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편 후반부인 성도편 267화에서 지우 일행과 만난
호연지방 출신의 청년 트레이너.
첫 등장한 건 무인편 267화이다. 그 후에 성도 리그에 참가해
지우와 결승 토너먼트 2회전에서
번치코로
지우의 리자몽을 쓰러트렸다. 하지만 리자몽과 번치코의 사투가 너무 치열했던 나머지 4강에서는 자신의 에이스 포켓몬인 번치코가 부상이 심해 출전이 불가능했고 결국 4강에서 탈락한다. 결과적으로 지우와의 대결이
피로스의 승리였던 셈이다.
성도 리그 후, 석영고원으로 여행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