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한풍 시호[1] | 한제이 덴노(反正 天皇, 반정 천황) |
화풍 시호[2] | |
미즈하(瑞歯,水歯) 진(珍)?미(彌)? | |
모즈노미미하라노키타능(百舌鳥耳原北陵) | |
생몰 | 336년 ~ 410년 2월 12일 |
재위 | 406년 2월 3일 ~ 410년 2월 12일 438년 ~ 443년[5] |
황거 | 타지히노시바카키노미야(丹比柴籬宮) |
1. 개요[편집]
2. 일생[편집]
아와지궁에서 태어났고, 용모가 아름다웠다. 선천적으로 치아가 예뻐서 '미즈하와케(瑞歯別)'라는 이름이 있었다고 한다.
아버지 닌토쿠 덴노가 사망한 후 반란을 일으킨 둘째형 스미요시에나카 황자를 첫째형 리추 덴노의 명으로 주살하였다. 리추 덴노 2년(401년)에 황태자가 되었다. 405년에 리추 덴노가 사망하면서 이듬해(406년) 1월에 즉위하였다.
송서(宋書)의 기록에 의거해 한제이 덴노를 왜5왕 중 진(珍)왕으로 추정하는데, 다른 기록에는 미(彌)[6]왕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재위기간은 약 5년이며, 후사가 없었고, 황태자를 정하지 못하고 죽었기에 동생 인교 덴노가 천황으로 즉위하였다.
약 410년 60대의 나이로 사망하였으며 모즈노미미하라노키타 능 (百舌鳥耳原北陵)에 묻힌다.
아버지 닌토쿠 덴노가 사망한 후 반란을 일으킨 둘째형 스미요시에나카 황자를 첫째형 리추 덴노의 명으로 주살하였다. 리추 덴노 2년(401년)에 황태자가 되었다. 405년에 리추 덴노가 사망하면서 이듬해(406년) 1월에 즉위하였다.
송서(宋書)의 기록에 의거해 한제이 덴노를 왜5왕 중 진(珍)왕으로 추정하는데, 다른 기록에는 미(彌)[6]왕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재위기간은 약 5년이며, 후사가 없었고, 황태자를 정하지 못하고 죽었기에 동생 인교 덴노가 천황으로 즉위하였다.
약 410년 60대의 나이로 사망하였으며 모즈노미미하라노키타 능 (百舌鳥耳原北陵)에 묻힌다.
3. 기타[편집]
한제이 덴노를 기점으로 와케계는 역사에서 사라지게 된다. 신화와 달리 실제로 와케계는 한제이 이후 몰락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