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때 골프에 입문하여
1999년 JLPGA 신인왕,
2001년 LPGA 신인왕에 오르며 양국 투어에서 신인왕을 받은 세계 골프 사상 첫 골프 선수로 기록되었다.
2003년 사이베이스 빅 애플 클래식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을 거머쥔 이래 LPGA 통산 6승을 기록했다. 다만
2006년 이후에는 우승 기록이 없다.
2014년 9월 1일 미국 포틀랜드 클래식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아쉽게도 메이저대회 우승 컵과는 인연이 없었다. 은퇴한 이후로는 골프와 거리를 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