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한여름 밤의 음몽
목차는 음몽 본편 - BABYLON - ACCEED 등 기타제작자 순이며, 명대사는 시간 순서대로 기재한다.
일본에서는 음몽어록(淫夢語録)이라고 부른다.
일본에서는 음몽어록(淫夢語録)이라고 부른다.
1. COAT 계열
1.1. BABYLON STAGE 34 한여름 밤의 음몽 ~the IMP~
2. ACCEED 계열1.1.1. 1장: 야쿠자 협박! 체육부원들의 역습(極道脅迫!体育部員たちの逆襲)1.1.2. 2장: 모델 반격! 범해지는 스카우트맨(モデル反撃!犯されるスカウトマン)1.1.3. 3장: 도촬! 그리고 SM 망상으로 (盗撮!そしてSM妄想へ)1.1.4. 4장: 혼수 강간! 야수로 변한 선배(昏睡レイプ!野獣と化した先輩)
1.2. BABYLON STAGE 17 스토커 이상성애(ストーカー 異常性愛)1.3. BABYLON STAGE 27 유혹의 라비린스 3장: 가라테부・성의 비법(空手部・性の裏技)1.4. BABYLON STAGE 28 쾌락을 향한 패스포트 1장: 스카우트(スカウト)1.5. BABYLON STAGE 30 우리들의 복수(俺達の復讐) 1장: 먹잇감 (餌食)1.6. BABYLON STAGE 31 죄와 5장: 청소년 갱생 시설(青少年更生施設)1.7. BABYLON STAGE 35 어른의 사건부 그 외설의 구도(大人の事件簿 その猥褻の構図)1.8. BABYLON STAGE 36 실록 더 다큐먼트 ~정말로 있었던 체육대회 음란 이야기(実録ザ・ドキュメント ~本当にあった体育会ワイセツ話)1.9. BABYLON STAGE 42 소년범죄 오탁의 아들 (汚濁の御子)1.10. 더 페치 Vol.3 페치 시리즈 초심자편(ザ・フェチ Vol.3 フェチシリーズ初心者編)1.11. 변태면접관 SUPER S17(変態面接官SUPER S17)1.12. Discovery61.13. SCOOOP!!! 01 VIRTUAL SEX 뿅가는단 대면!!!(イカせ隊見参!!!)1.14. NAKED ~노출체험실록2.1. 쇼타콘(ショタコン)2.2. 민절소년 제5탄 (悶絶少年 其の伍)2.3. 민절소년 제6탄 (悶絶少年 其の陸): 수영부원(水泳部員)2.4. 민절소년 제7탄 (悶絶少年 其の漆): 원교의 대가(援交の代償)2.5. BLACK HOLE 4 기합 (しごき)2.6. BLACK HOLE 7 애널 지옥 (アナル地獄)2.7. BLACK HOLE 8 분식한 (糞喰漢)
3. 삼손 비디오 계열4. 기타제작사 계열5. 이외1. COAT 계열[편집]
1.1. BABYLON STAGE 34 한여름 밤의 음몽 ~the IMP~[편집]
1.1.1. 1장: 야쿠자 협박! 체육부원들의 역습(極道脅迫!体育部員たちの逆襲)[편집]
- "빠리 해라"
あくしろよ
야쿠자 TNOK가 TDN에게 요튼바인(후술)을 요구하며 한 말. 원래는 "빨리 해라" 지만, 발음이 뭉개져서 이렇게 들린다. "빠리 해라"라는 대사 자체는 음몽 전체에서 꽤나 광범위하게 등장한다.1장에서는 이 대사가 총 9번 등장하지만, 왜 그런 걸 알아야 될 필요가 있습니까...(정론)한편 음몽 패러디 영상에서 진행이 느려터질 경우 영상화면은 음몽민들의 아쿠시로요 탄막으로 도배된다. 역시 호모는 참을성 부족.
- "오나샤스, 센센셜"
オナシャス、センセンシャル
TNOK에게 운전면허증을 돌려달라고 간절히 비는 TDN. "부탁드립니다. 잘못했습니다(お願いします、すみませんでした)"의 발음이 뭉개져서 이렇게 들린다. 이 대사 덕에 음몽 팬덤에서는 부탁드립니다가 오나샤스로 통일된다.
- "개 말이야. 요튼바인이 되는거라고. 이 새꺄"
犬だよ。ヨツンヴァインになんだよ。この野郎
TNOK가 면허증을 돌려받으려는 TDN에게 한 말. 원래 요튼바인은 "네 다리(四つん這い, 요츤바이)로 기어보라고" 라는 의미. TDN은 정말로 요튼바인을 하고, TNOK는 개가 왜 옷을 입고 있냐면서 TDN의 옷을 강제로 벗기도록 DB에게 지시한다.
- "왕! 왕!(박진감 넘치는 연기)"
ワン!ワン!(迫真)
개처럼 짖어보라는 TNOK의 요구에 박진의 울음소리 연기로 짖는 TDN. 이 후에도 TNOK는 수시로 개짖는 소리를 내라고 명령하고 TDN는 제대로 명령을 이행한다.
- "추한 엉덩이구만"
汚ねえケツだなあ!
TNOK가 TDN의 엉덩이를 때리며 한 대사. 이후 음몽에서는 일종의 추임새화하여, 괜찮다 싶은 것을 "추하다(汚い)"고 칭한다.호모는 츤데레뭔가를 칭찬할 때 소송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과 유사.
- "너, 여기는 처음이지? 힘 빼."
お前, 初めてかここは? 力抜けよ。
TNOK에게서 빼앗긴 후배의 운전면허증을 받아내기 위해 개 흉내를 내는 TDN의 엉덩이를 TNOK가 만지면서 한 말. 개 취급을 하다가 갑자기 상냥한 모습을 보이는 TNOK는 츤데레일 가능성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
- "앗-!"
アッー!
TDN이 내지른 비명. 원래는 아앗!(アーッ!) 이라고 써야할 것을 앗-!(アッー!)이라고 잘못 쓴 것에서 유래. 감동, 환희, 비애, 고통, 열락, 수치, 혐오, 공포, 칭찬, 도취, 타다노 모두를 어우르는 소리.
1.1.2. 2장: 모델 반격! 범해지는 스카우트맨(モデル反撃!犯されるスカウトマン)[편집]
- "뭐야 너 근성도 없네(발연기)"
なんだお前根性無しだな(棒読み)
NSOK에게 삽입하며 진도를 빼려고 하는 검둥이. NSOK가 더는 못 버티겠다고 호소하자 검둥이는 적반하장으로 NSOK에게 근성도 없냐는 핀잔을 준다. BABYLON 28 스카우트에서도 그렇고 괜찮다는 호모들의 말은 믿으면 안 된다(정론)
- "그러니까 아프다고 말했잖아!(발연기)" だから痛てぇっつってんじゃねえかよ(棒読み)
"이래선 상품이 안된다구(발연기)" だからこんなんじゃ商品になんねぇんだよ(棒読み)
"하지만 약속했잖아요?(발연기)" だって約束したじゃないすか(棒読み)
"이쪽 사정도 생각해 줘(발연기)" こっちの事情も考えてよ(棒読み)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잖아요!(발연기)" でも約束は約束ですよ(棒読み)
참다 못한 NSOK가 검둥이를 밀치자 둘은 말다툼을 하기 시작하지만, 음몽 특유의 발연기 때문인지 대사처리가 전혀 화난 것 같지도 않은 무미건조한 톤이라 몰입도가 떨어진다. 그 와중에 뻔뻔하게 삽입을 해 놓고 '이쪽 사정도 생각해 달라'며 동정표를 유도하는 검둥이. 인간 쓰레기냐 이 자식...(분노)
- "시시하게 진짜(발연기)"
そんなんじゃ甘いよ(棒読み)
NSOK는 결국 검둥이의 것을 빨게 되는데, 아까 일 때문인지 제대로 빨지 않는다. 이를 보다 못한 검둥이는 "펠라치오도 못하냐"고 하며 시시하다고 면박을 준다.
- "둘 다 창가에 가서, 딸쳐(발연기)"
二人とも窓際行って、シコれ(棒読み)
일전공세를 하며 상황을 완전히 반전시킨 NSOK. 두 사람에게 창가에 가서 딸을 치라고 명령한다. 왜 하필 창가로 가라는 건지는 알 수 없다.
- "그럼 난, 개런티 받고 갈 거다"
じゃあ俺、ギャラもらって帰るから
검둥이와 흰둥이를 마음껏 능욕한 NSOK가 출연료를 탈취하고 집에 돌아가며 2장이 종료된다. 배우를 등쳐먹으려 하면 곤욕을 당한다는 권선징악적인(착각) 주제를 표현한다. 음몽은 좋은 어린이 교육용 비디오(착란)
1.1.3. 3장: 도촬! 그리고 SM 망상으로 (盗撮!そしてSM妄想へ)[편집]
- "하하-(호의적 웃음)"
ハハァ (愛想笑い)
비디오를 틀고 GO가 반응을 하자 덩달아 웃음이 나오는 성실 군. 그런데 웃는 게 워낙 단조롭다보니 어느새 성실 군의 트레이드 마크로 변해버렸다. 그래서 비디오에 성실 군이 나왔다 하면 이 어록을 도배하는호모사람들을 보는 건 어렵지 않다.사실 성실 군은 이거 빼면 남는게 없는 공기 캐릭터니까 어쩔 수 없지
- "응. 그래, 잘 부탁해!"
ウン。ハイ、ヨロシクゥ!
전화로 뭘 사 올지를 물어본 친구에게 맥주를 부탁한 뒤 잘 부탁한다는 GO의 인사. 비슷하게, 음몽 출연자들에게 터무니 없는 걸 시켜놓고선 잘 부탁한다는 식으로 떠넘길 때 자주 쓰인다.
3장은 이런 대사 몇 개를 제외하면 건질 게 없다.
1.1.4. 4장: 혼수 강간! 야수로 변한 선배(昏睡レイプ!野獣と化した先輩)[편집]
- "여↑기↓"
こ↑こ↓
파일:external/a0ca76166d59bc74000abbbf20d6496a1ab4f5135f59f4ac3e51f5ca017eb672.jpg
음몽 본편 4부에서 야수선배가 토오노에게 자기 집(야수저택)을 소개하며 한 말. 대사 자체는 평범하지만, 오묘한 억양으로 인해 인기를 얻었다. "코코↑코코↓"나 "모↑코↓"라고 들린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지만, 주류는 아니다.
- "회개하여라"
✝悔い改めて✝
현관에 들어서서 토오노가 머뭇거리자 야수선배가 내뱉은 말. 갑자기 뭘 회개하라는 건지 도통 알 수 없다... 멀쩡한 사람을 증거도 없이 죄인이라고 매도하는 야수는 쓰레기. 원래는 "괜찮아, 들어와(いいよ、上がって)"이다.
- "어쩔 수 없지"
しょうがないね
수영 대회를 준비하느라 연습이 빡빡하더라도 별 수 없다고 체념을 유도하는 야수 선배의 대사. 음몽극장이나 실황에서는 온갖 기상천외한 별 상황을 다 겪고도 합리화하면서 별 수 없다는 식으로 넘어갈 때 쓰인다.
- "일단 우리 집 말야, 옥상, 있는데… 태우고 갈래?"
まずウチさぁ、屋上、あんだけど…焼いてかない?
파일:external/cdn-ak.b.st-hatena.com/166381678-1382493006_l.jpg
토오노와 수영부 연습 이야기를 하던 중, 야수선배는 뜬금없이 선탠을 하자고 제안한다. 그리고 해맑은 표정으로 "하에~, 아아 좋네요(はえ~、ああいいっすねえ~)" 라고 승낙하는 토오노. 호모 비디오다운 초전개를 상징하는 대사다.
- "뭐 어느 정도는?"
まあ多少はね?
토오노가 다른 곳에서 보이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자 괜찮다고 설득하며 한 대사. 어느 정도는 남에게 보여져도 괜찮단 말인가(당혹)…역시 야수선배는 수치심마저 팔아먹은 쓰레기대사 자체의 범용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음몽극장과 실황 등에서 매우 쉽게 접할 수 있는 야수의 대사 중 하나.
- "이 이상 하면 기분 좋아져버려. 이제 됐어. 위험해 위험해"
これ以上やると気持ち良くなっちゃう。もういいよ。ヤバイヤバイ
토오노에게 오일마사지를 받던 선배가 고간을 자극받아 기분이 좋아져서 내뱉은 쓰레기 같은 대사. 자극을 받을 때 기분이 좋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것이긴 하지만 그걸 굳이 입밖에 내는 야수선배의 정신세계는 논케들은 짐작할 수 없다.
- "기다렸지?"
おまたせ
수면제를 탄 아이스티를 토오노에게 건네주며 야수선배가 한 말. 일전공세할 때 이 어록이 종종 쓰인다.
- "이거야 원 못 알아보겠네."
これもうわかんねぇな。
둘 다 태닝 오일을 바르고 한동안 선탠을 했지만, 야수의 피부는 그다지 타지 않아서 별로 구별이 가지 않았기에 한 대사. 수면제를 탄 아이스 티를 만들러 갔으니 덜 탈 수밖에 없다.당연한 이치를 깨닫지 못하는 야수는 멍청하다(확신)대사 자체만 떼어놓고 보면 "이제 앞으로 뭐가 어찌 될지 모르겠다"라는 상당히 자포자기스러운 발언인 덕분에, 시궁창스러운 음몽극장에서 자주 채용되는 명언 중 하나다.
