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기원[편집]
3. 특징[편집]
하이브 타이런트의 외관은 일견 카니펙스와 유사하지만 좀 더 몸집이 작고 상체를 비교적 꼿꼿하게 세우고 있으며 머리에 마치 칼날처럼 생긴 거대한 뿔이 나 있는 점 등으로 구분된다. 하이브 타이런트는 무기 공생체의 유형에 따라 대단히 다양한 변종이 존재하며, 현재까지 무려 402종 이상이 보고된 바 있다. 특히 850.M41[3] 베타 앤필리온 4(Beta Anphelion IV) 행성에서는 날개가 달려 있어 비행 능력을 갖춘 개체가 최초로 관측되었다.
헤비 베놈 캐논이나 스트랭글쏜 캐논(Stranglethorn Cannon) 등 원거리 사격 무기에서부터 본소드(bonesword)와 래시 휩(Lash Whip)과 같은 하이브 타이런트 특유의 근접 무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무기 공생체를 갖춘 변종이 존재하며, 모두 강력한 전투력을 갖고 있다. 카니펙스에 비하면 몸집의 크기나 힘은 다소 떨어지는 편이지만, 민첩성이나 지능에 있어서는 카니펙스를 한참 압도하는 수준이다.
막강한 괴수라는 것 외에도 강력한 사이커라는 점도 특징 중 하나. 하이브 타이런트는 하이브 마인드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하이브 마인드가 실체화된 존재라고 볼 수도 있다. 하이브 마인드가 타이라니드 집단에 명령을 내릴 때 이를 제일 먼저 수신하는 것 또한 바로 하이브 타이런트의 몫. 때문에 하이브 마인드로부터 보내진 정신파를 직접 이용해 강력한 사이킥 파워를 사용할 수 있다. 사이킥 에너지를 증폭시켜 하위 개체들에 대한 통솔력을 높이는 것부터, 적의 정신을 공황상태에 빠뜨리거나 정신 그 자체를 파괴하는 등 매우 이질적이면서도 파괴적인 능력을 발휘한다.
지휘관 개체라고는 해도 하이브 마인드의 의지에 충실히 복종한다는 점은 변함이 없지만, 다른 개체와 달리 하이브 타이런트는 단순히 지능이 높을 뿐만 아니라 완벽한 '자아'를 갖고 있다. 때문에 하이브 마인드의 명령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 의도를 파악하여 목표 달성을 위한 방법을 스스로 강구해 내며, 학습능력 또한 뛰어나 같은 실패를 두 번 반복하지 않는다. 설령 하이브 타이런트 한 마리가 죽어도 그 기억과 경험은 하이브 마인드에 의해 보존되었다가 새로 태어난 개체에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하이브 타이런트는 나날이 교활하고 강력한 개체로 변모해 간다.
물론 하이브 타이런트라고 해서 전쟁의 모든 상황들을 일일이 완벽하게 통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무적의 존재는 아니지만, 제국에서는 그 어떤 개체들보다도 하이브 타이런트를 최우선 제거 대상으로 설정하고 있다. 그 위협수준 역시 카니펙스와 함께 가장 높은 단계인 '매우 높음(Very High)'으로 지정되어 있다.
헤비 베놈 캐논이나 스트랭글쏜 캐논(Stranglethorn Cannon) 등 원거리 사격 무기에서부터 본소드(bonesword)와 래시 휩(Lash Whip)과 같은 하이브 타이런트 특유의 근접 무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무기 공생체를 갖춘 변종이 존재하며, 모두 강력한 전투력을 갖고 있다. 카니펙스에 비하면 몸집의 크기나 힘은 다소 떨어지는 편이지만, 민첩성이나 지능에 있어서는 카니펙스를 한참 압도하는 수준이다.
막강한 괴수라는 것 외에도 강력한 사이커라는 점도 특징 중 하나. 하이브 타이런트는 하이브 마인드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하이브 마인드가 실체화된 존재라고 볼 수도 있다. 하이브 마인드가 타이라니드 집단에 명령을 내릴 때 이를 제일 먼저 수신하는 것 또한 바로 하이브 타이런트의 몫. 때문에 하이브 마인드로부터 보내진 정신파를 직접 이용해 강력한 사이킥 파워를 사용할 수 있다. 사이킥 에너지를 증폭시켜 하위 개체들에 대한 통솔력을 높이는 것부터, 적의 정신을 공황상태에 빠뜨리거나 정신 그 자체를 파괴하는 등 매우 이질적이면서도 파괴적인 능력을 발휘한다.
지휘관 개체라고는 해도 하이브 마인드의 의지에 충실히 복종한다는 점은 변함이 없지만, 다른 개체와 달리 하이브 타이런트는 단순히 지능이 높을 뿐만 아니라 완벽한 '자아'를 갖고 있다. 때문에 하이브 마인드의 명령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 의도를 파악하여 목표 달성을 위한 방법을 스스로 강구해 내며, 학습능력 또한 뛰어나 같은 실패를 두 번 반복하지 않는다. 설령 하이브 타이런트 한 마리가 죽어도 그 기억과 경험은 하이브 마인드에 의해 보존되었다가 새로 태어난 개체에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하이브 타이런트는 나날이 교활하고 강력한 개체로 변모해 간다.
