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호기
| 1호기
| 2호기
| 3호기
| 4호기
| 5호기
| 6호기
|
원자로형
| 가압경수로(PWR)
| 가압경수로(System 80)
| 가압경수로(OPR1000)
| |||
설비 용량(kW)
| 95만
| 95만
| 100만
| 100만
| 100만
| 100만
|
신재생에너지
| 태양광 1
| 태양광 2
| 태양광 3
|
설비 용량(kW)
| 1,250
| 1,750
| 11,000
|
1. 개요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에 위치한 원자력 본부. 산하에는 1986년 첫 상업운전을 시작한 한빛 1호기가 속해있는 한빛 제1발전소 등 3개의 원자력 발전소에 총 6기의 발전기가 있고, 여기에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인 한빛솔라파크가 있다. 한빛 제1,2,3발전소를 통틀어 통상 한빛원자력발전소 또는 한빛원전으로 부르지만 공식 표기는 한빛 원자력 본부이다.
대한민국의 원자력 본부 중 유일하게 서해안에 있다. 나머지는 모두 동해안에 있다. 원자력 발전소가 주로 바닷가나 호숫가에 입지해있는 이유가 원자력 발전소에는 물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인데, 서해안은 뻘밭이 많아 지반도 약하고 조차도 크고 수심도 얕은 데다 해류의 흐름이 없어 원자력 발전소를 짓기에 적합하지 않다. 또한 서해안은 산 천지인 동해안과 달리 평야가 많아 방사능을 막아줄 방어막이 부족하다. 간단히 말해 잘못되면 언더시티 우물이 되어버린다.
그런데 영광이 서해안 치고는 이런 특성이 적다. 염산면 쪽을 제외하면 영광의 해안은 전부 산지이고, 게다가 영광은 전라남도에서 노령산맥 이북에 있는 유일한 곳이다. 비록 산맥 끝자락이라 그다지 높진 않지만 광주광역시 쪽으로 퍼지는 방사능을 조금이나마 막아줄 순 있을 것이다. 참고로 광주광역시청에서 한빛원전까지 직선거리 45km.[2]
원래 명칭은 영광 원자력 본부였으나, 2013년 5월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당연히 특정 시군의 명칭이 원자력 발전소 명칭에 들어가면 지역 이미지가 나빠진다는 우려 때문이다.[3] '한빛'이란 이름은 영광(光 빛 광)에서 따온 듯 하다.
여러 원자로형이 뒤섞여 있는 한빛 원자력 본부는 현재 총 설비 용량 590만kW(원자력 발전 기준)으로 한울 원자력 본부와 함께 국내 두번째 규모의 원자력 본부다. 원자력 발전 기준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본부는 2016년 12월 신고리 3호기의 상업운전을 개시한 고리 원자력 본부. 다른 원자력 본부와는 달리 확장 계획은 아직 없다.
다만, 다른 본부에는 거의 없거나 1개만 존재하는 태양광 발전소가 이곳에는 본부 내 유휴부지에 한빛솔라파크라는 이름으로 3곳이 운영중이다.[4]
본부 정문 인근에 한빛 원자력 전시관이 위치해있다. 전시관 내에는 원자로의 축소모형 등도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견학을 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뿐만 아니라 발전소에서 나오는 온배수를 활용하여 '에너지 아쿠아리움' 이라는 곳을 운영중이다. 이 곳에서는 25개의 전시수조에 국내 주변 수역에 있는 50여종의 해양생물을 전시하고있다. 관람료는 무료
대한민국의 원자력 본부 중 유일하게 서해안에 있다. 나머지는 모두 동해안에 있다. 원자력 발전소가 주로 바닷가나 호숫가에 입지해있는 이유가 원자력 발전소에는 물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인데, 서해안은 뻘밭이 많아 지반도 약하고 조차도 크고 수심도 얕은 데다 해류의 흐름이 없어 원자력 발전소를 짓기에 적합하지 않다. 또한 서해안은 산 천지인 동해안과 달리 평야가 많아 방사능을 막아줄 방어막이 부족하다. 간단히 말해 잘못되면 언더시티 우물이 되어버린다.