- "확실히 알아보겠네"
はっきりわかんだね
이에 질세라 야수가 토오노의 태닝 정도를 확인하고, 토오노가 자신의 수영복을 들어올리니 수영복 입은 부분만 새하얗게 선탠이 안 된 자국을 확인한 야수의 감탄사. 음몽극장이나 실황에서는 주로 현재 상황에 대한 재확인 차원에서 무난하게 채용되는 대사. 멍청한 야수선배도 알아 보겠다니 시청자 형님들이 못 알아볼 리는 없잖아?(착각)
- "뭔가 이 부분이 섹시, 에로해!"
何かこの辺が、セクシー…エロいっ!
선명한 태닝 자국을 본 야수선배가 자국을 쓰다듬으면서 내린 평가.동시에 호모들이 섹시, 에로한 매력을 느낄 때 쓰는 찬미의 표현태닝은 얌전히 누워서 하자.
- "어, 괜찮아? 괜찮아?"
おっ、大丈夫か?大丈夫か?
날씨가 흐려지자 집안으로 돌아가려는 토오노와 야수선배. 토오노는 아까 마신 아이스티(수면제)의 효과 때문에 몸을 비틀거리는데, 토오노를 이렇게 만든 야수는 걱정해 주는 척하면서 토오노를 부축한다. 역시 야수는 아무리 봐도 인간 쓰레기.
- "날뛰지 마! 날뛰지 마…! / 널 좋아했어!(박진)"
暴れんな!暴れんなよ…!/ お前のことが好きだったんだよ!(迫真)
음몽 본편 4부에서 야수선배가 약을 탄 아이스티를 토오노에게 먹이고 혼수상태에서 강간하려던 중 토오노가 깨어나자 다짜고짜 입에 마취 거즈부드러운 스마트폰[3]를 물리고 진정시키며 한 말. 혼수강간하려고 한 주제에 갑자기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야수선배의 뻔뻔함과 쓰레기 같은 인성을 상징하는 명대사다. 한편 몇몇 음몽민들은 이 대사를 "날뛰어라 말아! 날뛰어라 말아…!(暴れ馬!暴れ馬よ…!)"로 잘못 듣기도 한다.토오노 서러브레드설
- "타도코로 선배, 잠깐만, 위험하다구요!"
田所さん!?ちょっと、まずいですよ!?
자신을 범하려는 야수선배의 행동에 놀란 토오노의 지극히 상식적인 발언. 토오노의 발음이 정확하지 않다보니 '타도코로상'이 아닌 '터미널상(ターミナルさん)'으로 들린다는 반응이 종종 있다. 과거 촘촘한 모자이크만으로도 허용되었던 영상이 강화된 규제로 삭제되거나, 검열된 후 재업로드되었는데 아직 일부 영상이 용케도 운영진들의 규제를 피해 살아남은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영상이 나올 때 음몽민들이 주로 쓰는 표현이다. 물론 평범하게 이야기 전개 상 위험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심심찮게 채용되는 대사.
- "오오옹, 아오옹!"
オォン!アォン!
드디어 소원대로 토오노와 결합을 하게 되어 기분이 좋아진 선배가 내뱉은 이상한 신음소리. 여담으로 이 때 토오노가 선배에게 키스하는 장면이 나온다. 토오노 너 정신상태 이상해...(경악)
- "이키스기!"
イキすぎィ!
토오노와의 농밀한 호모 섹스 이후 절정에 다다른 야수선배가 외친 말. 가긴 가는데 너무 간다는 말.기분이 좋긴 좋았나보다
- "응앗-! (≧Д≦)"
ンアッー! / (≧Д≦)
파일:external/pbs.twimg.com/LdpWLBrK.jpg
TDN와는 다른 야수선배 고유의 감탄사다. 야수선배가 절정에 다다를 때 내뱉은 소리. 이제는 TDN의 감탄사보다 선배의 이 포효가 훨씬 많이 쓰이는 듯하다. '호모 특유의 TNP'가 들어간 작품에는 시간을 끄는 용도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인내력을 강간한다. 어째선지 코멘트로 이 절정 이전에 내뱉은 신음소리인 ハァ、ハァ…・アアッー、アッ、ンアッー、ンッ…ォゥ、ォウ、 オォン!アォン! ハァ、アッ、アッ、アッ、アッ、アッ、アッ、アッ、アッ、アッ、アッ… アアッー!ハァハァ、イキすぎィ!イクゥ、イクイクゥ…를 죄다 써 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왜 이런 걸 입력할 필요가 있습니까...(정론)음몽 매드에서는 야수가 사망하거나 폭사할 때 음몽민들의 "やったぜ(해냈다구)" 탄막과 함께 마지막 비명소리로 자주 등장한다.
- "좋아, 와라! 가슴에 뿌려 가슴에!"
いいよ、来いよ!胸にかけて!胸に!
반대로 토오노가 할 때의 야수선배의 지시. '이이요 코이요'는 114514 고로아와세로도 표현한다. 고로아와세 중에서는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물건. 발음상 "좋은 세상이여, 오너라!(良い世、来いよ!)"와 같은 발음이기 때문에, 배틀 음몽 시리즈에서는 토오노의 희생을 겪고 각성한 야수선배가 악신 GO를 물리치고 세상의 평화를 되찾는 시나리오도 종종 볼 수 있다.
1.2. BABYLON STAGE 17 스토커 이상성애(ストーカー 異常性愛)[편집]
- "불법침입이에요, 불법침입"
不法侵入ですよ, 不法侵入
어느새 자기 방에 침입해 베게 시트 냄새를 맡고있는 KRBYS를 능숙하게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호리 토오루.이렇게 멋진 남자니까 호모 3명에게 스토킹 당해도 어쩔 수 없지 (착란)"돔이에요, 돔!"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아마미 하루카 코멘트가 지나가곤 한다.
- "이불 위에서 베개를!?(중요)"
布団の上で枕を!?(重要)
이불 위에서 베개 냄새를 맡고 있었다는 호리 토오루의 증언을 들은 SKGC가 확인차 한 말. 어째선지 굉장히 중요한 대사를 하는 것처럼 힘을 줘서 말한다.
- "아마 변태라고 생각합니다만(명추리)"
多分変態だと思うんですけど(名推理)''
경찰에게 자신의 집에 침입한 남자가 변태일지도 모른다는 가설을 주장하는 호리 토오루.함부로 남의 집에 침입해서 베게 시트 냄새를 맡는 남자는 변태인 게 당연하잖아?
- "너 혹시 그 녀석을 좋아하는 거냐?(청춘)"
お前もしかしてあいつの事好きなのか?(青春)
KRBYS를 연행하던 도중 그가 호리를 진심으로 사랑(착각)한단 걸 깨달은 SKGC. 결국 그는 KRBYS를 도와 호리를 겁탈하기로 마음먹는다.뭐야 이 전개는... (경악)
- "뭐야 너!?"
何だお前!?
두 명이 호리 토오루를 겁탈하려 하는 와중에 베란다에서 호리 토오루를 스토킹하던 코모리까지 난입하면서, 순식간에 3:1이 된 상황에 호리 토오루는 경악한다.갑자기 자기 집 베란다에서 변태가 튀어나오면 놀라는 건 당연하니 어쩔 수 없긴 하다여담으로 이 코모리란 변태는 호리 토오루가 버린 쓰레기들을 뒤지다 나온 티슈의 냄새를 맡으면서 자위를 하는 상당한 변태다.
- "3명한테 이길 리가 없잖아!"
3人に勝てるわけないだろ!
"바보자식 너 내가 이길 거야 너!(천하무쌍)"
馬鹿野郎お前俺は勝つぞお前!(天下無双)
SKGC와 호리 토오루의 명언 주고받기.너무 뜨거워서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 될 가능성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 3명에도 굴복하지 않는 호리 토오루 정말 좋아(착란)
- "그만 둬!(겉치레) 나이스!(본심)"
やめろぉ!(建前)ナイスゥ!(本音)
3명의 맹렬한 겁탈에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토오루.정작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입으로 자신의 본심을 털어내고 만다사실은 "뭐하냐(何する)"라는 대사를 잘못 들은 결과. 호리 토오루는 호모들에게 겁탈당하는 와중에도 피식 피식 웃기도 하는데, 이 장면을 보는 음몽민들은 대체로 '기뻐보인다', '즐거워 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인다.역시 호모 비디오 등장인물은 전부 호모, 확실히 알아 보겠네
1.3. BABYLON STAGE 27 유혹의 라비린스 3장: 가라테부・성의 비법(空手部・性の裏技)[편집]
- "누와아아아앙 피곤하구마아아아안. 빡셌네요. 오늘은"
ぬああああああん疲れたもおおおおおおおん。キツかったすねー今日は
파일:external/voice.lady.jp/87858f03-300x225.png
호모 특유의 탄성으로 오프닝을 여는 야수선배의 대사. 야수선배가 주역인 BB선배극장의 도입부에서 일단 쓰이고 보는 경우가 많고, 긴 영상을 본 뒤의 음몽민들이 호모 특유의 피로감을 호소할 때도 쓴다. 혹은 음몽 매드에서 야수가 더러운 일들을 끝내고 난 뒤 내뱉는 마무리 멘트로도 쓰인다. 보통 이 대사 직후 MUR가 작은 목소리로 한 대사인 '지쳤어...(チカレタ・・・)'와 함께 쓰인다. 이 대사 특유의 '누와아아아앙' 소리는 누왕펫이라는 인간 관악기로 마개조당하기도 한다. 사용 예
- "MUR 빠르시네요~"
MUR早いっすね~
MUR 대선배의 옷 벗는 속도가 빠른 것을 눈치챈 야수의 대사.가라테부 연습을 끝내고 나서 어수선한 와중에도 선배의 옷 벗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니 역시 호모에게는 논케들은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정론)그렇게 유명한 대사는 아니지만 음몽 합성에서 종종 사용/언급된다. 이 영상은 아예 제목 자체가 "MURはやいっすね"인데, 야수, KMR의 행동은 멀쩡한 반면, "MUR早いっすね"의 대사에 착안해서 MUR 부분만 빨리감기한 동영상이다. 한편 야수, MUR, 토오노가 체육관에서 달리기 연습을 하는 BB에서 MUR가 빨리 달리지 못해 뒤처지자 음몽민들이 'MUR 느리시네요(MUR遅いっすね)'라는 탄막을 도배하는 경우도 있다. 사실 이 대사는 '벗는 게 빠르시네요(脱ぐの早いっすね)'를호모사람들이 잘못 들은 결과.
- "당연하지, 안 그래?"
当たり前だよなぁ?
야수가 MUR의 몸을 씻겨 준 다음, MUR는 KMR에게 다음은 너라면서 자신을 씻겨달라고 한다. 이에 KMR가 '에, 저도 해야 돼요?'라며 당황하자 MUR가 한 대사이다. 보통 바로 뒤에 등장한 야수선배의 동조압력 대사인 '음, 나도 했으니깐(俺もやったんだからさ)'과 함께 쓰인다.
- "감사합니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MUR가 KMR에게 때를 잘민다고 칭찬하자 말한 KMR의 대답. 대사가 대사이다보니 활용도도 높을 수밖에...
- "칸 노 미 호"
菅 野 美 穂
음몽 최대의 난제. 도저히 무슨 말인지 해독할 수 없는 의문의 대사로, 목소리의 음역대 분석을 통해 야수 선배의 발언인 것 만큼은 확실히 증명되어있지만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여전히 연구의 대상인 채로 남아있다. 현재 유력 설로는 "아아 좋은 욕탕(ああいい風呂)", "제대로 봐라(ちゃんと見ろ)", "확실히 씻어라(しっかり洗えよ)", 또는 맥주를 마신다는 이후의 대사를 통해 추측해 본 "맥주캔 마음껏 마셔야지(缶飲み放)", 음성 분석 프로그램을 사용한 해석의 결과물인 "한누" 혹은 "얀호누"(はんぬ・やんほぬ) 등이 있다. 촬영 당시 칸노 미호의 누드 잡지에서 욕탕에 입을 반쯤 담근 채로 있었던 사진이 화제가 되었기에, 촬영이 진행중인 것도 까먹고 MUR에게 칸노 미호 사진 흉내를 내면서 "칸노 미호(菅野美穂)"라고 말한 것이 실제로 맞다는 설도 존재한다. 이것이 제일 유력한 설인 것이,- 칸노 미호의 누드집 <NUDITY>가 80년대에 출판되었고, 공수부 비디오는 90년대에 수록되었다. 즉 중간에 시간이 있었다는 뜻. 야수선배는 이 <NUDITY>에 수록되어 있는 욕조에 머리를 반쯤 내밀고 입을 벌리고 있는 사진을 따라했을 것이다. 그 중 '칸노 미호'를 말한 것. '칸노 미호'라는 발음이 비음과 섞여 나온다면 '콘노 미호'처럼 들리기도 한다. 이 발음은 '칸노 미호'랑 상당히 비슷하며, [5] 당시 들리는 소리도 그렇다. 야수선배는 자신이 그 장면에서 카메라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이용하여
사실 신경 안 썼을 수도 있다. 역시 비디오 질을 망치는 야수선배는 인간의 쓰레기비디오 촬영 중이어도, 칸노 미호를 따라하였고[6], '칸노 미호'를 말하였을 때, 사진집처럼 입에 물이 들어가 발음이 완벽하게 입으로 나오지 않고, 비음, 즉 코에서 발음이 좀 섞여 나온 것에 의거하여 확실히 '칸노 미호'라고 말했을 확률이 크다. - 당시 인터뷰(DISCOVERY)에 의거하여, 실제 선후배 관계를 살펴보면 야수선배가 가장 최연소자에 위치하여 있고, MUR가 나이가 가장 낮은 것으로 되어 있다. 각각 24세, 21세. 즉 선후배 관계. 고로 MUR에게 관계 진전을 위하여 비디오 촬영 중이라도 장난을 치려고 칸노 미호를 따라한 것. 이것은 야수선배가 '칸노 미호'라고 말했을 때 KMR가 잠깐 쳐다본 것과, MUR가 자신의 얼굴이 카메라에 보일 때까지 야수 선배가 있는 욕조를 쳐다보다가 카메라의 시야가 바뀌었을 때 갑자기 카메라의 아랫면으로 시선을 돌린 것을 통하여 알 수 있다. 음몽 관계자의 2ch 담화를 통하여 "COAT사의 바빌론 시리즈에는 대본이 없다"라고 말한 것을 통하여, 순전히 진짜 야수선배가 칸노 미호를 말하고 따라하였음을 알 수 있다.
