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명 | 하이브리드 |
원어표기 | Hybrid |
장르 | |
상영시간 | 95분 |
감독 | |
주연 | |
15세 이상 관람가 | |
대강의 스토리를 말하자면 한 미지의 생명체[1]가 자신이 변신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인 자동차로 변신해 인간을 사냥하는 영화이다. 물론 자동차로 변신했으니 차에 치여서 죽게 만든다.
미국의 한 낡은 차량 정비소에서 자동차로 변신한 생명체와 정비소 사장 및 이하 직원들이 사투를 벌이게 된다.
그리 평이 좋지는 않다. 씨네21의 박평식 평론가가 강철로 국수를 뽑는 게 낫겠다는 평가를 내렸을 정도.
[1] 변형가능한 오징어의 일종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