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대한민국의 성우. 1946년생.[1] 문화방송 성우극회 소속. MBC 공채 4기로 1970년에 입사하여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김기현, 박일, 서영애, 송도영, 최방란과는 동기. 종교는 개신교이다.
근엄하면서도 음산한 저음이 특징인데, 교활한 악역이나 높으신 분을 많이 맡았다. 간혹 배우로도 브라운관에 출연하는데, 보통은 단역만을 맡지만 예외적으로 드라마 해신에서는 나름 비중있는 조연이었던 이사도 역을 맡았던 적이 있다. 이름이 비슷한 성우 한상덕과 헷갈리지 말자. 공교롭게도 이 두 사람은 이름도 비슷하고 연기 스타일도 비슷할뿐더러 데뷔 연도도 동일하다.(나이는 한상덕이 2세 더 많다.)[2]
근엄하면서도 음산한 저음이 특징인데, 교활한 악역이나 높으신 분을 많이 맡았다. 간혹 배우로도 브라운관에 출연하는데, 보통은 단역만을 맡지만 예외적으로 드라마 해신에서는 나름 비중있는 조연이었던 이사도 역을 맡았던 적이 있다. 이름이 비슷한 성우 한상덕과 헷갈리지 말자. 공교롭게도 이 두 사람은 이름도 비슷하고 연기 스타일도 비슷할뿐더러 데뷔 연도도 동일하다.(나이는 한상덕이 2세 더 많다.)[2]
2. 출연[편집]
-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MBC) - 기관장, 흰고래
3. 외화 출연작[편집]
- 굿바이 뉴욕 굿모닝 내 사랑(SBS) - 베리(조쉬 모스텔)
- 인터풀 특명(SBS) - 라울(앤서니 프리디혼)
-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MBC) - 핀델(리 애런버그)
- 4차원의 포로(SBS) - 함장의 친구(조 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