관계 진전을 위하여 칸노 미호를 따라한 야수선배는 인간의 본보기
자세한 내용은 이쪽으로.보라고 보라고하지만 완전히 확실한 건 아니기에, 어디까지나 설(說)이다. 오늘도 음몽민들은 '칸노 미호'의 의미를 밝혀내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박진) 근데 솔직히 저게 맞는 것 같은데(떨림소리)
- "뭐야 KMR, 좋아하는 거 같다?"
何だ木村嬉しそうじゃねえかよー
KMR가 MUR의 명령에 따라 그의 코코아 라이온을 씻겨주는 광경을 본 야수선배가 궁예질을 하면서 KMR을 갈군 대사. 사실 KMR는 아까부터 선배들을 힐끔힐끔 쳐다봤으니 이런 말을 들어도 어쩔 수 없지.
- "맥주! 맥주! 더워라~↑"
ビール!ビール! アッツゥー↑
목욕을 마치고 난 뒤 미리 냉장고에 넣어둔 맥주를 기대하는 야수선배. 맥주(ビール)와 힐(ヒール)의 발음의 유사성으로 인해 힐링을 요구하는 탱커같은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 하지만 박진 가라테부가 맥주를 마실 일은 없었다.
- "FOO↗"
목욕을 마치고 나오며 쉬지 않고 떠들던 야수선배가 던진 추임새. 억양이 매우 오묘하기에 야수선배가 등장하는 비디오에서는 높은 확률로 채용된다.쉬지 않고 떠들며 가라테부와 음몽민의 귀를 학대하는 야수선배는 역시 쓰레기
- "You have from HARAHEN nice car?"
목욕을 마치고 나오며 뜬금없이 MUR에게 의미불명의 영어를 던지는 야수선배.자신의 영어 회화 실력을 자랑하며 잘난 척하는 야수선배는 역시 쓰레기(억지주장)사실 "夜中腹へんないすか?(한밤중에 배고프지 않으세요?)"의 몬더그린이다.
- "이 근처에 맛있는 라면 포장마차 와 있대요"
この辺にぃ、美味いラーメン屋の屋台、来てるらしいっ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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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는 MUR에게 밤중에 배고프지 않냐고 하면서, 근처에 있는 라면집에 가서 라면을 먹자고 한다. 맥주도 그렇고 쓸데없이 먹을 것만 밝히는 선배. 인간의 쓰레기냐 이 자식...(분노) BABYLON 27 본편에서는 라면을 실제로 먹으러 가지는 않았으나, BB 등에서는 이 대사에 착안해서 박진 가라데부 3인이 라면집에 가는 시나리오가 종종 보인다.
- "오, 그렇네. 아, 맞다(당돌) 어이 KMR! 너 아까 우리가 옷 갈아입을 때 힐끔힐끔 보고 있었지(트집)"
おっそうだな。あっそうだ(唐突)、オイ木村!お前さっき俺らが着替えてる時、チラチラ見てただろ(因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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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집에서 야식 먹는 이야기하다 뜬금없이 KMR에게 시비거는 MUR 대선배. 호모 비디오 특유의 초전개(질림)
- "왜 볼 필요가 있습니까?(정론)"
何で見る必要なんかあるんですか(正論)
MUR의 시비에 KMR가 내 놓은 정론 반박. "왜 ○○할 필요가 있습니까?"라는 표현은 너무나도 논리적인 반박이기 때문에 늘 (정론)이 따라붙는다.누구든 야수나 MUR의 더러운 알몸을 힐끔힐끔 보고 싶지는 않을 테니 당연한 이야기이긴 하다
- "그래(편승)"
そうだよ(便乗)
파일:external/qiita-image-store.s3.amazonaws.com/6f22faf7-700c-b9bf-5981-c930769d22cb.png
MUR의 아이덴티티. 가끔 그냥 '소우다요'로 쓰기도 한다. 야수선배가 옷 벗을 때 힐끔힐끔 보며 목욕탕에 늦게 들어오지 않았냐고 KMR를 갈구자 MUR가 편승하며 한 말. 사실 저게 KMR의 반박에 대한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만, 어쨌든 이 때문에 MUR는 대선배면서 남에게 편승이나 하는 편승선배라는 별명이 붙었다.
- "보고 싶으면 보여줄게(떨리는 목소리)"
見たけりゃ見せてやるよぉ。(震え声)
MUR가 KMR의 진정한 감정을 알게 된 후 그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던진 따뜻한 한 마디.MUR 선배는 인간의 귀감일본에서 유행어 대상을 탄 대사이기도 하다.
- "그만 해 줘…(절망)"
やめてくれよ…(絶望)
MUR선배가 바지를 벗으며 자신의 중요 부위를 들이대며 강제로 볼 것을 요구하자 KMR가 억지로 저항하면서 외친 대사. 어느 순간부터인가 선배에 대한 예의는 내던진 채 반말을 찍찍 날리는 KMR는 인간 쓰레기. 확실히 알아보겠네
- "보라고 보라고! 기쁘잖아?"
見ろよ見ろよ。嬉しいだろぉ~!?
힐끔힐끔 볼 때는 언제고 자꾸 피하려하는 KMR를 엄히 지도, 기쁨을 가르쳐주는 대선배 MUR. 숫자로 표현하면 "364364(미로요 미로요)"다.
- "자 자 자 자!"
ホラホラホラホラ!
MUR와 야수선배가 KMR를 교육할 때 쓴 구호. 특정한 물건 같은 것을 소개하거나 강제로 들이대는 뉘앙스를 풍긴다. 애니메이션 유루유리의 등장인물 아카자 아카리의 성우 미카미 시오리가 유루유리 코믹스를 홍보하며 이 대사를 하는 바람에 음몽민들에게 풍평피해를 당했다. YRYR의 성우가 문제 발언!?
- "살짝 이가 닿고 있어~ (지적)"
ちょっと歯ぁ当たんよ~(指摘)
KMR에게 펠라치오를 받던 야수는 그 와중에 이가 자신의 물건에 닿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지적하고 있다. 억지로 빨게 하는 주제에 배부른 소리까지 한다..[7] 한편 이(歯)는 칼날(刃)과 같은 발음이기 때문에, 배틀 음몽에서는 야수 선배가 검을 들고 공격하며 "잠깐 날붙이가 닿을 거야~(ちょっと刃ぁ当たんよ~)" 라고 경고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야말로 왕자의 품격.
- "어 선배, 이 녀석 부랄 핥기 시작했어요. 역시 좋아하는군요"
おっ先輩こいつ玉とか舐めだしましたよ。やっぱ好きなんすねぇ
KMR가 호모의 본색을 드러내며 야수선배의 부랄을 핥자, 그걸 바로 알아차린 야수선배가 내뱉은 대사. 조금 전까지만 해도 상식인인 척 하던 KMR도 사실 호모 변태였다는 점을 보여준다. 역시 호모비 등장 인물 중 상식인이 있을 리가 없지...
- "누가 네 엉덩이 핥았었어? 누구야?(질투)"
ケツ舐められたことあんのかよ誰かによ(嫉妬)
KMR, MUR와 함께 음행을 즐기던 야수선배. 뜬금없이 KMR에게 누가 엉덩이 핥았었냐고 물어보며 질투심을 내비친다. 노골적인 질투는 여자의 특권. 그런고로 야수선배 여자설은 정론(억지주장)
- "좋아, 그럼 처넣어주마!"
よし!じゃあぶち込んでやるぜ!
자신의 엉덩이에 삽입해줄 것을 요구하는 야수의 요구를 흔쾌히 받아주는 MUR의 대사. 후배의 요구를 문제없이 받아주는 MUR은 대선배의 귀감.
- "오옷,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オッス、お願いしまーす!
MUR에게 넣어줄 것을 요구하는 야수선배의 대사. 대사 자체가 일반적인 회화에 자주 쓰일 법한 것이기에 자주 채용된다.
- "갑니다, 갑니다, 간다간다…"
イキますよぉ、イキますよ、イクイク…
선배에게 명령하며 박히던 야수의 절정 예보. 이 자체로는 그렇게 많이 쓰이지 않지만, 동사 자체의 변형으로 상당히 다양한 파생을 보인다. 특히 biim 시스템 계통에서는 할게요~ 한다한다(しますよ~するする)등의 변형으로 자주 사용하는 편.
- "늣!"
ヌ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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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에 이른 야수선배의 단말마. 온갖 상황에서 당혹에 처했을 때나 힘을 줄 때 주로 사용되는, 음몽극장과 실황의 단골 요소.
1.4. BABYLON STAGE 28 쾌락을 향한 패스포트 1장: 스카우트(スカウト)[편집]
- "30분에 5만!"
30分で、5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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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서 일하던 종업원(SIY, 세이야(聖也))의 몸을 보고 호모 비디오 촬영을 제안한 GO(豪, 작중 비디오 판매업자)의 대사. 딱 30분만 촬영하면 5만 엔을 주겠다는 말에, 종업원은 귀가 솔깃해진다. 이 발언으로 인해 음몽 업계의 시급은 30분에 5만엔으로 정해져있다.시급이면 10만 엔이잖냐! 호모녀석들 이만큼이나 받으면서 발연기라니...(분노) 똑바로 해라!
- "몸 좋네!"
いい体してんねぇ!
GO가 SIY의 몸을 칭찬하며 한 대사. 그의 환심을 사서 호모비디오 촬영을 시키려는 음흉한 의도가 보인다.
- "파팟 하고 해치워서, 끝!"
パパっとやって、終りっ
계속해서 망설이는 종업원을 꼬시는 GO의 대사.호모는 성급하니까, 이런 대사를 통해 호모의 아이덴티티를 정립시킨 GO는 역시 신이 아닐까?(착각)
- "괜찮다니까, 안심 하라구!"
大丈夫だって安心しろよ~
계속되는 의심에도 불구하고 종업원을 설득하고자 한 GO의 비장의 한 마디. 결국 종업원은 GO로부터 안심을 얻고 그가 제안한 호모 비디오 촬영에 참여하게 되었다. 음몽극장에서도 의심암귀에 빠진 음몽 출연자들에게 안심을 부여하기 위해 종종 사용된다.그러나 종업원이 안심하게 되는 일은 없었다
- "영상 뿌린다 이 새꺄"
バラ撒くぞこの野郎
종업원은 결국 강간당하고 만다. 어떻게든 저항해 보는 종업원이었지만, 영상을 뿌리겠다고 협박해 오는 GO에 의해 결국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다. 이 때 종업원은 GO에게서 5만엔 갖고 싶냐는 조롱까지 듣는다. 어쨌든 이 때문에 GO는 신이 아니라는 설이 대두되었다.GO is NOT GOD. 이딴 인간 쓰레기를 믿으면 안 돼!
1.5. BABYLON STAGE 30 우리들의 복수(俺達の復讐) 1장: 먹잇감 (餌食)[편집]
- "그걸 위한 오른손, 그리고 그걸 위한 주먹? 돈! 폭력! 섹스! 돈 폭력 섹스라는 느낌으로…"
その為の右手?あとその為の拳?金、暴力、SEX!金・暴力・SEXって感じ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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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트리오가 데이트 중인 샤부라사레이터(일전공세)를 보고 한 뜬금없는 대사. KBS는 "金(かね(카네))! 暴力(ぼうりょく(보오료쿠))! SEX(セックス(섹스))!"의 앞글자를 따와서 음몽식 표기로 바꾼 것이다. 그 와중에 "응? 주먹은 하려고 있는 거잖아?(拳?やる為にあるでしょ)"라는 츳코미를 거는 트리오의 일원에 풀 불가피. 이 대사는 해당 배우들의 애드리브로, 감독은 적당히 날라리 같은 대사를 해 달라고 부탁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돈, 폭력, 섹스'의 발음이 너무나도 강렬하게 다가왔기 때문에, 음몽실황에서는 3연속으로 사용되는 무언가에 상당히 높은 빈도로 KBS가 사용된다. 한편, 발음을 적당히 섞어서 거북왕!(カメックス!) 박스!(ボックス)등으로 응용되기도 한다.
