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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1년[편집]
회차 | 방송일 | 부제 | 다시보기 |
1회 | |||
2회 | |||
3회 | |||
4회 | 새참의 숨겨진 역사 - 고성 잿놀이 밥상 | ||
5회 | |||
6회 | |||
7회 | |||
8회 | |||
9회 | 그리움이 삭힌 맛 - 서산 갯마을 밥상 | ||
10회 | |||
11회 | |||
12회 | 느림의 맛 느림의 멋 - 청산도 | ||
13회 | |||
14회 | |||
15회 | |||
16회 | |||
17회 | 자연으로 담아 마음으로 먹다 - 사찰 밥상 | ||
18회 | |||
19회 | 천년의 건강밥상 - 지리산 산나물 | ||
20회 | |||
21회 | |||
22회 | 펄떡이는 힘의 원천 - 고흥군 갯장어 | ||
23회 | |||
24회 | |||
25회 | 귀한 대접 한 그릇의 성찬 - 삼계탕 | ||
26회 | |||
27회 | |||
28회 | |||
29회 | |||
30회 | |||
31회 | 퍼도퍼도 마르지 않는 무진장의 여름 밥상 | ||
32회 | |||
33회 | |||
34회 | |||
35회 | |||
36회 | 백성의 인심을 담다 - 순대 | ||
37회 | |||
38회 | |||
39회 | |||
40회 | |||
41회 | |||
42회 | |||
43회 | |||
44회 | 바다가 선사한 푸른 밥상 - 고등어 | ||
45회 | |||
46회 | |||
47회 | |||
48회 | |||
49회 | |||
50회 |
2. 2012년[편집]
회차 | 방송일 | 부제 | 다시보기 |
51회 | |||
52회 | |||
53회 | 나의 쉴 곳은 - 어머니의 밥상 | ||
54회 | |||
55회 | |||
56회 | 뜨거운 겨울 바다의 추억 - 아귀 | ||
57회 | 추도의 귀하신 몸 - 물메기 밥상 | ||
58회 | 오래된 그리움을 담다 - 백령도 겨울 밥상 | ||
59회 | 일제강점기 - 그 때 그 밥상 그리고 지금 | ||
60회 | 밥상에 봄이 왔어요 - 해남군 봄나물 | ||
61회 | |||
62회 | |||
63회 | |||
64회 | 한식날, 잊혀진 밥상의 기억 | ||
65회 | |||
66회 | 거친 음식의 재발견 - 동강의 보릿고개 밥상 | ||
67회 | 그 길에서 나를 만나다 - 제주 올레 밥상! | ||
68회 | 여수시 봄바다, 한려수도의 화려한 성찬 | ||
69회 | |||
70회 | |||
71회 | 연평도를 발견하다 | ||
72회 | 금강 천 리, 청풍명월을 맛보다 - 옥천군 민물고기 밥상 | ||
73회 | 당진 포구, 그리움을 담다 - 간재미 | ||
74회 | |||
75회 | 굳세어라 금순아 부산 피난민 밥상 | ||
76회 | |||
77회 | 내어주는 섬, 임자도의 여름 밥상 | ||
78회 | |||
79회 | 마음을 비우고 속을 채운다 - 여름 보양식 | ||
80회 | |||
81회 | |||
82회 | |||
83회 | |||
84회 | 지리산 흑돼지, 마음을 살찌우다 | ||
85회 | 남도답사 일번지, 강진에서 만난 한정식 | ||
86회 | 목포, 항구의 추억을 맛보다! | ||
87회 | |||
88회 | |||
89회 | |||
90회 | 가을의 전설, 대하가 돌아왔다! | ||
91회 | |||
92회 | 달콤한 추억을 캐다, 고구마 | ||
93회 | |||
94회 | |||
95회 | |||
96회 | |||
97회 | |||
98회 | 남도의 맛이 익어가네 - 별미 김치 견문록 | ||
99회 | 우포늪, 1억 4천만 년의 밥상 | ||
100회 | |||
