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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초기 한글문화원[편집]
3. 재설립[편집]
2003년에 공병우 박사의 뜻을 계승하여, 그의 제자들인 송현[1], 박흥호, 이대로 등의 인물들이 모여서 한글문화원을 동대문구 장안동에 재설립했다. 2006년 초에 한글문화원 홈페이지가 완성되자, 홈페이지의 활동이 증가하면서 한동안 한글문화원의 입장에 대해 심각한 논란이 있기도 했다.
2014년에 314 자판을 개발한 한글문화원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314 자판을 표준으로 지정하여 줄 것을 건의하였다. 이 자판을 개발하면서 다른 세벌식 개발자ㆍ이용자들과 소통이 늦어졌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2014년 9월 소통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 이후 더 이상의 의견 교환은 없는 상태이다.
2014년에 314 자판을 개발한 한글문화원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314 자판을 표준으로 지정하여 줄 것을 건의하였다. 이 자판을 개발하면서 다른 세벌식 개발자ㆍ이용자들과 소통이 늦어졌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2014년 9월 소통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 이후 더 이상의 의견 교환은 없는 상태이다.
4. 함께 보기[편집]
5. 바깥 고리[편집]
한글문화원 공식 누리집 자동 등록기 인증을 입력하는 숫자가 들어있는 사진이 안 보여서(...) 회원 가입이 불가능했었다.
2021년 현재는 홈페이지가 삭제되어있다. DNS조차 등록이 되어있지 않다.
2009년에는 한글화 테러단원을 모집 한다고 했다. 하지만 실현되지는 않은 듯.애초에 저 글도 훌륭한 우리말을 두고 테러라는 말을 사용해 우리말을 천대하고있다 애초에 서양 식품인 와인을 굳이 포도주로 바꿔부르다니
2021년 현재는 홈페이지가 삭제되어있다. DNS조차 등록이 되어있지 않다.
2009년에는 한글화 테러단원을 모집 한다고 했다. 하지만 실현되지는 않은 듯.
[1] 한글의 기계화 개론이라는 책을 쓴 적이 있다. 당시, 공병우 타자기 주식회사 대표이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