그런데 영광이 서해안 치고는 이런 특성이 적다. 염산면 쪽을 제외하면 영광의 해안은 전부 산지이고, 게다가 영광은 전라남도에서 노령산맥 이북에 있는 유일한 곳이다. 비록 산맥 끝자락이라 그다지 높진 않지만 광주광역시 쪽으로 퍼지는 방사능을 조금이나마 막아줄 순 있을 것이다. 참고로 광주광역시청에서 한빛원전까지 직선거리 45km.[2]
원래 명칭은 영광 원자력 본부였으나, 2013년 5월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당연히 특정 시군의 명칭이 원자력 발전소 명칭에 들어가면 지역 이미지가 나빠진다는 우려 때문이다.[3] '한빛'이란 이름은 영광(光 빛 광)에서 따온 듯 하다.
여러 원자로형이 뒤섞여 있는 한빛 원자력 본부는 현재 총 설비 용량 590만kW(원자력 발전 기준)으로 한울 원자력 본부와 함께 국내 두번째 규모의 원자력 본부다. 원자력 발전 기준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본부는 2016년 12월 신고리 3호기의 상업운전을 개시한 고리 원자력 본부. 다른 원자력 본부와는 달리 확장 계획은 아직 없다.
다만, 다른 본부에는 거의 없거나 1개만 존재하는 태양광 발전소가 이곳에는 본부 내 유휴부지에 한빛솔라파크라는 이름으로 3곳이 운영중이다.[4]
본부 정문 인근에 한빛 원자력 전시관이 위치해있다. 전시관 내에는 원자로의 축소모형 등도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견학을 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뿐만 아니라 발전소에서 나오는 온배수를 활용하여 '에너지 아쿠아리움' 이라는 곳을 운영중이다. 이 곳에서는 25개의 전시수조에 국내 주변 수역에 있는 50여종의 해양생물을 전시하고있다. 관람료는 무료
2. 주 시스템
2.1. PWR
한빛 제1발전소에 속해있는 1호기와 2호기의 노형. 이 부분은 고리 원자력 본부를 참고하자.
2.2. System 80
한빛 제2발전소에 속해있는 3호기와 4호기의 노형. 미국 ABB-CE사의 950 MWe급 가압경수로. 이는 아래에 설명할 KSNP(한국표준형원전)의 바탕이 된다.
2.3. 가압경수로형 (KSNP)
한빛 제3발전소에 속해있는 5호기와 6호기의 노형으로, 위의 System 80 원자로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가압경수로.
각종 장비가 한국인의 체형과 운전관행에 맞도록 설계,제작되었다고 한다.
각종 장비가 한국인의 체형과 운전관행에 맞도록 설계,제작되었다고 한다.
3. 사건 및 문제점
비상정지, 오작동등 크고작은 사건, 사고가 일어나고 있지만 발생사실을 파악하고도 대외적으로 알리지 않고 은폐 축소를 하고 있다.
최근 한빛 원자력 본부에서는 본부 내 6기의 원자력 발전기 중 5군데서 한빛 4호기를 선두로 날이면 날마다 새로운 문제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최근 한빛 원자력 본부에서는 본부 내 6기의 원자력 발전기 중 5군데서 한빛 4호기를 선두로 날이면 날마다 새로운 문제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3.1. 사건
- 2012년 들어 여기서도 한울이나 고리 1호기처럼 고장 소식이 연이어 나오기 시작하더니 원자로에 가짜 부품들이 공급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해당 부품들을 찾아내 교체할 때까지 (기사 내용상)5호기와 6호기는 작동을 멈추기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이 덕분에 전력 수급에 큰 문제가 생길 전망. 또한 이를 감추기 위해 늑장보고를 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어 문제는 커지는 중이다.
- 2013년 1월, 균열이 발생하여 가동이 중단된 3호기를 용접으로 수리하여 가동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
- 2013년 11월 한빛 5호기의 출력이 송전선에 떨어진 낙뢰로 인해 1시간 30분가량 자동 감발되었다가 낙뢰발생 2시간여 만에 정상출력에 도달하였다.#
- 2017년 8월 18일 한빛 4호기의 증기발생기에서 11cm 크기의 외부이물질이 건설과정에서 유입되었다가 11년 만에 발견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 2018년 9월 16일 한빛 4호기 증기발생기에서 가로 4cm, 세로 4cm, 길이 11cm 크기의 쇠망치와 0.7cm X 1cm 크기의 이물질이 제거되었다.# 쇠망치의 경우 1996년에 실시된 4호기 첫 정기검사에서 발견되었으나, 제작사인 두산중공업에 하자보수 요청도 하지않고 이의도 제기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계약당시 하자보증기간을 2년으로 했었고, 그 기간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기 때문에 교체비용 약 3천억원은 한수원이 부담하게 될 상황이다.