101회 |
3. 2013년[편집]
회차 | 방송일 | 부제 | 다시보기 |
102회 | 명태가 산으로 간 까닭은? | ||
103회 |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 광부들의 밥상 | ||
104회 | |||
105회 | 국수기행 2부 - 면발의 힘 | ||
106회 | 겨울 바다의 곳간 - 천수만 | ||
107회 | |||
108회 | 뜨거운 위로 - 해장국 | ||
109회 | |||
110회 | 푸른바다 건너서 봄이 와요~ - 한려수도 봄밥상 | ||
111회 | 묵은지와 할머니 | ||
112회 | 바람이 키운 달콤한 맛 - 비금도 시금치 | ||
113회 | 아삭아삭 봄맛이 꿀꺽 - 청도 미나리 | ||
114회 | |||
115회 | |||
116회 | 꽃비 내리는 날, 섬진강에 취하다 | ||
117회 | 힘찬 바다의 기운을 품다 - 기장 붕장어 | ||
118회 | |||
119회 | 광주 토박이 밥상 - 하모니를 말하다 | ||
120회 | 얕보지 마라!! 국민생선 꽁치! | ||
121회 | |||
122회 | |||
123회 | 한우愛 빠지다 | ||
124회 | 가장 슬픈 한 끼 - 전쟁과 밥상 | ||
125회 | 아버지와 밴댕이 | ||
126회 |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 득량만 청정밥상 | ||
127회 | 국수의 힘, 여름을 이긴다 | ||
128회 | |||
129회 | 뭐든지 싼다 쌈밥 | ||
130회 | 밥상 위에 단비가 내리다 - 청원 애호박 | ||
131회 | 어디서 무얼 먹고 쉬십니까 - 피서지 밥상 | ||
132회 | 뜨거운 대구, 매운맛에 빠지다 | ||
133회 | |||
134회 | 여름 강의 추억 - 아버지의 손맛 | ||
135회 | 해발 1,000m의 진수성찬 - 고랭지 밥상 | ||
136회 | |||
137회 | |||
138회 | 추석기획 - 아버지, 어머니 진짓상 받으세요 | ||
139회 | 깨가 쏟아지네 - 예천 참깨 밥상 | ||
140회 | 천년의 지혜 - 합천 가을 밥상 | ||
141회 | 30일간의 숨바꼭질 백두대간 송이버섯 | ||
142회 | 국물 맛의 유혹, 홍합이 돌아왔다 | ||
143회 | 너도 늙는구나 - 늙은호박 | ||
144회 | 고맙습니다 - 쌀밥 | ||
145회 | 천지(天地)의 기운을 품다 - 무주군 청정 밥상 | ||
146회 | |||
147회 | 잡곡의 힘 | ||
148회 | |||
149회 | 상어밥상을 아십니까 | ||
150회 | 해외특집 1부 밥이 조국이다 - 멕시코 '에네켄'의 밥상 | ||
151회 | 해외특집 2부 브라질 이민 밥상 열정으로 통하다 | ||
152회 |
4. 2014년[편집]
회차 | 방송일 | 부제 | 다시보기 |
153회 | 어머니와 곳간 - 한계령 겨울 밥상 | ||
154회 | 동해 겨울 별미 - 못난이 전성시대 | ||
155회 | 아름다운 인연(因緣) - 연(蓮) 밥상 | ||
156회 | 뜨겁게 타오르다! - 숯쟁이들의 밥상 | ||
157회 | |||
158회 | |||
159회 | 우리는 울릉도에 산다 | ||
160회 | |||
161회 | 툭 터지면 봄이 온다 - 마산 미더덕 | ||
162회 | 방풍을 아십니까? - 금오열도의 봄 밥상 | ||
163회 | |||
164회 | |||
165회 | 쫀득쫀득 맛있는 위로 - 거제시 숭어 | ||
166회 | 어머니의 반찬 창고 - 태안군 갯것 밥상 | ||
167회 | 첫 소금 뜨던 날 - 증도 기다림의 밥상 | ||
168회 | |||
169회 | 그 많던 웅어는 다 어디로 갔을까 | ||
170회 | 산나물의 황제, 두릅을 만나다 | ||
