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여자부/2007년-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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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프트[편집]

구분
순위
─
이름
1R
→
순위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
5순위
이름
배유나
(L,R,한일전산여고)
이연주
(L,경남여고)
하준임
(R,대구여고)
양효진
(C,남성여고)
김혜진
(C,R,중앙여고)
2R
←
순위
5순위
4순위
3순위
2순위
1순위
이름
정은지
(C,목포여상)
최주희
(L,목포여상)
이보람
(C,송원여상)
백목화
(C,R,송원여상)
이보라
(L,송원여상)
3R
→
순위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
5순위
이름
곽미정
(R,중앙여고)
장은비
(C,R,경남여고)
이주희
(C,세화여고)
신예지
(C,R,강릉여고)
우주리
(S,세화여고)
4R
←
순위
5순위
4순위
3순위
2순위
1순위
이름
-
-
-
마세롬
(C,목포여상))
전유리
(Li,한일전산여고)
수련
선수
순위
-
-
-
-
-
이름
-
-
-
-
배효진
(S,강릉여고)

2. 여담[편집]

  • 이 드래프트의 전체 1순위 지명은 이견 없이 고교 최고의 공격수 배유나라고 예상했고 실제로 전체 1순위로 지명받았다. 다만 당초 50개의 구슬 확률을 갖고 있었던 KT&G 행이 유력했는데, 드래프트 당일 구슬의 장난[1]으로 인해 35%의 확률을 갖고 있었던 GS칼텍스가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추첨받으며 GS칼텍스로 가게 됐다.
  • 그러나 이 당시의 평가와는 다르게, 이 해 드래프트의 최고 아웃풋은 배유나가 아니라 양효진으로 평가받고 있다.
[1] 인삼공사의 드래프트 구슬 추첨 운은 더럽게 없기로 나름 알려져 있는데, 이후 2015-16 드래프트에서도 전 시즌 꼴찌를 하고도 또 2순위 지명권을 추첨받게 되어 당해 최대어 평가를 받던 강소휘도 놓치고 말았다. 공교롭게도 이때와 마찬가지로, 전체 1순위 지명권은 GS칼텍스가 추첨받으며 강소휘를 데려갔다. 다음 해의 2016-17 드래프트도 이게 반복되었으나, 다행히 지민경을 지명하는데는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