열등감은 생기는 즉시 풍화된다.
이곳의 존재들은 누구나 그저 '존재'가 된다.
좋은 점이 너무 많아 일일이 나열할 수도 없단다. 어떠냐? 꿈꾸는 보니의 세계에서 시작해 보겠느냐?"
- 마누카의 보물 창고
파일:합해파/마누카의보물창고.png
금은보화가 산을 이루고 금가루로 된 강이 흐르는 장대한 크기의 보물 창고로, 마누카라는 몇백 살이 넘는 거인 여성이 이곳의 주인이다. 창고에서 뭔가를 훔친 후 밖에서 그 사실을 발설하면 방범 시스템이 작동해 창고로 순간이동된다.
4. 이야기[편집]
- 달빛 공주 이야기
달빛을 타고 내려와 어지러운 세상에 질서를 만들고, 악한 것들을 정화했다는 달빛 공주 신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동화.- 그림자 공주
달빛 공주 이야기에 나오는 악당으로 세상을 갈아엎고 그 위에 가지를 키우려고 한다. 덩치 크고 새까맣고 반달눈을 하고 있다. 파르페의 롤모델 같은 존재.
- 블랑셰 괴담
- 검은 회오리
블랑셰 괴담에 나오는 인간을 싫어하는 생명체. 멍청한 인간을 특히 싫어하고 늘 화나 있다. 인간을 만나면 질문을 하는데 자신의 마음에 드는 대답이 아니면 그 인간을 삼켜버린다.
- 무지개 이야기
누군가 무지개의 끝에 엄청난 것이 묻혀 있을 거란 희망을 품고 무지개로 향하지만, 그 끝에 묻혀 있었던 건 절망과 닮은 요정의 끔찍한 시체 뿐이었다는 암울한 결말로 끝난다. 파르페는 이 이야기를 통해 '희망은 절망을 크게 부풀린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 괴물 나라 공주 이야기
괴물들의 나라에 버려진 공주가 괴물들과 친구가 되어 집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을 받지만, 돌아갈 집이 없음을 깨닫고 괴물들의 곁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
5. 생물[편집]
- 수인
작중 취급은 그냥 인간과 똑같다.
6. 물품[편집]
- 포크
화폐 단위. 등장인물의 이름이나 지명이 대부분 디저트, 향신료 등에서 따온 것을 보면 이름의 유래는 식기도구 포크일 것으로 보인다.
- 케이크 레시피/재료들케이크 레시피우주의 알펜넬 도서관에서 찾은 케이크 레시피.사프란의 수호신 자르르루카가 몸 속에 품고 있는 알. 그 안에는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조류의 알이 들어있다고 한다.
- 벨의 비싼 장식품
파일:합해파/벨의장식품.png
벨의 코트에 달려있던 장식품. 파르페가같이 좀 화려하자며떼서 팔찌로 쓰다가 30화에서 자르르루카에게 선물로 준다.45화 스포일러 ▼
사실 이 장식은 벨이 마누카의 보물창고에서 슬쩍한 물건이었다.
[1] "세계를 꾸리는 건 그냥 취미활동이란다. 그러니까 나가면 이 일은 비밀로 해주련? 세계를 만드는 취미가 중앙관리국 녀석들 귀에 들어가 봤자 좋을 게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