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룬 2호 Hameln II · ハーメルンイII | |
함선 정보 | |
함명 | 하메룬 2호 |
식별 번호 | 없음 |
함종 | 구축함 |
선적 | |
선주 | 없음 |
크기 | 불명 |
무장 | 불명 |
승무원 | 불명 |
건조 | SE ???. ?. ? |
침몰 | 생존 |
함장 | 아데나워 |
1. 개요[편집]
2. 주요 구성원[1][편집]
- 함장 아데나워 소령
남작 작위가 있으며 상선 선장이었다가 군 입대를 한 독특한 경력을 가진 인물로 별 능력은 없었는지 나이가 40대는 되어보이지만 아직도 소령이다. 하지만 부하 말 잘 들어주고 거만하지도 않아 부하들과는 사이가 원만하다고 한다. 본인은 부함장에게 실무를 맡겨놓고 편하게 지내고 있었다. [2] - 부장 하르트만 베르트람 대위
- 항해장 라인하르트 폰 뮈젤 중위
- 포술장 샤미소 중위
- 수뢰장 듀링 중위
탈출계획 중간에 셔틀을 타고 스스로 자유행성동맹군에게 투항하려 했으나. 라인하르트는 "탈출하면 쏴버려라."라는 명령을 내려 도주를 포기한다. 결국은 전부 살았지만.[3]함상반란 당시 어차피 뮈젤이 빽이 있으니까 어떻게든 될거라며 뮈젤 측에 가담했다. - 기관장 임머만 공병중위
- 조타주임 에밀리히 소위중립이나 뮈젤 지지를 선언한 다른 장교들과 달리 끝까지 부장 편에 남았던 인물.
- 통신주임 프뢰벨 소위
- 적탐주임 그나이스터 소위
- 보안주임 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 소위
- 군의관 요운존 중위함 내 유일한 군의.
- 사병이름이 공개된 사병은 자이데룬 형제와 슈미트 일병 총 3명 뿐이며, 모두 기관부 소속으로 나온다.
3. 기타[편집]
이 함의 간부들은 사실상 태반이 하르트만 베르트람의 부하나 다름없지만 라인하르트 폰 뮈젤과의 분쟁에서 결국 열폭하여 해서는 안될 말을 다 떠벌린 베르트람에게 환멸을 느껴서 사병들과 함께 라인하르트편에 선다.[4]
함의 상태는 제국의 부정부패가 상당하여 제대로 된 지원조차 없어서 열약한 상황이었다. 특히 의료 쪽 지원이 좋지 않아 모든 일을 군의관 요운존 중위 혼자서 떠맡고 있을 정도였다.
함의 상태는 제국의 부정부패가 상당하여 제대로 된 지원조차 없어서 열약한 상황이었다. 특히 의료 쪽 지원이 좋지 않아 모든 일을 군의관 요운존 중위 혼자서 떠맡고 있을 정도였다.
[1] 외전 <반란자> 시점 기준[2] 슈미트는 이에 대해서 차라리 부함장에게 맡겨놓는게 낫다며 다른 함에서는 귀족이란 이유로 무능한 주제에 모든 일에 일일이 간섭했다가 죄다 격침당했다고 말한다.[3] 뮈젤은 사실 진짜 발포할 생각이 없었고 뒤링의 탈출을 막기 위한 의도로 그런 명령을 한 것이었다. 진짜로 격추시켰다면 적에게 발견될 위험이 있었을 것이라고.[4] 아데나워 소령이 있었다면 중재가 가능했겠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