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및 설명[편집]
1.1. 대상[편집]
1.2. 왜 '한국어'가 아니고 '한글'일까?[편집]
한글은 문자일 뿐이지 언어가 아닌데도 '언어시험'인 본 시험이 한글이라는 명칭을 쓰는 것은 일본 특유의 사정 때문이다. 일본에서 Korean Language를 지칭하는 말로 칸코쿠고[3], 조센고[4], 한그르[5] 등의 말이 있다. 2002한일 월드컵 + 한류붐(열풍아님 이때는 붐)으로 한국과 일본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대중들은 '칸코쿠고'가 많이 쓰이게 됐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학문[6]에서는 '조센고'라고 사용하고 있었다. 또 뉴스나 신문, 일상생활에서 한반도는 '조센한토', 남북한은 '난보쿠 조센'으로 불린다. (한국어 vs 조선어 혼용) 이에대해 일본의 지상파 방송사 NHK는 어학강좌 프로의 제목을 '조선어강좌'로 할 것인지, '한국어강좌'로 할 것인지 고민하게 된다. NHK는 무려 몇 년동안 고민한 끝에 '한그르강좌'라는 명칭을 쓰게된다. 이후 '한글'이라는 명칭을 사용 서적들이 많이 나오고 학원 등에서도 강좌명을 '한글강좌'라는 명칭을 많이쓰게됐다고 한다. 이에 한글능력검정협회도 '한글'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고.
1.3. 혜택[편집]
1급 합격시 일본정부 관광청이 실시하는 통역안내사시험의 필기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다.
1.4. 규모[편집]
지원자는 연간 3만명정도. 총 160개소에서 실시한다.
2. 급수[편집]
초급(5급 4급), 중급(3급, 준2급), 고급(2급, 1급), 전체 합격률은 60~70%정도이다. 초급의 경우 무려 8~90%의 합격률을 보인다고.
3. 시험개요[편집]
시험은 연 2회 실시한다.
3.1. 접수기간[편집]
상반기 : 3월 중순 ~ 4월 중순
하반기 : 8월 중순 ~ 9월 중순
하반기 : 8월 중순 ~ 9월 중순
3.2. 시험일[편집]
상반기 : 6월 첫 째주 일요일
하반기 : 11월 둘 째주 일요일
하반기 : 11월 둘 째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