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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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한상필(韓相弼)
족보명
한상필(韓相必)
의경(義卿)
본관
생몰
충청도 목천현 갈전면 매성리
(현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매성리)[4]
사망지
충청남도 천안군 갈전면 아우내 장터
추서
건국훈장 애국장

1. 개요2. 생애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한상필은 1879년 8월 21일 충청도 목천현 갈전면(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매성리에서 아버지 한노수(韓魯洙)와 어머니 청주 곽씨 사이의 2형제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이후 딸만 한 명 있던 족숙 한학수(韓鶴洙)에 입양되었다.

그는 1919년 4월 1일 갈전면 아우내장터에서 발발한 독립만세시위에 참가해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헌병주재소로 행진했다. 그러나 일본 헌병대가 총검을 휘두르며 무차별 사격을 가하는 바람에 유관순의 아버지 유중권 등 19명과 함께 피살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82년 한상필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고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1] 몽계공파 32세 상(相) 항렬.[2] 청주 한씨 제7교 대동족보에는 1881년생으로 기재되어 있다.[3] 청주 한씨 제7교 대동족보에는 3월 1일에 별세했다고 기재되어 있는데, 오기임이 확실하다.[4] 청주 한씨 집성촌이다. 한희석 전 국회부의장도 이 마을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