물론 하이브 타이런트라고 해서 전쟁의 모든 상황들을 일일이 완벽하게 통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무적의 존재는 아니지만, 제국에서는 그 어떤 개체들보다도 하이브 타이런트를 최우선 제거 대상으로 설정하고 있다. 그 위협수준 역시 카니펙스와 함께 가장 높은 단계인 '매우 높음(Very High)'으로 지정되어 있다.
4. 생태정보[편집]
- 명칭 : 하이브 타이런트(Hive Tyrant)
- 일반명 : 오버핀드(Overfiend)
- 학명 : 티라니쿠스 프라이팍토르(Tyranicus praefactor)
- 평균 신장 : 약 2.9m
- 평균 체중 : 약 6.1톤
- 최초 발견지 : 타이란(Tyran)
- 역할 : 전장 지휘
- 위협수준 : 매우 높음(Very High)
5. 각종 매체에서의 출연[편집]
5.1. 미니어처 게임[편집]
http://rigvedawiki.net/w/?action=download&value=/thumbnails/Tyrant.w480.jpg
좌측이 새로 나온 플라스틱 킷으로 만든 모델.
http://www.games-workshop.com/resources/catalog/product/920x950/99120106022_HiveTyrantNEW04.jpg
새로 나온 날개를 단 하이브 타이런트 모델. 이것으로 우리는 날개를 단 하이브 타이런트는 발이 있어야 할 곳에 무기를 달고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레알 발컨
타이라니드의 HQ 슬롯에서 기용할수 있는 몬스터로서, 그 자체로 상당히 강력한 능력을 보유한다.
1.하이브 타이런트의 시냅스 범위는 12인치가 아닌 18인치이다
2.하이브 타이런트는 4++인불을 가지고 있다.
3.두개의 사이싱 탈론을 장비하고 있으며, 사이싱 탈론을 원거리 무장으로 교체할수 있다.
보통은 구판에서도 그렇듯 날개를 달아준 버전을 많이 쓰며, 이렇게 되면 높은 기동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역할이 가능하다. 무장 두개를 전부 원거리 무장으로 바꾸어 원거리에서 짤짤이 딜을 넣을수도 있고, 무장 하나만을 원거리로 바꾸고 근접전을 시도할수도 있다. 사이커이기도 하여 버프와 스마이트를 쓸수도 있기에 채용 가치가 높은 모델이다.
http://kofler.dot.at/40k/units/Tyranid_Hive_Tyrant_1.gif
2판 하이브 타이런트.
http://kofler.dot.at/40k/units/Tyranid_Hive_Tyrant_2.gif
3판 하이브 타이런트. 절대 워리어가 아니다!
http://rigvedawiki.net/w/?action=download&value=/thumbnails/htstalons.w480.jpg
포지 월드제 하이브 타이런트. 구버전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디자인이 돋보인다.
http://rigvedawiki.net/w/?action=download&value=/thumbnails/wingtyrant5.w480.jpg
포지 월드제 윙드 하이브 타이런트. 역시 거대한 덩치를 자랑한다.
좌측이 새로 나온 플라스틱 킷으로 만든 모델.
http://www.games-workshop.com/resources/catalog/product/920x950/99120106022_HiveTyrantNEW04.jpg
새로 나온 날개를 단 하이브 타이런트 모델. 이것으로 우리는 날개를 단 하이브 타이런트는 발이 있어야 할 곳에 무기를 달고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타이라니드의 HQ 슬롯에서 기용할수 있는 몬스터로서, 그 자체로 상당히 강력한 능력을 보유한다.
1.하이브 타이런트의 시냅스 범위는 12인치가 아닌 18인치이다
2.하이브 타이런트는 4++인불을 가지고 있다.
3.두개의 사이싱 탈론을 장비하고 있으며, 사이싱 탈론을 원거리 무장으로 교체할수 있다.
보통은 구판에서도 그렇듯 날개를 달아준 버전을 많이 쓰며, 이렇게 되면 높은 기동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역할이 가능하다. 무장 두개를 전부 원거리 무장으로 바꾸어 원거리에서 짤짤이 딜을 넣을수도 있고, 무장 하나만을 원거리로 바꾸고 근접전을 시도할수도 있다. 사이커이기도 하여 버프와 스마이트를 쓸수도 있기에 채용 가치가 높은 모델이다.
http://kofler.dot.at/40k/units/Tyranid_Hive_Tyrant_1.gif
2판 하이브 타이런트.
http://kofler.dot.at/40k/units/Tyranid_Hive_Tyrant_2.gif
3판 하이브 타이런트. 절대 워리어가 아니다!
http://rigvedawiki.net/w/?action=download&value=/thumbnails/htstalons.w480.jpg
포지 월드제 하이브 타이런트. 구버전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디자인이 돋보인다.
http://rigvedawiki.net/w/?action=download&value=/thumbnails/wingtyrant5.w480.jpg
포지 월드제 윙드 하이브 타이런트. 역시 거대한 덩치를 자랑한다.