171회 | |||
172회 | 지리산, 야생의 진수성찬! | ||
173회 | 무서워서 못 먹나, 없어서 못 먹지 ‘옻순’ | ||
174회 | 여름을 부탁해! 새콤달콤, 열매의 힘 | ||
175회 | 팔색조 매력 - 양파 밥상 | ||
176회 | 밥상의 숨은 고수! 여름 김치 | ||
177회 | 아흔아홉 구비 너머, 오지의 맛을 찾아서 | ||
178회 | |||
179회 | |||
180회 | 얼음골의 비밀! 밀양 냉음식 | ||
181회 | |||
182회 | |||
183회 | |||
184회 | |||
185회 | |||
186회 | |||
187회 | |||
188화 | 백두(白頭)에 살어리랏다 | ||
189화 | |||
190화 | 너도 귀하구나, 표고버섯 | ||
191화 | |||
192화 | 닭 먹기 참 좋은 날 | ||
193화 | |||
194화 | |||
195화 | |||
196화 | |||
197화 | 배추 꼬랑이를 아십니까? | ||
198화 | |||
199화 |
5. 2015년[편집]
회차 | 방송일 | 부제 | 다시보기 |
200화 | |||
201화 | 신년기획 식기, 우리 음식을 말하다 2부 - 옹기 | ||
202화 | 아흔아홉 구비의 지혜 - 대관령 겨울 밥상 | ||
203화 | 신출귀몰 청어의 귀환 | ||
204화 | 겨울산, 봄 꿈을 품다 - 거창 밥상 | ||
205화 | 꾸덕꾸덕 쫀득한 맛 - 서해 물메기 | ||
206화 | 어머니의 바다 - 조도군도 섬 밥상 | ||
207화 | 야생의 산중진미 - 사냥꾼 밥상 | ||
208화 | |||
209화 | 김 한 장, 삶의 무게를 품다 | ||
210화 | |||
211화 | |||
212화 | |||
213화 | |||
214화 | |||
215화 | |||
216화 | |||
217화 | |||
218화 | 임진강의 귀한 손님, 황복이 돌아왔다 | ||
219화 | |||
220화 | 가장 귀한 대접, 불고기 | ||
221화 | 그립습네다, 오마니 밥상 | ||
222화 | |||
223화 | |||
224화 | DMZ 로드 - 2부, 그렇게 삶은 계속된다 | ||
225화 | 뽕, 밥상으로 돌아오다 | ||
226화 | |||
227화 | |||
228화 | 여름을 이기는 매운맛의 힘 | ||
특집 | 한식 - 밀라노에서 길을 묻다 | ||
229화 | 고기떼, 마을을 만들다 - 남도 해상파시 | ||
230화 | |||
231화 | 한 그릇 잘 먹었습니다! 묵 | ||
232화 | |||
233화 | |||
234화 | |||
235화 | <추석기획> 가깝고도 먼 당신 - 고부 밥상 | ||
236화 | 나를 두고 가지 마오, 영동선 밥상 | ||
237화 | |||
238화 | 작지만 강하다, 녹두밥상 | ||
239화 | |||
240화 | |||
241화 | 삼도를 품은 밥상 - 백두대간 삼도봉 | ||
242화 | |||
243화 | 속 깊은 맛 - 생선 내장 밥상 | ||
244화 | |||
245화 | 통으로, 생으로~ 거친 것이 좋다![12] | ||
246화 | |||
247화 | |||
248화 | 〈성탄 기획〉 골목길 그리운 한 끼 | ||
249화 |
6. 2016년[편집]
회차 | 방송일 | 부제 | 다시보기 |
250화 | |||
251화 | |||
252화 | |||
253화 | 하얗게 꽃으로 피어나다 - 두부예찬 | ||
254화 | 설기획 :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 부부(夫婦) 밥상 | ||
255화 | |||
256화 | |||
257화 | 초록을 맛보다 - 소안군도 | ||
258화 | |||
259화 | |||
260화 | 참을 수 없는 세 겹의 즐거움, 삼겹살 | ||
