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벨 란츠후드 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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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벨 란츠후드 율토스
Havel Landshood Yultos
유년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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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하벨 란츠후드 율토스
가족 관계
아버지 프레치아의 황제
아내
신분
프레치아의 황자 → 프레치아의 황제
1. 개요2. 작중행적3. 평가4. 기타

1. 개요[편집]

남대륙에 위치한 제국 프레치아 황실의 마지막 후손. 전 황제의 서자다.
리아가 어릴 때 봤던 프레치아의 공주 레일라의 이복 동생이다[1] 작 초반 리아가 어릴 때 카이텔이 프레치아 황족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고 프레치아를 괴뢰국가 비슷하게 만들었기에 프레치아에 있어서는 마지막 희망으로 취급받고 있었다.

2. 작중행적[편집]

아힌과 마찬가지로 3권에 첫등장한다. 카이텔의 생일에 아그리젠트로 들어와서 리아와 마주쳤다. 처음엔 원수라고 생각해서 경계했지만 나중에는 아빠는 아빠고 나는 나라는 태도를 고수하는 리아에게 경계심이 없어진 듯 하다. 겨울나무에서 매번 만나는데 만날 때마다 묘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그리고 손에 피가 날 정도로 검술을 연습하던 모습이 보여져서 리아가 자신의 머리끈을 붕대 대용으로 손에 메어 주었다.

그리고 작중 후반에는 아예 프레치아 황제가 되어 재등장. 6황자와 짜고 아리아드나를 납치하게 한 범인임이 밝혀졌다. 사실 이쪽도 아힌과 마찬가지로 아리아드나를 어릴 적 봤을때부터 반해있었으며, 그 때문에 그녀를 납치해서라도 황후로 삼으려고 했었던 듯. 그에 대해 리아는 사상이 글러먹었다면서 짜증냈다(...). 리아: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와중에 그 장면을 본 아힌은 리아의 괄괄한(?) 모습을 꽤 많이 좋아한다(...). 여담이지만 아힌과 리아가 결혼한 이후 다른 나라의 공주와 정략혼했다고 한다(...) 안습

3. 평가[편집]

독자들에게는 박한 편. 일단 사랑하기 때문에 납치해서라도 너를 가지겠다는 마인드 자체가 글러먹은 마인드인데다가 아힌이 좋은 모습만 보여주기 때문에 매번 마이너스 점수를 받는다.

4. 기타[편집]

  • 작가의 언급에 의하면 하벨은 카이텔+아시시라고 한다.
[1] 아님 그냥 먼 친척일수도 있다 프레치아는 율레스와 토레스로 나뉘어 있다고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