- 2018년 11월 9일 소형 망치가 발견된 한빛 4호기의 증기발생기 교체과정 중 격납건물 내에서 이송작업을 시작하던 과정에서 배관이 절단되어진 증기발생기를 눕히다 내부에 있던 응축수가 초당 2~3방울씩 누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수원은 시료를 채취 및 분석해 원안위에 보고했다. 결과는 방사능 16.87 Bq/g, 붕소 농도 35ppm 등 통상적인 냉각재의 20분의 1 수준이지만 원안위는 새어나온 오염수가 잔여수인지 아니면 반출 전 제거되지 않은 냉각재인지 확인할 계획.
- 2019년 5월 20일 한빛 1호기에서 제어봉 제어능 측정시험 도중 열출력 제한치 초과로 즉시 정지해야하는데도 출력을 0% 수준으로 낮추기만 하고 12시간 동안 가동하다 수동정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원자로조종사 면허가 없는 사람이 원자로 출력을 제어하는 제어봉을 조작한 것이 밝혀졌는데 면허증 소지자의 지휘 하에서 조작한 것이라 규정 상 문제는 없다. 다만 사고가 면허증 소지자의 지시를 불이행해서 생긴 것인지, 소지자의 지시가 잘못된 것인지는 조사 중에 있다. 그 유명한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바로 열출력 초과로 인한 소위 '원전 폭주'에서 시작됐기 때문에 대중들의 공포감은 상당히 커졌다. 하지만 원전 구조 자체가 다르기에 체르노빌과 같은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
한수원은 "한빛 원전 1호기의 경우 경수로이며, 모든 안전설비가 정상상태를 유지해 체르노빌 원전과 같은 출력 폭주는 일어날 수 없다"고 해명했다. #2
시설 내외부의 방사능 유출은 없었지만, 때문에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와 시민단체, 영광군 주민들의 분노를 제대로 사고 말았다. 심지어 원안위는 한빛 1호기 사용 정지와 특별사법경찰을 통한 특별조사라는 초강수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6월 11일 후속 보도에 따르면, 당시 근무자들은 원자로 시동이 꺼진 걸로 착각한 채 반응도 계산을 했다고 한다. 제어봉을 인출하면 원자로 출력이 올라가서 원자로 반응을 사전에 계산해야 하는데 이것은 난이도가 높지 않은 작업이어서 직원들의 계산 실수는 상식 밖으로 지적되고 있다. 게다가 내부 문건에는 근무자들이 제어봉을 인출하면서 디지털제어봉 위치 지시기(DRPI)와 스텝 계수기, 냉각재 온도만 살피고 원자로 출력과 기동률 지시기를 확인하지 않는 등 절차서를 위반한 사실이 적시되어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한수원은 이걸 다 알면서도 공개하지 않고 있었다. # 이 사고로 인해 5월 17일 한빛 1발전소 발전소장[8]을 비롯해 발전팀장, 총괄운영실장 등 3명이 직위해제되었다. 현재는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검찰의 지휘 아래 원안위 특별사법경찰의 조사가 진행중.
3.2. 격납건물 내부 공극 문제
2016년부터 한빛 원자력 본부 산하 원자력 발전기의 콘크리트 격납건물 내부에서 공극이 잇따라 발견됨에 따라 지난해 4호기를 시작으로 올해 2호기, 3호기, 5호기가 이와 관련된 '한빛원전 안정성 확보 민관합동조사단(이하 민관합동조사단)'과의 점검 및 정비로 인해 가동이 중단되어있고, 1호기도 지난 8월 18일부터 계획예방정비를 진행하는 등 1986년 상업운전 시작 후 32년만에 한빛 원자력 본부는 2018년 11월 23일까지 98일동안 본부 내 원자력 발전소 6기 중 단 1기(6호기)를 제외한 모든 원자력 발전소가 점검에 들어가는 기록을 세웠다. 2019년 7월 현재 5월부터 수동정지된 1호기[9]를 포함하여 2호기와 5호기를 제외한 모든 발전소가 점검중이다.
