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회식을 하러 온 LG 트윈스 치어리더들의 눈에 띄어 치어리더 제의를 받았으며 2018년 9월 22일에 데뷔하여 많은 인기를 끌었다. 그 이후로는 정 엔터 치어리더 팀의 막내로
[6] 활동을 하여,
2020년 현재 그녀는
LG 트윈스,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수원 FC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2020년 겨울시즌부터는 최석화 치어리더와 우수한 치어리더가 합류하면서 막내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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