- "어, 열려 있네~!"
おっ開いてんじゃ~ん!
카섹스중이던 샤부라사레이터와 핑키의 차량을 덮치는 KBS 트리오의 대사. 어째선지 카섹스에 열중하느라 차 문을 잠그지 않았던 탓에, 샤부라사레이터가 KBS 트리오에게 납치되는 원인이 되었다.바보 아냐? 잠깐, 사실 KBS 트리오에게 구조받기 위해 일부러 잠그지 않았던 것이다... 그 사실을 눈치채고 구출해 준 KBS 트리오는 인간의 귀감(착란)음몽 실황에서는 주로 문을 열 때 사용되는데, 그냥 열려있는 문을 쓸 때 뿐만 아니라 자기가 직접 문을 따서 열은 문에도 사용한다.너 어록 사용 헐렁헐렁하잖냐~
1.6. BABYLON STAGE 31 죄와 X 5장: 청소년 갱생 시설(青少年更生施設)[편집]
- "엔진 전개!"
エンジン全開!
제자들을 제압한 뒤 발로 걷어차다가 뜬금없이 엔진을 전개(의미심장)하는 AKYS. 사실 이 대사는 쓰러진 제자들이 대답을 하지 않자 "대답 안 하냐!(返事せんか!)" 라며 꾸짖는 대사지만, 호모 특유의 헐렁헐렁 발음으로 인해 대사가 왜곡되버린 예. 배틀 음몽에선 AKYS의 기합으로 많이 쓰인다.
- "인간 쓰레기가, 이 새끼들(당연한 말)"
人間の屑が、この野郎(至言)
제자들은 일전공세를 시도하지만 박진 가라테의 끝판왕인 AKYS에게 모두 제압당하고 만다. 제압할 때의 상냥한 폭력이 관건. 때리는 척만 한다. 그러고선 기분 좋다고 말해보라고 시키고선 뜬금없이 저런 말을 내뱉는 AKYS.도대체 이 사람 아까부터 뭔 소리를 하고 싶은건지 도통 모르겠지만, 소년원에 들어온 이상 인간 쓰레기인 것은 맞기 때문에 이 말은 맞다(착란)이후 제자들은 차례로 AKYS에게 강간당한다.
1.7. BABYLON STAGE 35 어른의 사건부 그 외설의 구도(大人の事件簿 その猥褻の構図)[편집]
1.7.1. 1장: 시계장치의 외과실 (時計仕掛けの外科室)[편집]
- "그래...(무관심)"
そう(無関心)
파일:external/livedoor.blogimg.jp/89cccf09.jpg
NT가 어깨 통증의 원인이 복싱이라고 답한 것에 대한 TRN의 반응. 대답한 것까진 좋은데 워낙에 무관심해보여서 반드시 (무관심)이 붙는다. 실제 음몽민들 사이에서는 전개상 영상의 내용이 물러터졌을 때 힐난의 의도로 종종 사용된다.
- "뭐하는 거야 저 녀석들..."
何やってんだあいつら・・・
환자의 고간을 애무(착각)하는 의사의 모습을 보며 경악한 후...
- "나도 동료로 끼워달라구~(쓰레기웃음)"
俺も仲間に入れてくれ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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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끼워서 3P를 할 것을 권유하며 의사와 환자를 덮치고, 만류하는 둘을 제압해 결국 원하는 바를 이루게 된다. 하지만 SNJ는 알지 못했다. 사실 자신이 방금 본 것은 의사가 실수로 떨어트린 붕대를 주우려고 했던 것임을…
- "뭐야 이 아저씨는!"
なんだこのオッサン!
진료실에 무단 침입한 SNJ가 폭주하며 자신의 몸을 더듬기 시작하자 당황한 환자가 말한 대사. 진료 도중에 왠 청년이 들이닥쳐 자기 몸을 더듬으니 당황할 만도 하다.하지만 복싱을 취미로 한다는 사람이 마지막까지 저항하지 않을 걸 보니 즐거워 보이잖냐~음몽계에는 워낙 아저씨가 많기 때문에 이 대사의 범용성 역시 높다.
1.7.2. 2장: 의뢰인(依頼人)[편집]
-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세요! 뭐든지 할테니까요!"
すいません許してください!何でもしますから!
야수아버지가 배송물 파손에 대해 책임을 묻자 SGW가 사과하면서 한 대사. 겉보기에는 평범한 사과표현이지만...
- "응? 지금 뭐든지 한다고 했지?"
ん?今何でもするって言ったよね?
그새를 놓치지 않고 SGW의 사과 중 뭐든지 하겠다는 부분에 주목한 야수아버지. 야수아버지는 저 말을 하며 SGW의 고간을 움켜잡는 추행을 시도한다. 보통 '뭐든 하겠다'는 말은 의례적인 사과표현이지만, 이들호모앞에서는 의례고 뭐고 얄짤없다. 호모비디오 특유의 초전개가 돋보이는 부분이다.자나깨나 호모 조심이 때문에 음몽민들 사이에서 '뭐든 하겠다'는 말은 호모 앞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말로 통한다.당연하지, 안 그래?
- "에, 그건..."
え、それは・・・
야수아버지가 자신의 고간을 만지자 움찔하며 당황하는 SGW.하지만 분명 '뭐든지 하겠다'고 말한 SGW니까 야수아버지에게 추행을 당해도 어쩔 수 없다(억지주장)
1.7.3. 6장: 불쾌한 과실(不機嫌な果実)[편집]
- "하지만 오늘의 오늘의 캔슬은.."
でも今日の今日のキャンセルは・・・
김태균(음몽)이 아침 촬영일정에 대해 브리핑을 하는데, TKNUC가 아사히 TV 촬영 일정은 취소해달라고 말하자 대답한 말. 어째선지 꼭 '오늘의' 라는 부분은 두 번 말한다.중요한 부분이라 두 번 말한 거려나?
- "무슨 짓을....(분노)"
なんてことを・・・(憤怒)
계속되는 TKNUC의 만행에 질린 김태균(음몽)의 분노를 담은 한마디.
- "모가지모가지모가지~"
クビだクビだクビだ!
TKNUC가 김태균(음몽)에게 촬영 캔슬 이야기를 듣자 (자기가 시켜놓고) 그런 적 없다고 천연덕스럽게 말하며 김태균을 짤라버리겠다고 위협하는 대사. 뒤로 갈수록 볼륨과 음 높이가 점점 더 커지는 오묘한 억양과 '쿠비다쿠비다쿠비다~' 라고 말하는 대사 자체가 인기다. 실제 사용될 때는 채택했던 사안이나 아이템이 고꾸라진 이후로 사용되어, 갑작스러운 태세 전환을 보일 때 사용된다.그게 아이템 탓이 아니라 투고자 본인의 탓일지라도...
- "웃기지 마!(목소리만 박진)"
ふざけんな!(声だけ迫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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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음몽)이 제멋대로 구는 탤런트 TKNUC에게 일전공세를 하며 외친 말. 목소리는 박진이지만 멱살 잡는 연기가 어설프기 그지 없다. 어쨌든 목소리 자체는 꽤 열연이기 때문에 온갖 말같지도 않은 상황에 츳코미로 들어가기 좋은 대사라 오늘도 웃기는 음몽민들은 열심히 박진 츳코미를 받고 있다.웃기지 마!
1.8. BABYLON STAGE 36 실록 더 다큐먼트 ~정말로 있었던 체육대회 음란 이야기(実録ザ・ドキュメント ~本当にあった体育会ワイセツ話)[편집]
- "앗뚜거!"
アツゥイ!
엉덩이에 촛농을 떨어뜨리는 벌을 받던 KYN이 외친 비명소리. 뜨겁다고 말하고 싶었던 거겠지만 발음이 너무 새서 '앗뜨거!'가 아니라 '앗뚜거!' 가 됐다. 심지어 목소리도 삑사리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음몽에서 뜨겁다는 표현은 모두 앗뚜거로 통일되었다. 용례에 따라 풀버전인 "핫... 핫... 앗! 앗뜨! 앗! 앗뜨! 앗뚜거! 휴우- 앗뜨! 앗뚜거 앗 뚜거! 앗, 앗뜨! 죄송합니이이이이! 앗앗앗, 앗뜨! 앗뜨! 앗, 뜨거워! 뜨거워! 앗! 뜨거워! 뜨거워! 앗뜨! 앗뜨거! 앗뜨거! 앗뜨거! 앗뜨거! 앗뜨거! 아... 앗뜨거!(ハッ…ハッ…アッー!アーツィ!アーツ!アーツェ!アツゥイ! ヒュゥー、アッツ!アツウィー、アツーウィ!アツー、アツーェ! すいませへぇぇ~ん!アッアッアッ、アツェ!アツェ!アッー、熱いっす!熱いっす!ーアッ! 熱いっす!熱いっす!アツェ!アツイ!アツイ!アツイ!アツイ!アツイ!アー・・・アツイ!)"를 다 쓸 때도 있다.
1.9. BABYLON STAGE 42 소년범죄 오탁의 아들 (汚濁の御子)[편집]
- "전 단지 하고 싶어서 했을 뿐이었죠. 역시 성욕? 본능?은 남자의 SAGA라 할 수 있을 테니까요"
俺はただやりたいようにやるだけだよ, やっぱ性欲?本能?男のSAGAって言うんですかね
EMT가 독백 파트에서 말한 NRK를 겁탈하려 한 이유.남자의 사가는 대체 무엇인가...(질림)
- "아아아아아아아!!!(발광)"
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発狂)
EMT가 NRK를 범하는 모습을 보다가 NRK가 점점 즐기는 모습을 보며 정줄을 놓은 AOK의 비명. 히데의 비명과 비슷해서 지금도 음몽민들 사이에선 이 비명이 히데의 비명인 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역시 호모는 난청
- "더러운 년... 나가! 나가라고!"
ふしだらな女め……出ていけ!出ていけと言っている!
자기가 유인해서 데려와놓고 갑자기 NRK보고 나가라고 하는 AOK.어느 쪽이야? 적당히 해라!
- "지겨워!(분노)"
くどい!(逆ギレ)
나가라고 두 번 말했는데도 우물쭈물하는 NRK를 보고 화를 내는 AOK.역시 호모는 참을성 부족. 확실히 알아보겠네이 어록은 호모들이 주로 뭔가에 질리거나 계속해서 반복되는 것을 봤을 때 지루함을 표출하는 용도로 쓰인다.주로 Nona Reeves 특유의 반복 후렴구에
- "S라는 건, M이란 것이 아닐까요?(의미불명)"
Sっていう事は、Mって事なんじゃないかな?(意味不明)
AOK에게 기절당한 뒤 겁탈 당하려는 EMT 의 독백 파트.역시 호모는 애매모호하다
- "엄마 죄송해요, 할머니 죄송해요, 선생님 죄송해요... 저에게 사형을 내려 주세요!"
お母さんごめんなさい、お婆ちゃんごめんなさい、先生ごめんなさい……僕を死刑にしてください!
EMT를 범하고 난 후의 AOK의 독백파트.
- "오늘은 아돌프 아이히만이 체포된 날이에요.(암흑미소)"
今日は、アドルフ・アイヒマンが逮捕された日なんですよ(暗黒微笑)
영상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 뜬금없이 잡지식 자랑을 하는 AOK. 여기서 왜 굳이 아돌프 아이히만을 언급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참고로 아이히만은 5월 11일에 체포되었다.
이 AV에선 뭔가 철학적이고 잘 모르겠는 스토리가 많았던 탓에 몇몇 호모들은 이 작품에 대한 고찰을 인터넷에 적어 올리기도 하였다. 그런데 호모비디오에 뭐하러 그런 고찰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정론) 이쪽 블로그엔 이 작품에 대한 호모의 고찰이 잘 쓰여져있으니 궁금한 사람은 잘 봐두고, 아무쪼록.
1.10. 더 페치 Vol.3 페치 시리즈 초심자편(ザ・フェチ Vol.3 フェチシリーズ初心者編)[편집]
- 야수 "24세입니다." 24歳です
인터뷰어 "24세? 이미 일하는 중인가? 그럼…" 24歳? もう働いているの?じゃあ…
야수 "학생입니다" 学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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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선배가 한 스캇비디오에서 자신을 소개하며 한 말. 한국 기준으로는 어디가 이상한지 알 수 없지만, 일본에서는 일상에서도 만 나이를 사용하고 징병제가 아니므로, 24세에 대학생이라는 건 만학도라는 의미. 덕분에 대학 6년 다니도록 졸업도 못한 무능한 놈이라고 욕 먹기 일쑤다. 다만 야수선배는 다른 연도에 촬영한 게이 비디오의 인터뷰에서도 스스로를 24세 학생이라고 표현했으므로 그다지 믿을 만한 건 아니다. 혹자는 대학원생 혹은 의대생이 아닐까 하는 야수선배 엘리트설을 제시하기도 한다. 매우 범용성이 높은 대사로, BB선배 극장에서는 상황에 따라 학생 부분이 비슷한 발음의 '각성(覚醒-=)'과 '악성(悪性)'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위 사진이 인터뷰 중인 야수의 사진인데, 이 사진이 야수선배 사진으로 많이 사용된다.