261화 | 강변春歌, 저 푸르른 강변에서 - 강마을 밥상[22] | ||
262화 | |||
263화 | |||
264화 | |||
265화 | |||
266화 | |||
267화 | |||
268화 | |||
269화 | |||
270화 | |||
271화 | |||
272화 | |||
273화 | |||
274화 | |||
275화 | |||
276화 | |||
277화 | |||
278화 | 더위야 물렀거라 - 남도 복달임 밥상[38] | ||
279화 | |||
280화 | |||
281화 | 우리는 동네에서 논다, 남들은 모르는 비밀 - 피서지 밥상[41] | ||
282화 |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드립니다! - 장아찌 | ||
283화 | 초록의 만찬 - 밥상의 숨은 고수 이파리! | ||
284화 | |||
285화 | |||
286화 | |||
287화 | |||
288화 | |||
289화 | |||
290화 | |||
291화 | |||
292화 | |||
293화 | |||
294화 | |||
295화 | |||
296화 | |||
297화 | |||
298화 | |||
299화 | |||
300화 | 그 섬의 겨울은 따뜻했네 - 덕적군도의 12월[56] |
7. 2017년[편집]
회차 | 방송일 | 부제 | 다시보기 |
301화 | |||
302화 | 좋은 갯벌은 여전히 좋다? 여자만의 겨울[58] | ||
303화 | 아낌없이 주는 너, 뼛속까지 맛있다[59] | ||
304화 | 세월이 갈수록 닮아가네 - 우리는 형제[60] | ||
305화 | |||
306화 | |||
307화 | |||
308화 | |||
309화 | |||
310화 | |||
311화 | |||
312화 | |||
313화 | 꽃보다 앵강만, 꽃게보다 털게 - 앵강만의 봄 | ||
314화 | 스치듯 지나가는 봄 바다의 아쉬움 - 서해 봄 밥상 | ||
315화 | <부처님오신날 기획> 공양과 수행은 하나다 | ||
316화 | <가정의 달 기획> 내 인생 단 하나의 음식 | ||
317화 | 장터에서 길을 찾다 - 장돌뱅이 밥상 | ||
318화 | 입을 속여 혀를 즐겁게 하다 - 쌈 | ||
319화 | 어서 오시게, 아직 봄이라네 - 일월산 | ||
320화 | 더위쯤이야, 이것 한 그릇이면 - 여름 보양식 | ||
321화 | 여름을 여는 비밀 고원 - DMZ펀치볼 밥상 | ||
322화 | 바다가 낳고 강이 품다 - 금의환향 어류 밥상 | ||
323화 | 그곳에 가면 전설이 된다 - 맛의 큰 그릇, 계룡 | ||
324화 | 이토록 냉국이 생각나는 순간 | ||
325화 | 그대 섬이 그리운가 -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 ||
326화 | |||
327화 | 육지 속 섬 - 물돌이 마을 여름 밥상 | ||
328화 | 방학 기획 객산리 최 회장네 행복한 여름 | ||
329화 | 물고기 떼를 따라 유랑하다 - 바다 유목민 밥상 | ||
330화 | 미역 섬 청등도의 푸른 밥상 | ||
331화 | 은빛 귀환, 갈치는 언제나 옳다 | ||
332화 | |||
333화 | 백 가지 음식, 백 가지 기쁨 - 백중 밥상 | ||
334화 | 속에는 없는 맛, 껍질의 역습 | ||
335화 | 햇볕과 바람, 그리고 기다림 - 남도 천일염 | ||
336화 | 널리 백성을 풍요롭게 하라 - 여주 밥상 | ||
337화 | |||
338화 | |||
339화 | |||
340화 | 단풍이 지천인데도 나는 가로림만으로 간다 | ||
341화 | 일 년에 딱 한 철, 추자군도 대물밥상 | ||
342화 | 인생이 허기질 때, 장도로 가라 | ||
