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도쿄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여 졸업하였고, 영화사에서 일하다가 도쿄예술대학의 대학원 과정에 입학하여 구로사와 기요시의 지도 하에 대학원 영상연구 과정을 졸업하였다. 이 때, 졸업 작품이자 데뷔작인 열정을 찍어 호평을 받는다. 이후 한국에서 한국영화아카데미의 도움을 받아 심도라는 두번째 영화를 만든다. 심도는 한국에서도 개봉했으나 별다른 관심없이 묻혔다.
사실 도호쿠 대지진 이후 주목받게 된 감독인데, 2012년 4시간짜리 연극 리허설을 소재로 한 친밀함부터 시작해 도호쿠 대지진 다큐멘터리인 파도의 소리 연작, 2015년 고베 시민들을 캐스팅해 만든 5시간짜리 영화 해피 아워가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상당히 호평을 들으며 인지도가 올라갔다. 특히 해피 아워는 한국에서도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던 문소리의 호평과 더불어 영화제에서도 상영되면서 영화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적이 있다.
대중적으로는 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주연한 아사코(영화)가 2018년 칸 영화제 경쟁에 초청받고, 한국에서도 정식 개봉하면서 알려졌다. 씨네21에서는 일부영알못평론가들이 낡은 여성관이 담긴 영화라며 혹평을 하였으나, 정성일과 이동진[1], 그리고 봉준호[2]가 아사코를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실 도호쿠 대지진 이후 주목받게 된 감독인데, 2012년 4시간짜리 연극 리허설을 소재로 한 친밀함부터 시작해 도호쿠 대지진 다큐멘터리인 파도의 소리 연작, 2015년 고베 시민들을 캐스팅해 만든 5시간짜리 영화 해피 아워가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상당히 호평을 들으며 인지도가 올라갔다. 특히 해피 아워는 한국에서도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던 문소리의 호평과 더불어 영화제에서도 상영되면서 영화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적이 있다.
대중적으로는 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주연한 아사코(영화)가 2018년 칸 영화제 경쟁에 초청받고, 한국에서도 정식 개봉하면서 알려졌다. 씨네21에서는 일부
3. 특징[편집]
4. 필모그래피[편집]
연도 | 제목 | 역할 | 비고 | |||
연출 | 제작 | 각본 | 기타 | |||
기억의 향기(記憶の香り) | O | O | O | 단편 | ||
유격(遊撃) | O | O | O | 단편 | ||
열정(Passion) | O | O | 장편 | |||
영원히 그대를 사랑해(永遠に君を愛す) | O | O | O | 단편 | ||
심도(The Depths) | O | O | 장편, 한일 공동 제작[4] | |||
섬뜩함이 피부에 닿는다 (不気味なものの肌に触れる) | O | O | 단편, 소메타니 쇼타 출연작 | |||
친밀함(Intimacies) | O | O | 장편 | |||
해피 아워 | O | O | 장편,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 |||
천국은 아직 멀어(天国はまだ遠い) | O | O | 단편 | |||
아사코(寝ても覚めても) | O | O | ||||
스파이의 아내(スパイの妻) | O | 장편, [참고1] | ||||
偶然と想像(Wheel of Fortune and Fantasy)[7] | O | O | 장편,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 상영, [참고2] | |||
드라이브 마이 카(ドライブ・マイ・カー) | O | 장편 | ||||
[1] 5점 만점에 4.5점을 주었다.[2] 2019년 가장 인상적인 영화 중 하나로 아사코를 꼽았다.[3] 본인은 이 말을 싫어한다. 이전에 있던 연기론을 도입했을 뿐이라고 설명한다.[4] 한국영화아카데미, 도쿄예술대 영상대학원[5] 시바사키 도모카 <꿈속에서도 깨어나서도> 장편소설 [참고1] <해피아워>(2015)의 각본을 맡았던 노하라 타다시도 이 작품의 각본 작업에 같이 참여했다.[7] 일어 제목을 우리말로 대응하면 "우연과 상상"이다.[참고2] <해피아워>(2015)의 프로듀서를 맡았던 다나카 사토시가 이 작품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