- "학생? 앗...(깨달음) 흐~응(경멸) 에, 신장이랑 체중은 어느 정도나 되지?"
学生?あっ…(察し)ふ〜ん(軽蔑)…え、身長・体重はどれくらいあるの?
24세임에도 불구, 학생이라는 야수선배의 대답에 일순 당황했으나, 더 이상 자세한 사정을 묻지 않고 침착히 화제를 전환하는 인터뷰어의 귀감. 사실은 일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학생이라 대답했기에 "학생이야?(学生か?)"하고 되물은 것일 뿐이지만, 뒷부분을 살짝 흐린 탓에 마치 아직도 학생이라는 사실을 경멸하는 것 처럼 되었다.야수선배가 하는 짓거리니 당연하긴 하지만
1.11. 변태면접관 SUPER S17(変態面接官SUPER S17)[편집]
1.12. Discovery6[편집]
- "그럼 오나니는?"じゃあオナニーとかっていうのは?
"꽤 하네요!"やりますねぇ!
그저 본인이 오나니를 많이 했다는 뜻이지만, 대사만 따로 떼어내서 사용하면 "너 꽤 하는데?"라는 의미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야말로 왕자의 여유가 느껴지는 대사. 이로 인해 배틀 음몽에서는 온갖 음몽의 강자들을 상대로 여유를 부리면서 상대하는 패자(覇者)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인터뷰 시리즈를 개조한 각종 동영상에서도 이 대사만큼은 편집 안하는 것이 관례.
1.13. SCOOOP!!! 01 VIRTUAL SEX 뿅가는단 대면!!!(イカせ隊見参!!!)[편집]
- "TARGET CAPTURED, BODY SENSOR: EMURATED EMURATED EMURATED"
파일:external/pbs.twimg.com/COtxqC1UYAEYfMH.jpg
사이클롭스 선배 편의 인트로에서 Sandstorm과 함께 나온 기계틱한 대사. 이 중 'BODY SENSOR'는 발음이 하도 개판이라 보신 전쟁(戊辰戦争, ぼしんせんそう)으로 취급받기 일쑤며, 'EMURATED'는 오타가 아니라 반드시 EMURATED로 써야 한다.(억지주장)[8] 다만 이걸 빼면 작품 자체는 바이저를 쓴 야수선배를 수많은 남성들이 애무할 뿐인 영상이라 소재로서의 역할은 인트로에서 끝난다.너 활용도 헐렁헐렁하잖냐~
- "우웅..."
クゥーン...
사이클롭스 선배로 진화한 야수선배가 내뱉은 기묘한 신음소리. 이 동영상의 11초쯤에서 들을 수 있다. 음몽극장에서는 주로 선배가 고민하거나 잠꼬대할때 자주 쓰인다.
- "아, 쌀 거 같아"
アーイキソ
사정 전 절정 예보를 하는 사이클롭스 선배. 4장("이키스기!(イキスギィ!)"), 가라테부("갑니다, 갑니다, 가요가요....(いきますよ、いきますよ、イクイク)")도 그렇고 상대 배우를 배려하여 싸기 전에 절정을 미리 알리는 선배는 호모비 배우의 귀감.(거짓말)
1.14. NAKED ~노출체험실록[편집]
- 너 논케냐!? (경악)
お前ノンケかよぉ!(驚愕)
호모비 전문 매장에 당돌하게 알몸으로 들어온 남자를 보고 당연히 호모겠거니 하며 성희롱을 하려 했으나, 그냥 변태 논케남이라는 것이 밝혀지자 경악한 점원의 대사. 음몽 배우들이 사실 이성애자였음이 밝혀지거나 일반 AV에 출연했을 때 자주 코멘트로 달린다.
2. ACCEED 계열[편집]
2.1. 쇼타콘(ショタコン)[편집]
2.2. 민절[10]소년 제5탄 (悶絶少年 其の伍)[편집]
2.2.1. 소년납치강간(少年拉致強姦)[편집]
- "아~ 오늘도 학교 즐거웠다~ 빨리 집에 가서 숙제해야지"
あ~今日も学校楽しかったな~。早く帰って宿題しなきゃ
파일:external/pbs.twimg.com/CTgv1ayUEAA1v8-.jpg
영상 초반에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히데의 독백. 모범적인 초등학생의 모습을 연출하려는 것 같은데, 이미 어른이 초등학생의 옷을 입고 흉내내는 것 자체가 가증스러워서, 히데는 등장하자마자 '히데 죽어(ひでしね)'라는 코멘트로 화면이 도배되며 음몽민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인다. 빨리 집에 가서 숙제해야겠다는 표현은 뭔가 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저 표현 뒤에 (사명감)이라는 설명이 추가되기도 하며, 집에 가서 숙제를 한다는 말 때문에 히데를 초등학생의 귀감이라고 재평가하는 시각도 존재한다.그렇다고 히데를 좋아하는 건 아니다. 가증스러운 히데 죽어참고로 히데는 이 비디오를 찍기 전에 이미 대학생인 것으로 밝혀졌다.
- "나, 히데"
僕、ひで
파일:external/98bfe2d59d0f81ab5bf6e62673c648a575dd3a4d062d8b073bb6b70fe5675d68.jpg
학대아저씨에게 상냥한 니킥으로 습격당한 히데. 이후 침대에서 깨어나 이름을 묻는 아저씨한테 자기소개하는 히데. 사실 '나, 히데'가 아니라 재일 한국인 '박수(朴秀, 보쿠히데로 읽는다)'라는 설도 있다.자국민을 팔아먹는 호모 가증스럽다. 히데 죽어음몽 합성에서는 이 대사를 히데의 다른 대사와 추가로 합성하여 '보쿠타치 히데(우리 히데)'로 바꾸기도 하며, 이럴 때는 히데가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 나온다.
- "아저씨는 말이야, 너 같은 귀여운 애들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는 게 정말 좋단 말이야!"
おじさんはねぇ、君みたいな可愛いねぇ、この悶絶顔が大好きなんだよ!뭐가 귀엽다는 건지...(질림)학대 아저씨가 히데를 기절시켜 집에 데려온 후 천연덕스럽게 은인인 척하다가 식탁에서 물을 마시는 히데를 뒤에서 넥타이로 조르면서 한 말. 이후 히데를 본격적으로 조교하기 시작한다.
- "아저씨 그만두랑께~(도발)"
おじさんやめちくり~(挑発)
학대 아저씨가 본격적인 SM 행위를 시작하자 히데가 내뱉은 말. 원래대로라면 레이프 물에서 나올 법한 겁탈에 대한 강렬한 거부의 의미를 담았어야 했으나, 어째선지 거부의 느낌은 눈곱만큼도 느껴지지 않는데다 되레 아저씨를 약올리는 듯한 뉘앙스를 품은 건 물론이고, 사투리까지 섞어서 도발을 시전했다.[11] 결과적으로 히데가 앞으로 당하게 되는 수난은 전부 다 자업자득인 것이다.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도 못 가리는 멍청한 히데 죽어다만 이 대사는 타루토와 함께 출연한 <ショタコン>에서도 등장하기에, 대본상의 대사라기보다는 배우 본인의 컨셉에 가깝다.
- "라이더 도와줘!"
ライダー助けて!
히데가 학대 아저씨에게서 도망치며 외친 말. "누가 좀 도와줘(誰か助けて)" 발음이 뭉개져서 이리 들린다. 이 말을 하자마자 학대 아저씨에게 다시 붙잡혀 쓰러졌다. 여기서 라이더가 가면라이더를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Fate 시리즈의 라이더를 의미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라이더 살려줘!(영령 소환)"이라고 쓰이는 것으로 보아 음몽민들은 페이트의 라이더 클래스를 의미한다고 받아들인 듯하다.몇 차 라이더인지는 알 수 없다사람에 따라서는 "라이너 도와줘!(베르톨트)"로 들리기도 하는 모양이다.
- "진짜로 화나게 만들었네! 나를 말야, 아저씨 진짜로 화나게 만들었네!"
本気で怒らしちゃったねぇ!俺の事ねぇ!おじさんの事本気で怒らせちゃったねぇ!
도망가려는 히데를 붙잡고 불꽃 싸대기를 때린 학대 아저씨의 명대사. BB선배 극장에서는 야수선배의 "각성입니다(24세)"와 더불어 각성 특유의 대사로 많이 쓰여진다.
- "잡으면 ×2다, 잡으면 ×2야!"
掴んだら×2な!掴んだら×2!
학대 아저씨가 채찍으로 히데를 때리던 중 히데가 채찍을 붙잡자 한 말. 학대 아저씨의 강함을 상징하는 대사로 인기를 누린다. 일명 아저씨 룰. 딱히 발음이 새서 저렇게 들리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채찍을) 잡으면 곱하기 2(かける2)'라고 말한 것을 알 수 있다.
- "아프다고오오오오!(진짜 빡침)"
痛いんだよォォォ!!(マジギレ)
학대 아저씨 혼신의 채찍 타격에 연기가 아닌 진심에서 우러난 짜증을 부리는 히데.진심 어린 연기를 하는 아저씨에게 짜증을 내는 히데는 역시 배우의 쓰레기하지만 목욕 편을 보면 채찍 맞은 곳이 부풀어 올라 있는 게 보일 정도니 정말 빡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 "움직이면 안 맞을 거 아냐? 움직이면 안 맞을 거 아냐아!?"
動くと当たらないだろ? 動くと当たらないだろぉ!?
촛농을 떨구며 조교를 하던 아저씨가 히데가 자꾸 아프다고 칭얼대자 분노에 내뱉은 말. 대사만 놓고보면 정론에 가깝지만, 이 때 아저씨는 히데의 몸 위에 올라 타선 꼼짝도 못 하게 하고 있었으면서 왜 안 움직이냐고 억지를 부린 것이다. 다만 모 대통령의 명언처럼 이 부분만 떼 놓고 보면 "네가 움직여서 안 맞았다"라는 식으로도 이해될 수 있기 때문에 주로 FPS계 게임 실황에 자주 합성된다.똥에임 아저씨한편 "움직이면 안 맞아!(動くと当たらないッ!)"으로 편집해서 날아오는 수많은 공격을 정확하게 회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제다이 아저씨
- "정말?(광기)"
ほんとぉ?(狂気)
파일:external/pbs.twimg.com/CszieiCUEAA8K9T.jpg
아저씨가 "기분좋게 해 주면 상을 주겠다"라고 말하자 히데가 하는 대답. 더러운 촛불 플레이까지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저씨가 살짝 부드럽게 대해주자 바로 안심하는 히데.히데 정말 싫어(직구)이때 히데의 표정도 광기 그 자체다. 그러나 당연하지만 히데가 상을 받게 되는 일은 없었다.
- 아저씨: "기분 좋게 했어?(작은 소리)" 気持ちよくできましたか?(小声)
히데: "못 했어요..." できませんでした…
아저씨: "그럼오라오라이리와오라!!!(돌변)" じゃあオラオラ来いよオラァ!!(豹変)
각종 플레이 이후 모기 목소리로 물어보는 학대 아저씨. 안 들려서 볼륨 높이고 듣다가 돌변하는 아저씨의 분노에 음몽민들의 귀도 학대당한다. 보통 니코동에서는 향후 영상에서 큰 소리가 나게 되면 '음량주의'라는 코멘트를 다는 것이 보통인데, 이 장면의 영향으로 음몽민들에게 큰 소리가 난 뒤 설렁설렁 음량주의 코멘트를 다는 '헐렁헐렁 음량주의'가 유행으로 번지게 되었다.인간 쓰레기냐 이 자식들…그리고 히데는 이후 역대 최악의 플레이를 경험한다.
- "아'아'아'더'는'싫'어'어'어'어!!!"
あ゙あ゙も゙お゙お゙や゙だあ゙あ゙あ゙!!!
학대 아저씨에게 계속해서 조교받던 히데의 절규. 주로 절망, 공포스러운 상황에 자주 합성된다. 히데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는 명대사. '데스 보이스'라고 불리기도 한다.
- "스스로 들어가는 건가...(곤혹)"
自分から入っていくのか(困惑)
찬물 샤워가 끝나자마자 히데가 스스로 욕조에 들어가는 것을 본 학대 아저씨가 의문을 품으며 한 말. 이 장면은 아무리 봐도 NG였지만 어째선지 계속 촬영을 진행했다. '~인 건가' 하며 당혹스러워하는 부분이 인기라서 오늘도 음몽민들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기면 "~인 건가(곤혹)" 형태의 어록을 자주 사용한다.
- "아아 벗어날 수 없다!(운명) 다이나마잇!(의미불명)"
ああ逃れられない(カルマ)ダイナマイッ!(意味不明)
학대 아저씨에게 강제로 찬물 목욕을 당하던 히데가 갑자기불교 철학을 깨달으며내뱉은 말. 아저씨에게 조교당하는 자기 상황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나보다.운명을 탓하며 쉽게 순응하는 글러먹은 히데 죽어
- "아^~ 이제 오줌 나와버려!"
あ^~もうおしっこ出ちゃいそう!
