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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지명 결과[편집]
이름 가나다 순으로, ※표시가 붙은 선수는 지명권 포기 등으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았다.
3. 드래프트 평가[편집]
4. 이모저모[편집]
- MBC에 지명된 조호와 해태에 지명된 김용만은 원래 1981년 말까지만 하더라도 연고팀인 삼성에 입단할 예정이었으나 1982년이 돼서는 빠졌다.
- 삼성에 지명된 조규식은 역대 신인 지명에서 가장 많이 지명받은 선수다. 삼성은 이때 이후로도 3년간 신인드래프트에서 매번 조규식을 지명하면서 총 4번이나 지명했다. 그럼에도 조규식은 제일은행에 남아 선수 생활을 마쳤다. 이 때만 해도 1차지명의 효력이 오래가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로, 1차지명 숫자에 제한이 생기면서 지명권의 효력이 영구화된다.
- 삼미에 지명된 신현석은 포철에 잔류해 1983년부터 포항제철 야구단의 감독 겸 선수를 맡아 선수 은퇴 후로도 야구단이 해체될 때까지 감독을 맡았다.
- 삼미에 지명됐지만 입단하지 않은 유제룡은 이후 1984년 지명에서 MBC의 1차 지명으로 프로에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