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는 코스모스 꽃단지를 10월 5일까지 연장하여 개방했다. 2016년보다 코스모스 꽃단지의 방문객수가 2.7배 증가한 것으로 해마다 이용객이 계속 느는 등 대구의 관광 명소로 발전하고 있다.
대구에서 하중도 명소화를 추진하고 있다. 나무데크 등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1] 만평역 하차후 환승거리가 400m에 달하는 문제점이 있다.[2] 돌아가는 경로에다가 칠곡2번 배차간격이 30분에 달하는 문제점이 있다.[3] 현실적으로 가장 편리한 경로이다.[4] 노곡동 정류소에 내릴 경우 하중도까지 가는 길에 보행로가 없다. 노곡교 정류소에 내린 후 길을 건너 지하도를 통과하면 노곡교와 하중도 사이의 연결 보행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