찬물 샤워 후 묶인 채 스카톨로지 플레이에 들어가는 도중에 나온 히데의 대사.그런 말은 묶기 전에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만(정론)
- "그런 일 하면 아빠한테 혼난다구!"
そんなことしたらパパに怒られちゃうだろ!
오줌이 마렵다는 히데에게 "싸면 되잖아"라는 부드러운 정론을 펼친 아저씨에게 말대꾸하는 히데.인간 쓰레기냐 이 자식... (분노)하지만 스카톨로지 플레이를 당하는 와중에도 아버지를 생각하는 모습은 인간의 귀감. 사실 히데가 초등학생 컨셉을 살리려고 한 대사일 수도 있다.
- "우웩!"
ヴォエ!
아저씨가 스캇 플레이의 일환으로 히데 몸 이곳저곳과 뺨에 똥을 발라놓자 히데는 역한 냄새를 견디지 못하고 구토음을 내고 만다. 역겨움이 잘 드러나는 효과음이라 BB선배극장 같은 합성작품에서는 구토 소리로 자주 쓰인다. 한편 야수선배가 똥을 흡입하거나 먹는 역겨운 짓을 할 때 음몽민들이 코멘트로 이러한 반응을 보인다.
- "이런 게 상이었어? 뭔가 범해지는 거잖아..."
これが…ご褒美なのぉ!?なんか犯されてるよぉっ!!
아저씨가 기분 좋게 해주면 상을 주겠다고 약속했음에도 결국 히데는 아저씨에게 벌을 받고 마는데, 그런 게 아저씨가 말한 '상'이냐며 아저씨에게 따지는 히데. 하지만 이미 제정신이 아닌 아저씨는 히데의 항변을 씹어버리고 열심히 검열삭제를 계속한다.호모는 무자비. 근데 따져보면 아저씨는 자기를 기분좋게 해야 상을 준다고 한 건데, 히데는 아저씨를 기분좋게 하지 못해서 상이 아닌 벌을 받은 것이므로 히데의 항변은 이유 없다(정론). 납치, 강간당하는 상황에서 상을 바라는 멍청한 히데 죽어
- "안 돼 살려 줘! 사, 살려 줘 들여보내 줘! 추워 들여보내 줘어~! 들여보내 달라고!"
ねぇ助けて!た、助けて入れて!ねえ寒い入れてよ~!入れて!
히데와의 질펀한 검열삭제 후 현자타임이 온 아저씨. 결국 지친 히데의 손을 잡고 침대 앞에 있는 큰 문을 열어서 히데를 바깥으로 내팽개친 뒤 문을 닫아버린다. 이때 히데가 위와 같은 대사를 하면서 아저씨한테 들여보내 달라고 애원하지만 아저씨는 이마저도 씹고 커튼까지 완전히 닫아버린다. 그런데 문 닫는 장면을 잘 보면 히데는 강제로 쫓겨난다는 설정에도 불구하고 자기 스스로 문을 닫는 것도 모자라, 시끄럽게 땡깡부리다가 커튼이 닫히자 바로 대사를 그만두는 호모 특유의 발연기를 보여준다. 고단한 AV 촬영이 끝났다는 것이 기뻤는지 슬쩍 웃고있는건 덤.연기도 못 하는 히데 죽어이런 히데의 발연기 때문에 해당 영상에 등장한 붉은 커튼은 시끄러운 히데의 목소리로부터 음몽민들의 귀를 보호해주었기 때문에 방음 커튼이라고 불리며 음몽민들의 찬양을 받는다.
파일:external/wiki.yjsnpi.nu/Bruce_Lee_and_Yamechik_Lee%28Park_SooRyong%29.jpg
여담으로 이 때 문을 두드리는 히데 모습이 이소룡(브루스 리)과 비슷하다고 해서 '야메치쿠 리(ヤメチク・リー[12], 박수[13]룡)'라고 이름 붙이는 경우도 있다.이소룡 격노 불가피
2.2.2. SM클럽(SM倶楽部)[편집]
- "감사합니가지!"
ありがとナス!
맥주를 마시던 학대아저씨가 웨이터인 KBTIT에게 "타쿠야(KBTIT의 본명)씨도 한잔?" 이라며 제안하자 대답한 감사의 표현. 자기가 시킨 맥주를 점원이랑 나눠마시는 아저씨는 손님의 귀감. '아리가토 고자이마스'에서 고자이마스를 KBTIT식으로 줄여말했다. 자매품으로 '기다리고 있겠슴다(お待ちしてナス)'도 있다. 나스(ナス)는 일본어로 가지라는 뜻이라 가지와 엮이기도 하고 혹은 성이 가지인 아저씨와 엮이기도 한다.자주 쓰는 말의 줄임말이라고 편하게 썼다가는 가혹한 조교를 받을 수 있으니 조심(경계)
2.2.3. 긴박조교(緊縛調教)[편집]
-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긴박사 히라노 겐고로입니다... 민절 시리즈에서 소년을 조교하는 것이 몇 년 만인지... 오늘은, 시골에서 막 올라온 순박한 소년 코우지를 조교하려고 합니다... 그럼, 코우지가 감금되어 있는 방으로 갑시다..."
皆様、お久しぶりです。緊縛師の平野源五郎です…。悶絶シリーズで少年を調教するのは何年振りでしょうか…。本日は、田舎から出てきたばかりの純朴少年、こうじを調教したいと思います…。それでは、こうじが監禁されている部屋へ参りましょう…
조교에 앞서 자신을 소개하는 히라노 겐고로의 대사. 정중하면서도 절도있는 목소리와 멘트가 인상적.
- "이봐! 뭘 발↑기↓하고 있어!"
こら!なに勃↑起↓している!
코우지의 방에 들어온 히라노가 처음으로 친 호통. 야수선배의 "여↑기↓"처럼 '발기' 부분의 억양이 다소 기묘해서 소재가 되었다.
- "시골 소년은 음란한 것밖에 생각하지 않는 건가."
田舎少年はスケベな事しか考えないのか
위의 멘트 다음에 나온 말. 다소 편견에 가득찬 발언이지만, 히라노 겐고로니까 다소는요?
- "주인님... 오늘도 격렬한 조교, 저에게 해주세요..." ご主人様・・・今日も激しい調教、僕にしてください…
"좋아, 착한 아이구나..." よし、いい子だ…
"오늘은, 긴박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今日は、緊縛から始めたいと思いま
(히데: "라이더 도와줘!") (ライダー助けて!)
(학대 아저씨: "임마! 웃기지 말라고!") (オラァ!ふざけんじゃねーよ!)
"그럼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어라." それでは支度をして待っていろ
코우지에게 조교에 대한 동의(?)를 구하며 문답을 주고받는 장면인데, 이 대사를 할 때 배경으로 히데와 아저씨의 저 대사가 들린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촬영하고 있었던 모양.방음이 이렇게나 안 되어서야... 촬영 환경 헐렁헐렁하잖냐~
- "좋아... 오늘은 거꾸로 매달아 채찍 공격을 해보자(제안)"
よし…今日は逆さ吊り、鞭攻めをしよう(提案)
자신의 조교 내용을 조교 대상에게 친절하게 알려주는 히라노 겐고로는 긴박사의 모범.
2.3. 민절소년 제6탄 (悶絶少年 其の陸): 수영부원(水泳部員)[편집]
- "최후의 한발 넣어줄게 오라!''
最後の一発くれてやるよオラ!
포이테로의 채찍 조교를 끝마치며 한 KBTIT의 대사. 그런데 한발 넣는다 해놓고 두 대 때린다.역시 호모는 거짓말쟁이
- "너를 예술품으로 만들어 주… 만들어 주겠어" お前を芸術品に仕立てや・・・仕立てあげてやんだよ~
"너를 예술흐, 푸움으로 만들어 준 거야!" お前を芸術し、ひぃんにしてやっんだよ!
"너를 예술품으로 삼아주지(타협)" お前を芸術品にしてやるよ(妥協)
KBTIT가 비 오는 날 포이테로를 빨래집게로 조교하며 한 말.우천결행이라고도 한다혀가 꼬여서 3번이나 말한다. 조교당하는 포이테로도 대본에 충실하게 "웃기지마!(저항)"라는 대사를 매번 한다. 마지막엔 아예 웃 기 지 마 그 만 둬 멍 청 아(ふ・ざ・け・ん・な!ヤ・メ・ロ・バ・カ!)라는 박진의 저항을 하기까지도.
- "젠장! 이 놈... 포이테로..."
くそぉ!テメェ・・・ポイテーロ
KBTIT에게 조교당하는 포이테로가 한 말. 원래는 "이 놈... 두고 보자...(てめぇ…覚えてろ)" 라는 대사로 추정되나 워낙 기묘하게 뭉개져서 별명이 포이테로로 정착하는 계기가 되었다.
- "(웃기지마 이 자식!!) 오, 좋은 모습 하고 있네?" (ふざけんなテメェ!!) おー良いカッコだぜぇ?
"(웃기지마 이 자식!!) 오, 좋은 모습 하고 있네?" (ふざけんなテメェ!!) おー良いカッコだぜぇ?
편집 실수가 아니고 진짜로 포이테로와 KBTIT 둘이서 저렇게 같은 대사를 두 번 한다.보통 이런 장면은 편집하는데 편집하지 않고 그냥 비디오를 완성한 ACCEED사는 비디오 업계의 쓰레기(정론)
2.4. 민절소년 제7탄 (悶絶少年 其の漆): 원교의 대가(援交の代償)[편집]
- "기붕죠아?(고대 도시)" キモティカ?(古代都市)
"기붕죠 챠나?(고대 유적)" キモティ=ダロ?(古代遺跡)
KBTIT가 마사요시 군을 조교하며 한 말. 원래는 "기분 좋아?(気持ちいいか?)" 라는 대사지만 발음이 이상해서 저렇게 들린다. 후자(기분 좋잖아?, 気持ちいいだろう?)도 마찬가지. 이때문에 키모티카(고대 도시), 키모티 달로(고대 유적)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 둘이 동시에 쓰인 것은 민절소년 7이지만, 이 외의 KBTIT 영상에서도 상당히 쉽게 접할 수 있는 표현.
- "For Iphone?"
고대 도시와 고대 유적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아이폰 전용이라는 헛소리를 하는 KBTIT. 아닌게 아니라 이 부분은 정말로 뭐라고 말하려던건지 발음이 지나치게 뭉개져서 저렇게 밖에는 유력한 해설이 없다. 환장하겠네… 다만 저 표현이 혹시 '너말야, 엉?(お前、は?)' 이 아닐까 하는 추측은 존재한다.
- "돈, 돈 얘기 하는거냐, 꼬마주제에 오오옹?''
金、金って言うんじゃねえよガキの癖にオォン!?
조교를 당해주는 대신 3만엔을 줄 것을 약속해놓고 결국 돈을 줄 의사가 없음을 밝히는 KBTIT.돈을 벌고 싶으면 일을 하자(격언)
- "이제 용서할 수 있다구 어이!" もう許せるぞオイ!
"이제 용서 안 할거니까(돌변)" もう許さねぇからな(豹変)
마사요시가 반항하며 깨물자 갑자기 처음엔 '이제는 용서하겠다'는 소리를 하더니 순식간에 돌변하여 이젠 용서 안하겠다는 소리를 하는 KBTIT. 아무래도 앞 문장에서 뭘 말하려다 잘못 말한 것 같은데 뭐라고 말하려고 했던건지 도통 알 수 없다.KBTIT 특유의 헛소리인가…
- "뭐야? 뭐라고 지금? 다시 한번 말해봐 오라" 何? 何つった今? もう一回言ってみろオラ
("아저씨 그만...") (おじさんやめて……)
"아↗저↘씨라고?? 웃기지마 짜샤! 「오빠」겠지?" お↑じ↓さんだと? ふざけんじゃねえよオラア!!「お兄さん」だろぉ?
아저씨라고 하자 분노하는 KBTIT. BB극장에서는 주로 히데의 "아저씨 그만두랑께~(도발)"와 같이 사용한다.
- "나는 말이야... 죽일 정도로 악마는 아니라고"
俺はそんなさ・・・殺すほど悪魔じゃねぇんだよ
마사요시를 무자비하게 조교해놓고 갑자기 착한 척 하는 KBTIT.역시 인간 쓰레기. 하지만 살인을 행하지 않는 KBTIT는 인간의 귀감
2.5. BLACK HOLE 4 기합 (しごき)[편집]
- "죽고 싶냐 너..."
殺されてぇかお前...
격렬하게 반항하는 후배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살해 협박을 하는 KBTIT.
- "넌 이제 여기서 벗어날 수 없다고!"
お前はもうここから出られないんだよ!
KBTIT가 부드러운 폭력으로 가볍게 후배를 제압한 뒤 의자에 다시 앉히며 한 대사.대사에 허세가 묻어나는 것으로 보아 역시 KBTIT는 쿠보 타이토와 동일인물일 가능성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
- "입 다↓물↑어↓!"
だ↓ま↑れ↓!
후배가 계속해서 반항하자 화를 내는 선배. KBTIT 특유의 발음이 돋보이는 대사다.
- "잠깐 자고 있어라, 너!"
