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林 |
| はやし |
| 하야시 |
통용 표기 | 하야시 |
최영애-김용옥 일본어 표기법 | 하야시 |
일본어 명사로
숲을 뜻한다. 한자로는
林. 일본에서 성으로 널리 쓰는 어휘다. 2016년 3월 기준으로 일본 전역에서 85,000여 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한자 한 글자로 되어 있는 성씨 중 인구 수가 가장 많은 성씨이다.
일제강점기 시절 한국의 임(林)씨들은
창씨개명 명령이 떨어졌을 때도 독음만 일본식 하야시로 바꾸고 표기를 그대로 유지했다. 일본에도 똑같은 성이 있었던 덕에 당연히 총독부에서도 임씨들이 창씨를 했는지 알 리가 없었다. 몇몇 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이 성씨의 일부는 백제 왕족의 성씨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