343화 | |||
344화 | |||
345화 | 나만 알고 싶은 맛, 얼마나 맛있길래 - 고기의 숨은 맛 | ||
346화 | 일 년을 기다렸다 남쪽 바다 해장국 | ||
347화 | 수고했어 올해도 - 행복한 한 끼 |
8. 2018년[편집]
회차 | 방송일 | 부제 | 다시보기 |
348화 | 천 년의 맛을 연다 - 영주 선비밥상 | ||
349화 | 겨울, 야한 음식이 좋다 - 야식 | ||
350화 | 칼바람 불어도 그 산에 오르는 이유 | ||
351화 | 명태, 그 이름만으로도 충분한! | ||
352화 | 겨울이 제 맛, 해조 밥상 | ||
353화 | 시간도, 풍경도, 마음도 천천히 녹다 - 백두대간 산중밥상 | ||
354화 | 따뜻한 위안, 가족이 있는 풍경 | ||
355화 | 철없이, 참 좋다! - 겨울 온실 밥상 | ||
356화 | 너 하나면 거뜬하다 - 오리 밥상 | ||
357화 | 길들여지지 않은 강 - 용암이 빚은 협곡 한탄강 밥상 | ||
358화 | 봄 너 거기 있었구나 - 고흥반도 밥상 | ||
359화 | 서해 최북단 대청도 - 봄, 바람으로 오다 | ||
360화 | 겨울과 봄이 함께 머물다 - 무주 마실길 밥상 | ||
361화 | 봄의 기운이 나를 안는다 - 첫 나물 | ||
362화 | 봄, 꽃보다 게! | ||
363화 | |||
364화 | 다시 유혹하라 - 봄 조개 | ||
365화 | |||
366화 | 춘천 가는 길, 청춘은 봄이다 | ||
367화 | 이토록 맛있었나? - 남도 멸치 밥상 | ||
368화 | |||
369화 | 바람 한 점 반찬이 되는, 들밥! | ||
370화 | 척 하면 삼척, 원시의 맛을 품다 | ||
371화 | 볕을 품고 바람을 만나는 초여름 밥상 | ||
372화 | 주문처럼 열리는 민통선 세 섬의 맛 | ||
373화 | 그리움을 길어다 밥을 지었다 시詩로 지은 밥상 | ||
374화 | 여름, 감자 먹기 좋은 날 | ||
375화 | |||
376화 | 자연에 시간을 버무리다 - 새콤달콤 발효 밥상 | ||
377화 | |||
378화 | |||
379화 | 당신은 행복하신가요 - 어머니와 찬물밥 | ||
380화 | 시간을 이긴 기억의 맛 - 이산가족 밥상 | ||
381화 | 오늘 하루, 재밌게 삽시다! - 귀농귀촌 행복 밥상 | ||
382화 | 가을이 오는 길목마다 당신이 있습니다 - 사천 밥상 | ||
383화 | |||
384화 | 사라질까 두려워 - 맛의 방주 밥상을 찾아서 | ||
385화 | 이 가을, 그 바다 - 동해 해돋이 味行 | ||
386화 | 문경의 가을은 단풍보다 붉다 - 오미자 밥상 | ||
387화 | 연을 잇고 가족을 만든다 - 전통혼례 밥상 | ||
388화 | 그대 단풍이 그리운가, 설악을 만나라 | ||
389화 | 가을 반, 겨울 반! - 평창 고랭지 월동 밥상 | ||
390화 | 향, 맛에 생명을 불어넣다 | ||
391화 | 무의 변신은 무죄 - 무궁무진 무 밥상 | ||
392화 | 겨울이 오고 있다, 다시 바다다 | ||
393화 | 너도 있었구나! 우리 밥상 위의 빵 | ||
394화 | 따로 또 같이 - 우리 밥상 위의 다문화 | ||
395화 | 12월의 선물, 뜨거운 위로 | ||
396화 | 땅끝에서 희망을 맛보다 - 해남 해맞이 밥상 |
9. 2019년[편집]
회차 | 방송일 | 부제 |
397화 | 국민 복덩이, 네가 있어 올해도 잘 돼지! | |
398화 | 겨울 완도, 맛도 인생도 푸르다 | |
399화 | 한겨울 동해로 가는 이유 | |
400화 | 내 마음의 쉼터, 외갓집 가는 길 | |
401화 | 둥근 상이 떴습니다! - 新 밥상공동체 | |
402화 | 멈추면 보이는 것 - 겨울 치악산에서 | |
403화 | 달달한 겨울 달달한 인생 | |
