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하형주(河亨柱, Ha Hyungjoo) |
국적 | |
출생 | |
학력 | |
종목 | |
체급 | -95kg |
신체 | 185cm, 95kg |
1. 소개[편집]
2. 선수 경력[편집]
2.1. 1981년[편집]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 유도 사상 처음으로 무제한급 금메달을 획득했고, 대회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었다. 세계선수권에서도 세계 최고의 중량급 강호들의 사이에서 20세의 나이로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도 거뒀다.
2.2. 1983년[편집]
5월에 열린 범태평양선수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3. 1984년[편집]
1월 프랑스 오픈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한국 중량급 유도의 최고 간판으로 떠올랐다.
1984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로 활동했다.[1] 하프 헤비급(95 kg 이하, 현재는 한계체중이 바뀌어서 100 이하)에서 세계의 강호들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1984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로 활동했다.[1] 하프 헤비급(95 kg 이하, 현재는 한계체중이 바뀌어서 100 이하)에서 세계의 강호들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2.4. 1985년[편집]
세계선수권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결승전까지 진출하여 일본의 강자 스가이 히토시와 맞붙었지만, 경기 막판 석연찮게 들어간 빗당겨치기로 한판 패하여 은메달에 머무르기도 했다.
2.5. 1986년[편집]
1986 서울 아시안 게임 결승전에서 스가이 히토시와 다시 만나 모두걸기 절반을 따내면서 우승했다.
2.6. 1987년[편집]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7. 1988년[편집]
1988 서울 올림픽에서는 김재엽, 안병근과 함께 유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1회전에서 1980 모스크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벨기에의 로베르트 판 데 발레에게 가로누르기 한판 패하여 초반 탈락했다. 금메달은 1985 고베 하계 유니버시아드 결승전에서 하형주에게 패배한 브라질의 아우렐리우 미게우가 차지했다.
3. 은퇴 이후[편집]
4. 수상 기록[편집]
올림픽 | ||
금메달 | -95kg | |
세계선수권 | ||
은메달 | 1985 서울 | -95kg |
동메달 | 1981 마스트리흐트 | -95kg |
동메달 | 1987 에센 | -95kg |
아시안 게임 | ||
금메달 | -95kg | |
아시아선수권 | ||
금메달 | 1981 자카르타 | 무제한급 |
은메달 | 1981 자카르타 | -95kg |
범태평양선수권 | ||
금메달 | 1983 홍콩 | -95kg |
유니버시아드 | ||
금메달 | 1985 고베 | -95kg |
[1] 다른 국가의 기수들은 깃대를 두손으로 공손히 들고 입장하는데 하형주는 한손으로 가뿐히 들고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