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브루나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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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적 관계
2.1. 20세기2.2. 21세기
3. 문화 교류4. 대사관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한국브루나이의 관계. 한국과 브루나이는 1984년에 공식수교하면서 교류가 많아지고 있다.

2. 역사적 관계[편집]

2.1. 20세기[편집]

대한민국과는 1984년에 수교하였다. 처음에는 교류가 활발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

2.2. 21세기[편집]

2010년대부터 브루나이와 한국은 교류가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브루나이에서도 한류가 인기를 끌고 있고 2010년대 후반부터 신남방정책으로 한국 정부가 아세안과의 관계를 강화하기로 정하면서 브루나이와의 관계가 활발해지고 있다.

2019년 1월 11일 ~ 13일까지 강경화 장관이 브루나이를 방문해서 하지 하사날 볼키아 국왕을 예방하고 외무장관을 만나서 회담한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그리고 1월 11일에 브루나이를 방문한 강경화 장관은 볼키아 국왕과 만나서 회담했고 신남방정책 협력도 논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3월 10일 ~ 16일까지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를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브루나이를 방문했고, 3월 11일에 한국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템부롱 대교 건설현장을 찾아왔다.# 그리고 한국과 브루나이는 정상회담을 가지면서 아세안협력, 브루나이와의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고, 과학기술과 투자 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3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아세안 정상회담 일환으로 만난 정상회담에서 직항 노선의 운항 횟수를 주 5회에서 무제한으로 늘리는 직항 자유화에 합의했다# 그리고 행안부는 브루나이 전자정부를 실현시키기 위해 2024년까지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2020년 10월 5일에 특허청은 브루나이 특허청과 함께 한국 특허를 브루나이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3. 문화 교류[편집]

한국과 브루나이는 적지만, 문화 교류가 일부 있는 편이다. 브루나이와 한국은 양국간 무비자 정책을 시행하면서 한국인들은 브루나이에서 무비자로 관광할 수 있다. 그리고 일부 한국인들은 말레이시아를 통해 브루나이로 관광하러 오는 경우가 있다.

4. 대사관[편집]

주한 브루나이 대사관이 굉장히 대사관답지 않은 곳에 있다. 서울 경복궁역 인근에 위치하는 경기상업고등학교 앞에 있는데, 대사관이라고 적어두지 않았으면 주변 건물에 섞여서 단순 회사 건물인 줄 알 정도. 사실 실제로 이곳으로 이전하기 전까진 회사 건물이었으니... 가 보고 싶다면,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이나 3호선 경복궁역에 내려서 상명대학교 방향으로 가는 7016, 혹은 1711번 버스를 타고 경기상고 정류장에서 내려 길을 건너면 된다. 돈이 매우 많은 나라답게 한국과 별 접점이 없을 것 같은데도 대사관이 나라 규모에 비하면 꽤 큰 편이다.[1] 그외에도 브루나이에 주 브루나이 대한민국 대사관이 존재한다.

5. 관련 문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