여기에서는 현재진행형인 발전소 내 공극발생, 그리고 대처 작업 중 일어난 사고와 관련된 내용을 다뤄본다.
여기에서는 현재진행형인 발전소 내 공극발생, 그리고 대처 작업 중 일어난 사고와 관련된 내용을 다뤄본다.
- 2017년 7월 25일 한빛 4호기 원자로 격납건물 내부의 라이너 플레이트에서 부식이 발견되어 격납건물 상부(229피트, 약 70m 부분) 보강재 및 이음부 부분에서 58개의 샘플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 57곳에서 공극(빈공간)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실제 민관합동조사단이 보강재와 매설판 주변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2017년 11월 2개, 2018년 5월에는 6개가 발견되었다. 같은해 1~8단에 설치된 보강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8월에 14개의 공극이 추가로 발견되었는데, 깊이 38cm에 달하는 것도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와 함께 격납건물의 텐던[15]을 감싸는 시스관(외장관)[16] 사이의 그리스가 누유된 사실도 확인되었다.# 이로인해 8월 말 정비를 마치고 가동을 재개할 예정이었던 (4호기의 쌍둥이라 불리는) 한빛 3호기는 정비기간이 연장되었다. 여러모로 부실공사 의혹이 일고있는 상황.
- 2018년 10월 12일에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과거 부실 시공된 부분이 있었다'며 '관리 및 감독 면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한수원은 한빛 4호기 부실시공을 인정하였고, 비슷한 시기에 같은 공법으로 만들어진 한빛 3호기 역시 부실시공의 의혹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다만 시공의 문제인지 설계의 문제인지는 아직까지 모르는 상황. 당시 원전 운영사였던 한국전력공사는 한빛 4호기 설계당시 당초 계획과 달리 매설판 보강재를 제거하지 않고 콘크리트를 타설하겠다고 요청했고, 원전의 설계를 담당했던 한국전력기술은 이를 하루만에 승인했다. 국감에서 이로 인해 공극이 발생했다는 지적이 나왔고, 한국전력기술에서는 '각 기관이 설계 변경에 대한 의견을 공유한다'고 하였으나 시공사였던 현대건설은 '설계에 따라 철저히 시공하였으며, 변경 전 설계내용은 모른다'고 답변하였다. 공극 발생의 원인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많으므로 위의 기사 참고. 다만 현대건설이 국감당시 제출한 서면 답변서에는 '매설판 보강재까지 추가된 상태면 콘크리트 타설 시 공극이 생길 수 있다'며 '작업자가 꼼꼼히 타설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고 적혀있다.
- 2018년 11월 1일 민관합동조사단은 지난 8월 한빛 4호기에서 발견된 깊이 38cm 크기의 공극에 대한 확대조사 결과 무려 가로 207cm, 세로 70cm 크기의 공극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크기가 갑자기 커진 것은 그동안 육안검사를 통해서 공극을 찾아왔기 때문에 실제크기를 가늠하기 어렵다고. 링크된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실제로 한수원은 10월 24일 영광군의회에서 열린 민관합동조사단 7차 회의에서 한 주민이 '벽 안의 공극이나 균열을 기술적으로 찾을 수 있느냐'고 묻자 '불가능하다'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 2018년 11월 20일 국무총리실과 산자부 관계자가 참석한 민관합동조사단 8차 회의에서 한빛 4호기 격납건물 균열조사와 같은 시기에 같은 공법으로 지어진 "한빛 3호기 및 1·2·5·6호기 라이너 플레이트 및 콘크리트 공극에 대한 전수조사", 한빛원전 상부 돔 라이너 플레이트에 대한 전수조사가 결정되었다. 이와 함께 한빛 4호기에서 발생한 그리스 누출과 관련해 세계적으로 기술력이 뛰어난 조사기관을 선정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조사 방법 등에 대한 합의가 한 달 넘도록 지지부진하더니 2018년 12월 27일 한수원이 3·4호기 누유부 전체를 전수조사 해야한다는 주민측의 입장을 수용하면서 한빛 3·4호기 균열 가능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 2019년 7월 5일 한빛 4호기 격납건물 주 증기배관 바로 밑에서 깊이 90cm의 공극이 발견되었다. 한빛 원자력 본부와 민관합동조사단은 이 부분에 대해 조금 더 확인작업을 가졌는데 24일 발표된 검사결과에선 무려 최대길이 331cm, 최대높이 97cm, 깊이 157cm(!!)에 달하는 공극이 발견되었다.[18] 이로써 7월 30일기준 현재까지 4호기에서만 102곳의 공극이 발견되었다.#