ちょっと眠ってろお前!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후배의 반항이 멈추질 않자 결국 후배의 목을 졸라 기절시키기로 마음먹은 KBTIT. 그런데 목을 제대로 조르지도 않는다.너희 AV 촬영 헐렁헐렁하잖냐~
- "기절해라!(소망)… 기절했구만(확인)"
落ちろ!(願望)・・・落ちたな(確認)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nvxtjytFdo1qzem9no1_500.jpg
목을 졸라 기절시키려는 KBTIT. 호모 비디오 특유의 발연기로 대놓고 움직이고 있는데도 한번 목을 살짝 비틀고선 기절했다고 치고 넘어간다. 落ちたな(기절했구만)의 원뜻은 '떨어졌다'라는 의미로 '(사랑 등에) 빠졌다' 라고도 쓸 수 있다. 하지만 나쁜 음몽민들은 주로 입시, 취업 같은 민감한 부분에 '떨어졌다'라는 코멘트를 달거나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라는 동영상에 이 장면만 편집하는 등 나쁜 의미로 많이 사용한다.인간 쓰레기냐 이 자식들.... 수험생이 니코동을 하고 있다니 공부 너무 헐렁헐렁하게 하잖냐~ 재수 불가피堕ちる와도 동일한 발음을 하고 있기에 타락했다는 의미를 지닐 수도 있다. 그래서 누군가가 함락되는 상황이 나올 때 음몽민이 자주 쓰는 표현이기도 하다. 한편 KBTIT에게 목을 졸린 후배는 기절 직전 '이 자식...(この野郎・・・)' 이라고 한 마디 내뱉는데, 이 대사를 '메론(メロン)'이라고 알아듣는 음몽민들도 존재한다.
- "묶어야지…(사명감)"
縛らなきゃ・・・(使命感)
SM 조교사답게 상대를 안정적으로 묶을 수 있는 타이밍을 파악하면 사명감과 동시에 지체 없이 실행하는 SM조교사의 귀감 KBTIT.왜 그딴 직업의 귀감이 될 필요가 있습니까...(정론)그런데 아까 전에 기절했다는 설정인 후배는 KBTIT가 자기를 묶으려고 할 때 뜬금없이 저항을 한다.호모 비디오 특유의 발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질림)
2.6. BLACK HOLE 7 애널 지옥 (アナル地獄)[편집]
- "거짓말이겠지 너!(대초원)"
うっそだろお前!(大草原)
"바보 아냐?"
バカじゃねぇ?
항문 조교 도중에 엉덩이에 힘이 너무 없는 상대를 보고 기가막혀 웃음이 터진 KBTIT. 채찍으로 조교당하던 사람도 덩달아 너도나도 풀 불가피.역시 호모 AV는 웃음이 끊이질 않는 꿈의 직장(착각)
2.7. BLACK HOLE 8 분식한 (糞喰漢)[편집]
- "인간의 3대 욕구는 식욕, 성욕, 수면욕 (쓰읍) 그 중에서도, 에~ 식욕은 사람에게 있어 생명 유지를 위해 필요한 행동이며, (끄응!) 동물계(?)에 있어서도 쾌감을 가져오고, (쓰읍) 우선해서 행동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습니다. 식사를 하는 것으로 만족감,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오는 기쁨은, 정신적으로, 바람직한 영향을 줍니다. (끄응!) 그리고, 그것을 끝없이 추구하는 정열을 기울이는 분들이 존재한, 합니다. 그것을, 일반적으로, 미식가[14]라고, 부릅니다. 본 레스토랑에서는 그 세상에 넘쳐 흐르는 다양한 맛의 음식에, (흐응!) 질려버린 분, 분들, [하아아아ーー] (엄청 큰 한숨소리) 미식가 분들께 걸맞는 식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살짝 빡침)"
人間の三大欲求は食欲・性欲・睡眠欲、スーッ その中でも、えー食欲は人によって生命維持の為に必要な行動であり、ン゛ン゛ッ!動物系(?)においては、快感をもたらし、スーッ、優先して行動するようプログラムされております 食事を摂る事により、満足感、また、美味しいものを食べる事により 喜びは、精神上、好ましい影響を与えます、ンンッ! また、その飽くなき追求に情熱を傾ける方が達が存在s、します。それを、一般的に、食通と、呼びます 当レストランではその世の中に溢れる様々な美ン味なものを、ンン!飽きてしまわれた方、がた、『ハァァァーーー…』(クソデカため息)食通の方々に相応しい食サイを、提供しております!(半ギレ)
G선상의 아리아와 함께 나오는 준페이의 오프닝 멘트. 미식가의 정의와 가게의 모토를 충실하게 안내하는 대사이지만, 준페이는 양아치답게 이 몇 줄짜리 대사도 제대로 못해서 중간중간 헛기침과 가래를 끓어가며 끊어 말하는 추한 모습을 보인다. 오죽하면 중간에 스태프가 대놓고 한숨을 쉬는 소리가 그대로 나온다... 그러자 준페이가 살짝 빡쳤는지 화난 어조로 말을 끝맺는 것이 포인트.
- "가슈인!"
我修院!
가슈인의 NG에 당황했는지 종업원 역할인 것도 잊고 요비스테를 해버리는 준페이.손님을 하대하는 준페이는 종업원의 쓰레기가슈인이 다른 출연작에서 문제적 행동을 했을 때 코멘트로 달리기도 한다.
- "이래야 미식가지!"
これこそ食通だな!
어거지로 가슈인의 입에 똥을 밀어 넣고는 찬탄하는 준페이의 대사.
- "TKGW군 괜찮은가?(인간의 귀감)"
TKGW君大丈夫か?(人間の鑑)
똥으로 만신창이가 된 와중에도 동료인 TKGW를 걱정하는 가슈인. 덕분에 가슈인에게는 의리 있는 남자라는 이미지가 생긴다.
ㅂㅇ - "우웅... ᄝ앗! ᄫ앗!↑"
ンンッ… マ゜ッ!ア゛ッ!↑
결국 음식을 다 먹지 못한 가슈인과 TKGW는 똥투성이가 되어 강간당하는 페널티를 받고 만다. 준페이와 마히로의 무자비한 공격에 TKGW는 마침내 도저히 연기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경련을 일으키며 단말마를 내지르는데, 문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괴상한 비명이라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 합성물에 꽤나 자주 사용된다(...).
3. 삼손 비디오 계열[편집]
3.1. 민감 후토마라군(敏感ふとまらくん)[편집]
3.2. 현장 감독(現場監督)[편집]
원제는 거근육탄전(3)-여자 아이가 된 것만 같아(巨根肉弾戦(3)女の子になりそうよ!)
- "하일하일하일하일...오망꼬에 들어가버려><;"
"ハイルハイルハイルハイル...おまんこに入っちゃった~><;"
결합의 쾌감에 도취했는지 갑자기 나치에 충성을 확인하는 현장 감독. 이 때문에 2차 창작에서 현장 감독은 네오나치로 그려지기도 한다. 원본은 들어간다(入る)로 보인다.
- "오망꼬김치~~!"
"おまんこキムチイイイイイイイイイ"
그 전까지 계속 오망꼬에 두꺼운게 들어갔다라 말하더니 뜬금없이 자기 오망꼬가 김치라고 주장하는 현장 감독. 사실 기분좋아(気持ちい)의 키모(気) 부분에 너무 강세를 줘서 발음이 뭉개진 것이다.
- "두꺼운 자x가 보x에 들어가버려!!"
"ふといちんぽがおまんこにはいっちゃう"
현장감독을 상징하는 대사. 보통 머리글자를 딴 F.C.O.H.라 불리며 특유의 리듬감으로 인해 어떤 코드진행에 집어넣어도 위화감이 없으며 추임새로도 리듬이 딱딱 들어맞아서 소리MAD의 단골소재로 쓰인다.예시 이 외에도 F.H., O.F., F.C.H.O.H. 같은 여러 응용형들이 등장하기도 한다.
- "너무 굵어삐!"
"太すぎるッピィ!"
현장감독 불후의 명대사 2. 덕분에 배틀 음몽 등지에서 MUR의 파트너 포켓몬이 팽도리(폿챠마)인 것처럼 현장감독의 파트너 포켓몬은 삐가 불문율이다. 혹은 니코동에서 현장감독 MAD가 나오면 보통 삐의 얼굴에 현장감독 얼굴을 합성한 자켓을 쓴다.
- "아아아아~(해피 버스데이~)"
"あああああ~(ハッピーバースデー)"
상대(타치 중년)와 함께 내뱉는 황홀의 합창. 뒤의 해피 버스데이는 상대의 대사로 이 행사(?)가 현장감독의 은밀한 생일 파티임을 확인할 수 있다.
- "ammo...(탄약)"
돌연히 탄약을 찾는 현장 감독. 덕분에 배틀 음몽에서 기술 대사로 나오기도 한다. (탄약)은 니코동 탄막마다 (5.56×45mm NATO), (.45 ACP) 등으로 다르게 표현된다. 이 대사랑 이어져 나오는 ふといの...ふといちんぽが...ふといちんぽがはいっちゃうおまんこにはいっちゃう는 F.F.C.F.C.H.O.H로도 불린다.
- "아아 기분좋아...친포!(도치법)"
"ああ気持ちいい・・・チンポ(倒置法)"
- "굵은 게 기분 좋아~!!!!"
"ふといのがきもちいい!"
절정에 다다랐을 때의 박진으로 힘입어 외친 불후의 명대사 3. 보통 굵 은 게 기 분 좋 아(ふ と い の が き も ち い い !) 식으로 띄어 표기한다. 작중에서도 각 문자를 띄어서 말한다.
- "들어간다! 들어간다! 굵은게 들어갔다!"
"はいっちゃうはいっちゃう・・・ふといのがはいっちゃった!"
여기서 하이챠우는 하이츄[16]로 들려 음몽민들에게 좋은 풍평피해 거리를 만들어줬다...모리나가 제과 제행무상. 뒤의 들어갔다는 작중 억양처럼 들어..갔...다!(はい、ちゃっ、た!) 로 끊어서 표기하는 게 불문율이기도 하다.
- "아아~안돼안돼안돼"
"ああ~ダメダメダメ"
갑자기 귀여움을 떨면서 음몽민들의 눈(?)과 귀를 테러하는 현장 감독. 애니에서나 자주 나올 대사인데다가 니시다 토시유키(西田敏行)라는 배우가 출연 작품에서 비슷한 대사를 비슷한 어조로 말해 풍평피해를 입었다.
- "보x가 여자 아이가 되버린 것 같아~(의미불명)"
"おまんこ女の子になっちゃう!(意味不明)"
현장감독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 대사. 뒤에 나오는 앗↑코↓(アッ↑コ↓)도 코↑코↓의 아류격으로 소소하게 쓰인다.
3.3. 엉덩이 큰 과장(ケツデカ課長)[편집]
2017년의 패권작 엉덩이 큰 핑구의 메인 소재.
- "구노시..."
グノシー…
아마도 원래는 '기분 좋아(기모찌)'가 아니었을까 하는 대사. 하지만 어떻게 들어도 구노시로 들린다. 참고로 구노시는 일본의 뉴스 어플리케이션 이름과 그걸 개발한 회사의 이름이다.엉덩이 큰 과장 덕분에 인지도가 더 높아졌다만 왜 이렇게 인지도가 높아질 필요가 있습니까...(정론)
- "야마자키 호세이..."
山崎邦正…
원형은 '안돼 기분좋아(야메떼 기모찌)'가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뒤의 부분은 대충 뭉개서 호세이라고 쳐도 앞부분은 너무나도 선명하게 '야마자키'로 들린다.아무튼 행위 도중 갑자기 다른 남자 이름을 부르는 업계의 쓰레기
- "자비^~ 자비^~"
お慈悲^~"お慈悲^~
행위 중 갑자기 자비를 구걸하는 과장. 사실은 꼬추(오칭칭)의 발음이 뭉개져 자비(오지히)로 들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 "조금 어긋나 있잖아..."
ちょっとズレてるかな...
갑자기 어긋난것을 보고 츳코미를 넣는 과장. "(센스가) 조금 어긋나 있잖아..." 같은 식으로 뭔가에 츳코미를 넣을때 주로 사용된다.
4. 기타제작사 계열[편집]
4.1. 헐렁구멍 대디(ガバ穴ダディー)[편집]
위의 엉덩이 큰 과장과 함께 엉덩이 큰 핑구에 매우 큰 비중으로 등장해 인지도가 높아진 작품. 음몽계 비디오 중에서도 유별나게 더러운 내용물들과 대디 특유의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 괴성들만 봐서는 생각하기 힘든 특유의 몽환적인 오프닝이 인상적이다.
- "완전☆합체☆합금☆꼬추 주세요!!"
完全☆合体☆合金☆おちんちんください!!
행위 도중 갑자기 동심으로 돌아간 대디. 사실은 딱딱한(카타이) 꼬추 주세요라는 대사지만 합체(갓타이)와 발음이 비슷해서 기묘하게 되어버렸다.
- "아니잖냐?"'
違うだろう?
"어디가 기분 좋아?" 라는 말에 대디가 '엉덩이 구멍'이라는 발언을 하자 "아니잖냐? 오망꼬라고 말해봐라" 라고 교정해주는 시마다 부장. 갑자기 냉정하게 "아니잖냐?" 라고 말하기 때문에 매드에선 주로 딴죽을 걸 때 쓰인다.