404화 | 산 넘고 물 건너, 학교 가는 길 - 길동무 밥상 | |
405화 | 3.1운동 100주년 기획 100년의 발자국이 전하는 이야기 | |
406화 | 세월의 그릇, 맛의 비밀을 담다 | |
407화 | 참 소중한 자식이라 - 장모와 씨암탉 | |
408화 | 아름답고도 애잔하구나 남해 바래길 이야기 | |
409화 | 밥상은 기억한다! 옛 포구의 봄날 | |
410화 | 오래된 청춘, 나는 오늘도 안녕하다 | |
411화 | ||
412화 | 보약이 따로 없네! - 봄김치 | |
413화 | 자연이 전하는 처방전! - 몸을 살리는 해독 밥상 | |
414화 | 그 부엌의 기억, 엄마 | |
415화 | 기름, 한 방울의 향연 | |
416화 | 오늘도 아버지는 웃는다 | |
417화 | 꽃이 내 입에 들어오다니! | |
418화 | 잡곡이 돌아왔다 | |
419화 | 오늘도 혼자 잘 먹겠습니다 | |
420화 | 여름이 반가운 이유 - 남도 초여름 밥상 | |
421화 | 집 나가면 고생, 그래도 밥은 맛있다! - 여름 캠핑 밥상 | |
422화 | 여름 숲, 맛의 비밀을 품다 | |
423화 | 환상의 짝꿍 - 그들의 여름 보양식 | |
424화 | 광복절 기획 내 안에 그들이 산다! | |
425화 | 이 여름 딱 하나 - 전복 | |
426화 | 맛있는 유혹, 색(色)을 먹다 | |
427화 | 오늘 가을을 만난다 | |
428화 | 길 위에서 맛을 만나다 | |
429화 | 속풀이 한 솥, 마음까지 통한다 | |
430화 | ||
431화 | 우리 삶의 위로 - 광대 밥상 | |
432화 | ||
433화 | 껍데기는 가라! 보드라운 속살만 남아라! | |
434화 | 가을빛, 산촌에 물들다 | |
435화 | 그들이 한식 愛 빠진 이유 | |
436화 | 지극한 삶이 익어갑니다, 김장 | |
437화 | 술~술~술이 넘어간다! 계절이 차린 주안상 | |
438화 | 몰라봤다, 토종 콩! | |
439화 | 첫 공책에 써 내린, 인생의 참맛! | |
440화 | ||
441화 | 너도 맛을 내는구나! - 짚으로 엮은 밥상 | |
442화 | 집으로 가는 길 – 먹자골목의 추억 |
10. 2020년[편집]
회차 | 방송일 | 부제 |
443화 | 단단하게 일어서자! 기운찬 새해 밥상 | |
444화 | ||
445화 | ‘함께’라서 더 좋아! - 한겨울 마을 잔칫상 | |
446화 | ||
447화 | 입 한가득 최고의 맛, 찜 | |
448화 | 겨울 바당괴기가 맛싯수다게! - 제주 바닷고기 밥상 | |
449화 | ||
450화 | ||
451화 | ||
452화 | 곁에 있어 늘 봄입니다 | |
453화 | 네가 있어 든든하다! - 뼈대 있는 밥상 | |
454화 | 흙에 살어리랏다 | |
455화 | 지금이 제철, 남도의 봄맛 | |
456화 | 봄바람 타고 소금이 오시네 | |
457화 | 내 몸은 내가 지킨다 - 봄날의 면역 밥상 | |
458화 | <부처님 오신 날 기획> 공양(供養), 밥으로 복을 짓다 | |
459화 | ||
460화 | 마음 담은 한 그릇 - 보은의 밥상 | |
461화 | 밥상 10년, 결혼생활 50년 최불암이 밝히는 부부의 맛! | |
462화 | 울릉도, 이 맛이 진짜다 | |
463화 | 천년의 지혜, 발효를 담다 | |
464화 | 갈대 고개 따라 삶이 흐르다 – 노령산맥 밥상 | |
465화 | 호로록호로록 오묘한 국수麵의 세계 | |
466화 | <6.25 전쟁 70주년 기획> 그날, 한 끼의 기억 | |
467화 | 뜨거운 계절, 속 시원한 여름 보양식 | |
468화 | 어부들의 간편식, 모두의 별미로 - 동해 물회 견문록 | |
469화 | 푸짐하게 한 상! - 복(伏) 날은 맛있다 | |