[[파일:NISI20190730_0015455023_web[1].jpg]]
그림은 한빛 원자력 본부에서 언론사에 배포한 4호기 대형공극 발견 위치에 대한 설명. 출처 본부 측은 언론에서 나온 '이삿짐 박스 30여개가 들어갈만한 크기' 또는 '동굴'이라는 표현은 사실과 다르다며 이 공극의 크기가 전체 외벽(1만880m³)의 0.006%수준이라고 해명했다. 지역에서는 한수원이[19] 4호기 건설당시부터 공극의 존재에 대해 알고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있는 상황.# 한편 지난 5월부터 진행중인 4호기의 계획예방정비는 오는 9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나 발견된 공극의 보수 등으로 인해 최대 8개월 정도 연장될 수도 있다. 그러나 내년 초에나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재가동 승인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4. 더 보기
[1]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있는 국회 본관 5층 복도에 이 사진이 걸려 있다.[2] 상당히 멀어보이지만 이건 원전이 영광군 끝자락에 있어서 그렇다. 참고로 서울특별시청에서 인천공항까지 직선거리가 48km. [3] 마찬가지로 울진 원자력 본부도 '한울 원자력 본부'로 개칭되었다. 변경 시기도 그렇고 무엇보다 근본적인 계기는 아무래도...[4] 향후 고리 원자력 본부의 유휴부지에도 5MW급의 태양광 발전소가 설치될 예정이다[5] 당시 한빛 원자력 본부에서 잇단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소방시설법 제4조 3항 및 6항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소방당국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였다.[6] 한빛 1발전소장의 경우 지난 4월 한빛원전의 잇단 화재로 인한 소방당국의 특별 소방점검 결과 1발전소 내 위험물관리법이 규정한 위험물질인 윤활유가 규정치를 넘는 수량이 보관되어있는 사실이 발견되어 불구속 입건 후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7] 당시 한빛 원자력 본부에서 잇단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소방시설법 제4조 3항 및 6항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소방당국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였다.[8] 한빛 1발전소장의 경우 지난 4월 한빛원전의 잇단 화재로 인한 소방당국의 특별 소방점검 결과 1발전소 내 위험물관리법이 규정한 위험물질인 윤활유가 규정치를 넘는 수량이 보관되어있는 사실이 발견되어 불구속 입건 후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9] 원자로 열출력 급증사고로 인한 사용정지 및 특별점검중[10] 강선. 와이어 문서 참고[11]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의 포스트텐셔닝에 있어서 PC 강재를 삽입하기 위해 미리 콘크리트 속에 배치한 얇은 철판제의 케이스[12] 원자로가 정상출력에 도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핵분열을 일으키는 것[13] 4호기 원자로 격납건물 콘크리트의 두께는 약 168cm이다. 즉 증기발생기와 격납건물이 접해있는 부분의 콘크리트가 겨우 10cm의 두께로 4호기 시험가동이 시작된 지난 1995년부터 2019년까지 24년째 버텼다는 것이다.[14] 당시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로 분리되기 한참 전이었다.[15] 강선. 와이어 문서 참고[16]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의 포스트텐셔닝에 있어서 PC 강재를 삽입하기 위해 미리 콘크리트 속에 배치한 얇은 철판제의 케이스[17] 원자로가 정상출력에 도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핵분열을 일으키는 것[18] 4호기 원자로 격납건물 콘크리트의 두께는 약 168cm이다. 즉 증기발생기와 격납건물이 접해있는 부분의 콘크리트가 겨우 10cm의 두께로 4호기 시험가동이 시작된 지난 1995년부터 2019년까지 24년째 버텼다는 것이다.[19] 당시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로 분리되기 한참 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