- "으~응, 사이코건!"
うーんサイコガン - "재키찬!"
ジャッキーチャン! - "히아신스!"
ヒヤシンス! - "짠짜자짠짠! FOO~!"
ちゃんちゃちゃちゃんちゃん! FOO~! - "간다간다간다간다간다! 간다고! 간다!"
イクイクイクイクイク!いくよお!イク!
정신없이 공략당하면서 외치는 괴성들. 하나같이 인간의 범주에서 벗어난 괴성과 헛소리를 하기 때문에 수많은 환청들이 있다.
- "뿌모모엥구에게기옹모에춋촷촷쏴"
ぷももえんぐえげぎおんもえちょっちょっちゃっさっ
도대체 뭔 소릴 하는 건지 알 수 없는 괴성. 양치질을 당하면서 내는 소리인데 단순히 그냥 소리를 냈는데 이렇게 들리는 건지, 아니면 무슨 말을 하려는 건데 입안에 뭐가 들어있어서 이런 소리가 된 건지는 알 수 없다.
4.2. 가짜 스모선수(なんちゃって相撲取り)[편집]
- "뭔 에로 비디오 같은 걸 보고있어!"
なにエロビデオなんか観てんだよ!
스모 선수 후배의 게으름에 분노하는 선배형님들. 후배인 니쿠마루(肉丸)는 파오후인데다 피부도 더러워서 첫 등장부터 야수선배 이상의 혐오감을 유발한다. 게다가 스모 연습을 땡땡이 친 것도 모자라 호텔에 틀어박혀 에로 비디오를 시청한다.역사(力士)계의 쓰레기인가 이자식...(분노)그 순간 호텔에 들이닥친 선배 형님들은 후배를 꾸짖고, 벌로 지옥훈련을 시키게 된다.하지만 형님들이 진짜로 분노한 건 후배가 연습을 땡땡이 쳐서가 아니라 평범한 에로비디오를 보는 논케라고 착각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미레존...?
- "호모~"
ホモォ~
자세히 보니 후배가 보던 에로 비디오에 본인이 출연한다는 걸 알아챈 선배는 후배 역시 자신과 같은 호모였다는 것에 기쁨을 표현한다.역시 호모잖아!
- "오오~ 그래?(관대함)"
おお~そっか~(寛大)
후배의 고백을 받은 선배의 반응, 싫지만은 않은 것 같다. 이런 쓰레기에게 고백을 받으면 불쾌해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선배가 꽤 좋은 반응을 보이는 걸 보면 그 또한 쓰레기일 가능성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호모비 등장 인물이라 쓰레기인지 쓰레기라 호모비 등장인물인지 이거 원 못알아 보겠네...
- "응? 그런... 관계였던 건가..(실연)"
んん~?そういう…関係だったのか…(失恋)
선배가 후배에게 고백을 받자 그걸 본 다른 선배 형님의 대사. 자기는 고백을 못 받은 것에 대한 서운함이 엿보인다.왜 저런 쓰레기에게 고백받을 필요가 있습니까(정론)
- "그럼 특별한 연습을 시켜줄까!"
じゃあ特別な稽古つけてやるか!
"그게 좋겠네요!"
そうですねぇ
"좋아!"
よし!
두 선배는 후배가 기특한 나머지 그에게 특별 연습(의미심장)을 시켜주기로 한다. 여기서 '좋아!' 라고 외치면서 두 선배가 동시에 웃통을 벗어제끼는 모습이 압권이다.
4.3. 꽃미남 응가(イケメンうんこ)[편집]
- "어째서?(살의)"
なんで?(殺意)
똥 제안을 '싫어요(いやです)'라며 단칼에 거절한 류우 군에게 분노한 아저씨의 일갈.똥을 못 보면 살의를 느끼는 아저씨는 스캇배우의 귀감
- "네 귀여운 응가...(형용모순) 보 고 싶 다 구♥"
君のかわいいうんち(撞着語法)、見 た い ん だ ♥
응가가 귀여울 리는 없으므로 (형용모순)이라는 수식어를 붙였지만, 똥에 집착하는 아저씨에게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다.
- "괜찮아... 먹는 거잖아!(패러다임 전환)"
大丈夫だから…食べ物なんだから!(パラダイムシフト)
아저씨는 아까도 그렇고 자꾸 상식에서 벗어난 말을 서슴없이 내뱉는다.똥은 먹는 것이다(정론)
- "응가란 건 아직 완전히 소화된 게 아니라서 영양분이 있어...(최신 학설)"
うんちっていうのは、まだ完全に消化されてるわけじゃないから、栄養があるんだ(最新学説)
급기야 아저씨는 응가에도 영양가가 있다는 학술적(거짓말) 근거까지 들먹이며 응가를 찬양해 마지 않는다.노벨생리의학상 불가피과학계를 충격에 빠뜨린 학설을 제시한 똥 제안 아저씨는 사실 분뇨를 연구하는 과학자일 가능성이 미레존...?
4.4. 직장음외백서 9 (職場淫猥白書9)[편집]
4.4.1. 요리사 해체 쇼 (料理人解体ショー)[편집]
- "좋았어! (적당)"
"よし!(適当)"
스테이크 요리를 준비하려는 나카노 군. 그런데 재료인 고기가 왠지 슈퍼에서 사온 것 같은 싸구려 고기인데다 어째선지 스테이크를 하는데 철판에 직화로 굽고 있다... 심지어 전문 요리사라는 사람이 연기에 눈을 찌푸리기까지 한다. 대충대충 굽고 나서 적당히 감탄사를 외친다.
- "음, 맛있어!"
"うん、おいしい!"
그리고 그 고기를 시식한 친구의 감상. 그런 저질 요리를 먹고 맛있다고 하다니 환장하겠네... 그런데 어째선지, 나카노 군이 고기를 굽는 장면과 비교해서 크기가 심각하게 줄어들어 있는데...
- "원형 없잖아 (웃음)"
"原形ないやん(笑)"
이건 본편은 아니고 NG 영상에 나온 관서 클레이머의 대사. 실은 시식 장면에서 하도 NG를 내는 바람에 고기를 먹고 또 먹고 하다보니 원형을 찾을 수 없게 되어 버린 것이었다. 참고로 이 NG 장면은 본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밝고 친숙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역시 호모비 업계는 웃음꽃이 끊이지 않는 꿈의 직장(거짓말).
- "역시, 나카노 군의, 요리를... 최고구나!"
"やっぱ~中野くんの~料理を…最高やな!"
어쨌거나 친구가 맛있게 먹었으니 요리사를 칭찬하는 관서 클레이머이지만 이번에도 대사를 까먹어 버린다. 역시 가치호모들로부터 오물이라 불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확신).
- "나카노 군도 맛있어 보이는구나~ 참말로"
"中野君もうまそうやな~ホンマ(ねっとり)" - "농담은 그만해줘 (반말)"'
"冗談はよしてくれ(タメ口)"
그러더니 대뜸 관서 클레이머가 나카노 군의 가슴을 만지는 성추행을 시도하자, 단호하게 거절 의사를 밝히는 나카노 군. 성추행에는 확고한 거부 표시가 필요하다(제언)
- "자, 요리사 해체 쇼의 시작이야!"
"さぁ、料理人解体ショーの始まりや"
그러나 결국 나카노 군은 관서 클레이머가 준 차를 마시자마자 기절해 버리고[17] 이후 결박되어 그 자신이 요리 재료(의미심장)가 되고 만다.
4.4.2. 아카기 부동산 (赤城不動産編)[편집]
- "14만!?"
14万!?
부동산 중개업자 아카기 타케오로부터 방세가 14만 3천엔 이라는 말을 들은 관서 클레이머는 놀란 듯 가격을 큰소리로 외친다. 이것 때문에 음몽민들은 물건의 가격이 너무 비싸면 '14만!?' 이라고 반응한다. 참고로 환율로는 약 143만원이다.뭐, 굳이 알 필요 있습니까?(정론)
- "아니요, 위치 상으로도... 역에서 가깝든지, 라는 것이 있어서..."
いえ、位置的にも・・・駅から近い、というのがありまして・・・
아카기는 이 방이 역세권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고객이 화를 내도 당황하지 않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아카기는 부동산 중개업자의 귀감.
- "모샤모샤 센(죄송합니다)"
モシャモシャセン(申し訳ございません)
계속 갑질을 하고 있는 관서 클레이머를 진정 시키려 아카기는 '죄송합니다'를 외치고자 했으나 호모 특유의 헐렁헐렁 발음 답게 뭉게져 들린다.똑바로 해라 호모 자식!
- "시끄러워!!! 아까부터 중얼 중얼 중얼 중얼 하고!!!"
うるさいんじゃい! さっきからグツグツグツグツ(ブツブツブツブツ)よぉ!
참다 못한 아카기는어색하게 손을 부들부들 떨며바닥에 서류를 내동댕이 치고선 관서 클레이머에게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말하기 시작한다.
- "뭐야 그 태도는? 누구한테 그딴 식으로 말하고 있는지 아냐 너?"
なんやその態度? 誰に向かって口聞いとんじゃお前?
아카기의 분노에도 겁먹은 기색 없이 으스대면서 화내는 관서 클레이머.인간의 쓰레기냐 이자식...
- "네 놈이다!!!"
お前じゃい!
더이상 고객이 고객으로 보이지않는 아카기가 시원하게 내뱉는다.
- "훗... 후회 하지마 너...."
フッ・・・後悔すんなよお前・・・
파일:akagi_voice_recorder.png
그러나 여기서 끝나면 호모 비디오가 아닌, 어느 한 아저씨의 갑질 비디오일 뿐이다. 관서 클레이머는 미리 주머니 속에 숨겨 두었던 녹음기를 재생하며 이 말을 한다.역시 자나깨나 호모조심. 영업직이나 서비스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호모 고객을 주의하도록 하자
- "빨리 벗어(으으).. 전부 벗어(네)"
さっさと脱げや(スウウ)・・・全部脱げや(ハイ)
아까의 녹음을 빌미로 협박하여 반성의 뜻으로(의미심장) 관서 클레이머의 명령을 따르기 시작하는데... 역시 호모비 다운 초전개가 진행된다. 괄호 친 부분은 아카기의 대사.관서 클레이머는 미리 이런짓을 하기 위하여 일부러 갑질을 했을 가능성이 미레존....?참고로 아카기가 입은 체크무늬 사각팬티가 워낙 커서 마치 여고생의 교복 치마처럼 보인다..?
5. 이외[편집]
[1] クルルァ. 자동차(くるま)의 발음이 샌 결과.[2] 정정을 위해 말하지(이와나 - イワナ)에서 끊었는데 하필 곤들매기의 일본어 발음이 이와나라서 음몽민들에게 곤들매기를 좋아한다는 설정이 생겨 버렸다.[3] 야수선배가 거즈에 약물을 타는 모습이 스마트폰을 쓰는 것 같아서 이렇게 불린다. 참고로 촬영 당시인 1999년에는 스마트폰이라는 기계가 아직 존재하지 않았다.[4] 흔히들 '호모 초딩(ホモガキ)'이라고 한다. 이후 이 호모 초딩이라는 용어는 음몽 팬덤(중에서도 보통은 개념없는 초딩처럼 구는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가 되었다.[5] '아', '오' 둘 다 장음이며, 혀가 닿소리가 되지 않을 정도로 위치를 뒤로 하여 발음한다. 다만 '아'보다는 '오'가 비음에서 나오는 소리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6] 야수선배가 카메라의 시야에서 가려질 때, 욕조에서 머리만 빼고 몸을 다 담근 채로 욕조 안을 쳐다보는 장면에 의거함.[7] 다만 실제로 펠라 받을 때 이가 닿으면 무진장 아프기 때문에 참작의 여지는 있다[8] 작품 표지에 정말로 EMURATED라고 쓰여 있다.[9] 이 ^~라는 기묘한 문장부호는 '오카야마 변태 똥 할아버지'로 불리는 정체불명의 인물의 꾸준글에서 유래. 때문에 음몽에선 아~ 대신 아^~ 로 쓰는 것이 불문율이다. 어째선지 주문은 토끼입니까? 팬덤이 수입해 썼던 적도 있다.[10] 괴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기절함[11] ~ちくり는 ~てくれ의 의미를 지닌 오이타 사투리로, '~해 줘'라는 의미를 지닌다.[12] 위의 히데 명대사인 '아저씨 그만하랑께(오지상 야메치쿠리)'의 야메치쿠리 부분을 따왔다.[13] 역시 위의 히데 명대사인 '보쿠 히데'가 재일교포 '박수(朴秀)'로 들려서 히데의 성이 박씨라는 설정을 이용한 것이다.[14] 원문은 食通(식통); 요리의 맛에 정통함; 또, 그런 사람.[15] 본래 베지터블(ベジタブル) 스틱, 그러니까 평범한 야채 스틱이지만 준페이의 발음이 새서 디지털(デジタル) 스틱으로 들린다.[16] ハイチュウ. 모리나가 제과의 사탕으로 마이쮸의 원본격이다. 국내에서도 시판되고 있다.[17] 이때 기절하는 연기가 너무 어색하다.[18] 교토도 관서 지방에 들어간다. 일본 각 지방 사투리를 상세히 접할 수 있는 음몽비디오는 역시 훌륭한 언어학 연구자료(착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