470화 | 고이 접어 나빌레라 – 외씨버선길 밥상 | |
471화 | 청산에 살어리랏다 - 풍경 있는 밥상 | |
472화 | 시골로 간 요리사, 자연의 맛에 끌리다! | |
473화 | 여름날의 추억, 옥수수 | |
474화 | 북한강 줄기 따라 삶은 흐르고 | |
475화 | ||
476화 | 초가을에 만나다! 제철 서해 밥상 | |
477화 | ||
478화 | 맛(味)나봅서! 태고의 제주 밥상 | |
479화 | ||
480화 | 진주만의 보물 밥상을 찾아서 | |
481화 | 풍요의 땅에서 만나다! - 무안의 맛 | |
482화 | 너는 언제 늙어봤느냐 – 오래 익어야 제맛! | |
483화 | ||
484화 | 버릴 것 하나 없다 – 어두, 육미 그리고 껍질 | |
485화 | 도착하니 인천! - 제2의 고향 밥상 | |
486화 | 곰배령 사람들 늦가을에 만나다 | |
487화 | 지금 이 맛! - 초겨울 동해안 밥상 | |
488화 | 오랜 세월 한결같은, 노포 | |
489화 | 불타오르다 - 이것이 겨울 불 맛! | |
490화 | 국물 있사옵니다 - 육수 | |
491화 | 겨울이 따스하다 - 울 엄마 곰삭은 맛 | |
492화 | 2020 한 해를 보내며, 남도의 바다 밥상 |
11. 2021년[편집]
회차 | 방송일 | 부제 |
493화 | 10주년 특별기획 제1편 - 내 인생의 한 끼, 그 10년의 기억 | |
494화 | 10주년 특별기획 제2편 - 수고했어요, 그대 | |
495화 | 10주년 특별기획 제3편 - 여러분, 고맙습니다 | |
496화 | 10주년 특별기획 제4편 - 옛 것이 새 것이다, 대한국민의 밥상 | |
497화 | 겨울은 이 맛이지! - 추억을 부르는 맛과 향 | |
498화 | 무사 안녕을 기원하다 - 복(福)을 담은 밥상 | |
499화 | 추워야 제맛 - 봄을 품은 겨울 밥상 | |
500화 | 기획 - 뿌리 깊은 나무, 그리고 밥상 |
[1] 182회에서도 다루어졌다[2] 178회에서 평양냉면을 다루었다[3] 이 프로그램의 흑역사. 자세한건 여기를 참고할 것.[4] 당초 부제는 〈지금은 잊혀진 밥상 - 서울 토박이들의 밥상〉이었다.[5] 최불암씨의 부인인 김민자씨가 초대손님으로 출연하였다.[6] 당초 부제는 〈춘풍에 배 띄우고 - 남도 풍류밥상〉이었다.[7] 당초 부제는 〈오래된 그리움, 검은빛에 담다 - 화순 밥상〉이었다.[8] 당초 부제는 〈향기가 머무는 산골 - 금산 밥상〉이었다.[9] 당초 부제는 〈갯벌의 진한 맛 - 짱뚱어와 망둥이〉였다.[10] 당초 부제는 〈낙동강은 흐른다 2부 - 흐르는 것이 어디 강물 뿐이랴?〉였다.[11] 당초 부제는 〈상주의 가을, 감으로 붉게 물들다〉였다.[12] 당초 부제는 〈통으로, 생으로 막걸러~ 추위를 이기는 거친 맛〉이었다.[13] 당초 부제는 〈몸과 마음의 허기를 채우다, 돼지국밥〉이었다.[14] 당초 부제는 〈웃뜨르에 강봅서 - 제주 중산간 밥상〉이었다.[15] 당초 부제는 〈동해바다로 돌아온 겨울바다의 제왕 - 한(寒) 방어〉 였다.[16] 당초 부제는 〈겨울 바다, 돌 꽃이 피다 - 서해 굴 밥상〉이었다.[17] 당초 부제는 〈알싸한 겨울바다의 맛 - 남도 간재미 밥상〉이었다.[18] 당초 부제는 〈뜨겁게 품다 - 겨울진미, 찜〉이었다.[19] 당초 부제는 〈혀끝을 사로잡는 향기로운 추억 - 겨울 향채소 밥상〉이었다.[20] 당초 부제는 〈봄 향기 가득 채우다 - 진해만 조개밥상〉이었다.[21] 당초 부제는 〈검붉은 생명의 땅 - 무안 황토갯벌 밥상〉이었다.[22] 당초 부제는 〈강변연가, 저 푸르른 강변에서~ - 강마을 밥상〉이었다.[23] 당초 부제는 〈산의 기운을 품다 - 진안고원 밥상〉이었다.[24] 당초 부제는 〈고단한 삶에 위로가 되는 한 끼 - 막걸리 밥상〉이었다.