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민국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북한(北韓)이라고 부르지만 북한에서는 자국을 "조선"이라고 부른다.[2] 현대의 대한민국과 구분할 경우 '구한국(舊韓國)'이라고도 한다. 당대에는 대한(大韓) 또는 한국(韓國)이라고 약칭해서 불리었다.[3] 당대에도 종종 내외적으로 한국이라고 칭해졌다. 류큐국에서는 삼한이라는 명칭이 나온다.[삼한일통론] 4.14.2삼한일통론에 근거하여 삼한(三韓)이라는 별칭을 사용했다.[6] 신라의 삼국통일 이후 후대에 이들 세 국가를 일컬어 삼한이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