5.2. PC 게임[편집]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에서는 타이라니드의 영웅 유닛으로 등장한다. 사실상 타이라니드의 유일한 '영웅'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나머지 영웅 둘이 그냥 일반 유닛인 릭터와 레이브너의 이름 뒤에 '알파'라는 이름만 붙이고 워기어 선택권과 능력치 강화만 한게 전부인것과는 달리(말인즉 일반 버전과 초상화도 동일하고 외형도 똑같고 몇몇 스킬들도 동일하다.) 유일한 오리지널 외형과 성능을 지닌 영웅이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느린 속도 등으로 집중 공격을 받기 쉬워 사용하는 플레이어가 적었으나, 1.9 패치 이후 체력이나 특수 스킬 등의 대폭적인 강화로 팀 대항 경기 등에서 상당한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다른 두 영웅이 몸빵이 워낙 부실해서 고도의 컨트롤을 요하는데 반해, 하이브 타이런트는 둔하긴 해도 그만큼 튼튼해서 손이 좀 덜 가는게 장점이다.
성능은 그야말로 만능형. 베놈 캐논을 달아 원거리용으로 쓸 수도 있고, 클로를 더 달아 근거리용으로 쓸 수도 있고, 체력 시냅스를 달아 아군 체력 보조용으로 만들수도 있고, 바이오 플라즈마를 달아 지원 사격용으로 쓸 수 있는 등 하여간 모든것이 다 된다. 그렇다고 어중간하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 어떤 방향으로 나가든 그 밥값은 확실히 한다. 유일하게 안되는 것은 스피드.
싱글플레이에서는 보스급으로 나온다. 우선 Dawn of War 2 싱글의 첫번째 등장 당시엔 그래도 무난하게 상대가 가능했지만, 두번째 등장 당시엔 상대가기가 좀 버거운데, 이는 드레드노트로 재탄생한 데비안 툴이 활약할 건수를 만들어주기 위해 그런 것(...). 최후의 미션에서는 강화버전인 '알파 하이브 타이런트'가 최종 목표물로 등장한다.
이렇듯 뭔가 대단한 녀석 취급이였다만, 카오스 라이징에서는 주적이 카오스라서 그런지 등장이 없다.
세번째 확장팩 레트리뷰션에서는 타이라니드도 싱글플레이가 추가되었는데, 어째서인지 이녀석 대신 이른바 '하이브 로드(Hive Lord)'라는 녀석이 타이라니드의 유일한 영웅으로 등장한다. 외형은 물론 사용 가능한 워기어나 전체적 성능까지 그냥 하이브 타이런트를 재탕한 수준이지만 굳이 이름은 물론 초상화까지 다르게 한 것을 보면 일단 하이브 타이런트와는 다른 존재로 취급하는 듯. 대충 하이브 타이런트의 스페셜 캐릭터 버전이라고 보면 될 듯 하다.[4]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멀티에서 영웅 선택창의 하이브 타이런트의 초상화는 하이브 로드의 것인데 게임 내에서는 또 다른 초상화를 사용한다. 뭥미...
성능은 그야말로 만능형. 베놈 캐논을 달아 원거리용으로 쓸 수도 있고, 클로를 더 달아 근거리용으로 쓸 수도 있고, 체력 시냅스를 달아 아군 체력 보조용으로 만들수도 있고, 바이오 플라즈마를 달아 지원 사격용으로 쓸 수 있는 등 하여간 모든것이 다 된다. 그렇다고 어중간하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 어떤 방향으로 나가든 그 밥값은 확실히 한다. 유일하게 안되는 것은 스피드.
싱글플레이에서는 보스급으로 나온다. 우선 Dawn of War 2 싱글의 첫번째 등장 당시엔 그래도 무난하게 상대가 가능했지만, 두번째 등장 당시엔 상대가기가 좀 버거운데, 이는 드레드노트로 재탄생한 데비안 툴이 활약할 건수를 만들어주기 위해 그런 것(...). 최후의 미션에서는 강화버전인 '알파 하이브 타이런트'가 최종 목표물로 등장한다.
이렇듯 뭔가 대단한 녀석 취급이였다만, 카오스 라이징에서는 주적이 카오스라서 그런지 등장이 없다.
세번째 확장팩 레트리뷰션에서는 타이라니드도 싱글플레이가 추가되었는데, 어째서인지 이녀석 대신 이른바 '하이브 로드(Hive Lord)'라는 녀석이 타이라니드의 유일한 영웅으로 등장한다. 외형은 물론 사용 가능한 워기어나 전체적 성능까지 그냥 하이브 타이런트를 재탕한 수준이지만 굳이 이름은 물론 초상화까지 다르게 한 것을 보면 일단 하이브 타이런트와는 다른 존재로 취급하는 듯. 대충 하이브 타이런트의 스페셜 캐릭터 버전이라고 보면 될 듯 하다.[4]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멀티에서 영웅 선택창의 하이브 타이런트의 초상화는 하이브 로드의 것인데 게임 내에서는 또 다른 초상화를 사용한다.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