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한국어의 외래어
1. 남한의 외래어[편집]
1.1. 과학/지리[편집]
1.1.1. 우주개발[편집]
1.2. 문화[편집]
1.3. 역사[편집]
2. 북한의 외래어[편집]
- 거르망/거르마니 Карман(카르만) : 호주머니
- 가름다시 Карандаш(카란다시) : 연필
- 골로시 Галоша(갈로샤)(고무 덧신, 방수 덧신, 오버슈즈) : 고무신
- 그루빠 Группа(그루파) : 그룹
- 깜빠니야 Кампания(캄파니야) : 캠페인(Campaign)
- 땅크 Танк(탄크) : 탱크
- 뜨락또르 Трактор(트락토르) : 트랙터
- 물라께 Булавка(불랍카) : 핀
- 마선가새(기계+가위) : 이발기
- 새끼마선 : 새끼를 꼬는 틀
- 벳마선(벼+기계) : 탈곡기
- 말마선 : 말을 거침없이 잘 하는 사람
- 마드레 Ведро(베드로)(물통) : 양동이
- 미누스 минус(미누스) : 마이너스
- 버미돌 Помидор(포미도르) : 토마토
- 비지깨 Спички(스피치키)(Спичка(성냥)의 복수형) : 성냥
- 비데오 видео(비데오) : 비디오
- 사바귀 Сапоги(사포기) : 구두
- 쏘베트 Совет(싸볱) : 소비에트
- 야체이카 Яче́йка(야쳬이카) : 세포[15]
- 왈렌끼 Валенки(발렌키) : 부츠
2.1. 여담[편집]
- '타프춤(탭댄스)'도 러시아어에서 유래한 외래어로 잘못 알려졌는데 러시아어로 탭댄스는 '체초트카(Чечётка)' 혹은 '드라비(Дробь)'라고 한다. 아마 영단어를 그대로 가지고 온 것으로 추정된다.
3. 관련 문서[편집]
[8] 다만 2014년를 기점으로 북한 언론 등에서 '쏘세지'라는 표현도 사용하기 시작했다. 꼴바싸도 병행 사용되는데, 이 경우 러시아식으로 만드는 소시지를 지칭한다. [9] 실재 러시아어 발음은 '라씨야'에 더 가깝다. 러시아어의 단어를 많이 차용한 문화어 이지만 우리 표준어로 볼 때 이상하게 쓰여있는 러시아 발음들이 꽤 있는편이다. 가령 벤그라야(헝가리) Венгрия를 '웽그리야' 라고 쓴다던지, 블라디보스토크 Владивосток를 '울라지보스또크'라 쓰는 등의 경우.[10] '손마선'이나 '발마선'이라고도 말한다. [11] 어떤 문화어와 표준어 비교표를 보면 표준어 부분에 오토바이라고 쓴 때도 있지만, 표준어는 모터사이클이 맞다. 하지만 남북한 모두 실제 언어생활에서는 '오토바이'를 많이 쓴다. [12] 영어의 그 파이오니어와 어원이 같다. 키릴 문자를 로마자로 바꾸면 pioner. 라틴어 계열로 치면 Pioneer와 같다.[13] 다만 북한의 소년단은 조선소년단이라고 부른다. 중국에서의 피오네르 개념에 속하는 단체는 '중국소년선봉대'이다.[14] 정확히 말하자면 캡(cap) 종류의 모자[15] 생물학의 세포가 아니라 (위에서 설명된) 조직 구성 요소를 의미하는 사회주의 용어를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