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도 기니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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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적 관계
2.1. 20세기2.2. 21세기
3. 대사관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한국적도 기니의 관계에 대한 문서이다.

2. 역사적 관계[편집]

2.1. 20세기[편집]

1979년 테오도로 오비앙 응게마가 집권한 이후 한국과 외교 관계가 수립되었다. 1988 서울 올림픽에 참가하기도 했다.

2.2. 21세기[편집]

2010년 오비앙 대통령이 방한을 했었는데 대한민국의 발전이 경이롭고 따라 배우겠다고 여러 번 말했다는 카더라가 있다.

적도 기니에는 교민들이 많지는 않지만, 우물 사업으로 성공을 해 적도 기니에 정착한 경우도 있다.#

2019년에 기획재정부는 최빈국을 졸업한 적도 기니에 대해 특혜관세적용에서 제외시켰다. # 쌍용건설은 적도 기니와 두바이에서 4,200억원 규모의 수주에 성공했다. #

2020년초부터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되는 가운데, 적도기니 분관장으로 임명된 우홍구 대사대리가 2월 14일에 발령이 난 뒤에 87일간 적도기니로 오지 못했다가 4월 10일에 적도기니에 도착했다.# 5월 14일에 적도 기니를 떠나지 못한 쌍용건설 근로자들이 특별기를 타고 적도 기니를 떠났다.#

3. 대사관[편집]

현재 주 가봉 대사관이 대사관 업무를 관장하고 있으며 수도 말라보에 분관이 설치되어 있다.

4. 관련 문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