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역사[편집]
1.1. 역대 드래프트 순번 신인왕 횟수[편집]
순번 | 횟수 | 시즌 |
1순위 | 11회 | 2000-01, 2002-03, 2004-05, 2005-06, 2007-08, 2008-09, 2009-10, 2010-11, 2011-12, 2013-14, 2014-15 |
2순위 | 2회 | 2012-13, 2018-19 |
3순위 | 3회 | 2001-02, 2006-07, 2016-17 |
4순위 | 2회 | 1999-00, 2017-18 |
6순위 | 1회 | 2015-16 |
7순위 | 1회 | 1998-99 |
2라운드 순위 | 2회[1] | 2003-04, 2019-20 |
연습생 | 1회 | 1997-98 |
1.2. 출신 대학교 신인왕 횟수[편집]
1.3. 10순위 신화[편집]
1라운드 마지막에 뽑힌 선수가 10순위인데 대부분 챔프전 우승팀이 10순위가 걸리는 경우가 있다. 10순위로 뽑힌 선수들이 이렇다할 활약을 못하는 경우들이 있지만 10순위로 뽑혀도 대활약을 해서 성공신화를 쓴 선수도 있다.
1.4. 2라운드 픽업 신화[편집]
2라운드에 픽 됐지만 출전기회를 많이 얻지 못해 일찍 은퇴하는 선수들도 있었지만 몇몇 선수들도 기회를 많이 얻어서 성공신화를 쓴 선수도 있었다.
- 강대협 : 2라운드 2순위로 현대에 지명된 선수였다. 팀을 여러번 왔다갔다 하면서 저니맨이기도 했지만 2006-07 시즌에 원주 동부에 입단하자마자 많은 출전기회를 얻으면서 기량발전상을 수상받았다.
- 이현호 : 2라운드 픽업된 선수 최초 신인왕 출신 2라운드 8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선수다. 2010-11 시즌에는 식스맨상까지 수상받았다.
- 김동욱 : 2라운드 4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선수다. 기량만 놓고 보면 1라운드 로터리픽에 지명될 수 있었지만 수능 점수 미달로 인한 뜻하지 않은 1년 동안의 공백, 연이은 부상으로 지명 순번이 밀려내려온 경우. 2010-11 시즌에 기량발전상을 수상받았다. 심지어 김동욱의 입단 동기 중에 1라운드에 픽업된 선수들은 김동욱보다 먼저 은퇴했다
- 한정원 : 2라운드 5순위로 삼성에 지명된 선수. 입단 동기인 이현민과 조성민과 선수생활을 오래 이어가고 있었으나 2019-20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 박구영 : 2라운드 1순위로 모비스에 지명된 선수로서 우승도 3번 경험했고 2008-09 시즌에 기량발전상도 수상한 선수다.
- 양우섭 : 2라운드 3순위로 KTF에 입단한 선수로서 지금까지 출전기회도 꾸준히 얻으면서 계속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 김태홍 : 2라운드 2순위로 KCC에 입단한 선수로서 2017-18 시즌에 DB에 입단하자마자 대활약을 하면서 기량발전상까지 수상하였다.
- 이관희 : 2라운드 5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선수다.
- 이대성 : 2라운드 1순위로 모비스에 입단한 선수로서 최초로 2라운드 픽된 선수중에 챔피언 결정전 MVP 등극한 선수이자 국가대표 선수다.
1.5. 3라운드 픽업 신화[편집]
1.6. 수련선수 신화[편집]
신인드래프트에 픽되지는 못했지만 수련선수로 지명되어서 팀에 입단해서 프로에 기적같이 콜업되어서 활약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수련선수로 입단하는 선수들이 많지 않아 이런 신화를 쓸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 주희정 :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