[25] 당초 부제는 〈파도와 숲이 함께 차려내다, 7번 국도 밥상〉이었다.[26] 당초 부제는 〈식탁 위에 바다꽃 피던 날 - 완도 해조 밥상〉이었다.[27] 당초 부제는 〈가정의 달 기획 - 울릉도의 아버지〉였다.[28] 당초 부제는 〈가정의 달 기획 : 어머니의 노래 - 고군산군도〉였다.[29] 당초 부제는 〈월악산 물그림자 비치면 - 산중어부 밥상〉이었다.[30] 당초 부제는 〈초록 향기에 물들다 - 보성 녹차〉였다.[31] 당초 부제는 〈육지 속의 섬 - 영양 두메산골 밥상〉이었다.[32] 당초 부제는 〈낙동강 길 따라 삶은 계속 되네 - 창녕 개비리 길 밥상〉이었다.[33] 당초 부제는 〈진한 허기로의 추억, 애증의 밥상 - 보리밥과 푸성귀〉였다.[34] 당초 부제는 〈그 길에 옛이야기가 흐른다 - 강화 나들길 밥상〉이었다.[35] 당초 부제는 〈달콤한 비밀 - 그래 꿀맛이야!〉였다.[36] 당초 부제는 〈여름더위 날리는 차가운 한 그릇 - 경상도 냉국수 기행〉이었다.[37] 당초 부제는 〈첩첩산중 열 두 고개 - 십이령밥상〉이었다.[38] 당초 부제는 〈더위야 물렀거라! - 남도 복달임 밥상〉이었다.[39] 당초 부제는 〈한치 앞은 몰라도 여름 한치 맛은 안다〉였다.[40] 당초 부제는 〈왕이 반한 물 - 약수 밥상〉이었다.[41] 당초 부제는 〈뼈 속까지 차갑게~ 우리만 아는 비밀 피서지 밥상〉이었다.[42] 당초 부제는 〈고향 밥상 무지에서 피어난 한국인의 밥상 - 흑룡강성〉이었다.[43] 당초 부제는 〈700고지의 행복 - 평창 고랭지 밥상〉이었다.[44] 당초 부제는 〈장항선, 털컹거리는 그리움의 맛〉이었다.[45] 당초 부제는 〈푸짐한 한 끼 - 오리 밥상〉이었다.[46] 당초 부제는 〈세상에서 한국인만 아는 맛 - 곰장어 밥상〉이었다.[47] 당초 부제는 〈바다와 어우러져 더 맛있다! - 영덕 송이버섯〉이었다.[48] 당초 부제는 〈홍성 - 곰삭은 맛의 진주〉였다.[49] 당초 부제는 〈아! 옛날이여 - 칠산바다의 추억〉이었다.[50] 당초 부제는 〈옛날 맛은 어디로? - 밥상위의 토종을 찾아서〉였다.[51] 당초 부제는 〈찬바람이 분다, 뜨거운 국물이 그립다! - 강진 보약밥상〉이었다.[52] 당초 부제는 〈누가 좀 말려줘요 - 건어물 밥상〉이었다.[53] 당초 부제는 〈얼리거나 삭히거나 - 겨울 미식〉이었다.[54] 당초 부제는 〈알도 먹고, 살도 먹고 - 겨울철 알배기 밥상〉이었다.[55] 당초 부제는 〈서해 실크로드 태안, 맛의 비밀을 품다〉였다.[56] 당초 부제는 〈섬 속의 섬, 인천 덕적군도의 겨울나기〉였다.[57] 당초 부제는 〈얼음장을 깨라! 얼음속 별미 빙어〉였다.[58] 당초 부제는 〈추워야 제 맛이다! 여자만 겨울 갯벌 밥상〉이었다.[59] 당초 부제는 〈뼈속까지 맛있다 - 부산물 밥상〉이었다.[60] 당초 부제는 〈모자람 없는, 늘 넘치는 - 형제 밥상〉이었다.[61] 당초 부제는 〈한라산 말테우리(제주 목동) 밥상〉이었다.[62] 당초 부제는 〈그리운 맛의 시작- 메주가 독에 빠진 날〉이었다.[63] 당초 부제는 〈치명적인 유혹, 천상의 맛을 탐하다 - 복어 밥상〉이었다.[64] 당초 부제는 〈울진 왕돌초의 비밀〉이었다.[65] 당초 부제는 〈경칩, 봄이 오는 길목에서 - 지리산 밥상〉이었다.[66] 당초 부제는 〈찰지고 고소한 맛에 빠지다 - 봄가자미 밥상〉이었다.[67] 당초 부제는 〈바람의 섬, 황금빛 봄을 품다 - 진도 울금 밥상〉이었다.[68] 당초 부제는 〈당신의 봄에는 무엇이 담겼나 - 욕지도의 선물〉이었다.[69] 본디 8월 23일 방송 예정이었으나 태풍 관련 뉴스특보로 인하여 한 주 결방했다.[70] 9월 3일에는 방송의 날 특집 프로그램 방영으로 결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