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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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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방영한 역사스페셜에서 나온 임진왜란 당시 울산왜성을 상상한 CG
鶴城公園
현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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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방영한 역사스페셜에서 나온 임진왜란 당시 울산왜성을 상상한 CG
鶴城公園
1. 개요
2. 역사
3. 울산왜성
1597년 정유재란 때 가토 기요마사가 축성하였다. 지금은 약간 떨어져 있지만 원래는 태화강물이 바로 성 옆까지 들어차 배로 보급이 가능했기에 일본 본토와 통하는 교통의 요지였다. 지금 남아있는 부분 말고도 흙과 목책, 해자로 이중삼중의 방어를 폈지만 이미 도시화로 진작에 사라졌다. 일본군이 물러난 뒤에도 조선 수군이 한동안 썼다. 원래 대한민국의 사적 제9호였지만 당시 우리 문화재도 아닌 왜놈들이 남긴 왜성 따위를 왜 문화재로 보존하냐는 여론이 높았고, 결국 1997년 국가사적에서는 해지시키고 울산시 지방유형문화재가 되었다.
도시 한가운데에 있어 같은 울산에 있는 서생포왜성에 비하면 보존상태는 조금 떨어지지만 공원으로 잘 조성했으며 혼마루, 니노마루, 산노마루, 일본식 누각터 등 일본식 성의 원형은 여기저기서 찾아볼 수 있다. 단 흔히 일본 성의 상징처럼 생각하는 천수각은 원래 없었다.
혼마루 부근에서 태화강 방면이 보이는 절벽에는 오래된 안내비가 있는데, 국가 사적 시절에 만든 것임에도 오탈자가 심하다.
도시 한가운데에 있어 같은 울산에 있는 서생포왜성에 비하면 보존상태는 조금 떨어지지만 공원으로 잘 조성했으며 혼마루, 니노마루, 산노마루, 일본식 누각터 등 일본식 성의 원형은 여기저기서 찾아볼 수 있다. 단 흔히 일본 성의 상징처럼 생각하는 천수각은 원래 없었다.
혼마루 부근에서 태화강 방면이 보이는 절벽에는 오래된 안내비가 있는데, 국가 사적 시절에 만든 것임에도 오탈자가 심하다.
蔚 山 鶴 城(一名島山城)史蹟 第 9號
| ULSAN HAK SUNG (Crane Castle)
|
…or DO SAN CASTLE (Historic Spot No.9)
| |
이 성은 선조30년(1597)정유재란 때 왜장 가또기요마사가 별성
으로 쌓은 성곽이다 동년12월 23일부터 다음해1월4일까지 아군과 명나라 원군의 총공격을 받아 성밖에서 싸우던 왜군이 패하여 성내에 들어갔으나 식량이 없어 소변을 마시고 말을 잡아먹으면서 성을 지키다가 원군이 와서 간신히 함락함을 면하였다 왜군은 다시 성을 삼루로 개축하고 수비를 엄하게하고 있었으나 1598년 8월에 다시 아군및 명원군의 공격을 받아 백여일을 겨루다가 왜군은 밤을타서 성을 불태우고 동남쪽 성문밑에 있는 선입지에서 배를 타고 후퇴하여 갔다 | THIS CASTLE WAS BUILT in the 30th Year of King Sun-Jyo (Yi
Dynasty-1597 A.D.) by Japanese General KATO KIYOMASA, as a separate castle during the Jeong-Yew War. From Dec. 23rd 1597 to Jan. 4th 1598, Korean and Chinese troops attacked the outside of the castle. The Japanese resisted until auxiliares arrived. They reconstructed the walls and existed on horse meat and their own urine because of the scarcity of food. The Korean and chinese joint forces attacked again but after 100 days of fighting, the Japanese fled at night to south-east after burning the castle and escaped by bo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