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 프로필(록맨 & 포르테의 데이터베이스에서) |
2. 작품 내에서의 모습
2.1. 록맨 3
스테이지는 산을 배경으로 하는 공사장에서 펼쳐지는데, 의외로 즉사트랩은 하나도 없지만 걸핏하면 데미지가 가해지기 때문에 꽤나 짜증을 유발하는 요소들이 많다. 벌떼 폭격이나 원숭이 모양 졸개 몽킹[4]이라든지 바닥의 깨무는 '와난' 트랩이라든지, 신경쓸 요소가 너무 많아서 준비를 하지 않으면 된통 당하게 된다.
블루스도 종반에 다시 한 번 록맨을 시험하기 위해 등장하는데 하필이면 요철이 심한 땅에서 맞붙기 때문에 아무리 시험이라지만 좀 치사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라이프는 자주 깎이니까 보스가 쉽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곤란하다.
하드맨은 처음에 부스터 펀치인 하드너클 2연사를 한 다음
참고로 내려찍기 패턴을 쓰는 순간 하드맨을 처치하면 록맨이 그 자세로 굳어버려 게임 진행이 안 되는 버그가 있다. 심지어는 스타트키도 안 먹힌다. 하여간 여러모로 준비를 안 하고 가면 무서운 녀석이다.
롬 미스릴의 난이도 평가로는 점수는 10점 만점에 5점이고 순위는 100명중 39위(5점짜리 보스들중에서는 꼴찌(...))
그리고 MD판 록맨 메가 월드에서는 하드너클을 발사하는 타이밍이 패미컴 판과 매우 다르다. 패미컴판에서의 패턴에 익숙해진 유저라면 처음에 당황하기 딱 좋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
내려찍기는 모션 때문에 이누가미 일족 라는 별명이 붙기도.
얻는 무기는
하지만 Dr. 와일리 스테이지에서는 옐로 데빌 MK-II를 비롯한 거의 대부분의 보스들이 이 하드 너클에 약하다고 해도 될 정도로 약점 무기로 자주 쓰이며, 해머조나 빅키 처럼 내구력이 높은 적들을 한 방에 보낼 수 있는 등 록맨 3의 모든 특수 무기 중 가장 많은 졸개와 중간 보스들의 약점 무기이다. 스테이지 중간에 나타나는 브루스도 이 하드 너클로 때리는 것이 대미지가 가장 크다. 무기 성능 자체는 그저 그렇지만 약점 무기로서의 활용도는 그야말로 최고인 셈. 록맨3를 플레이 할 생각이 있는분은 무기을 얻었을때 미리 연습해서 익숙해지자. 와일리 스테이지에 있는 막혀있는 벽도 이 무기로 뚫을 수 있다.
2.2. 록맨 월드 2
역시 다른 보스들처럼 배경 음악이 바뀌었다. 여기서는 하드맨이 발사하는 하드 너클이 약하기 때문에 헤드 프레스만 조심하면 록 버스터로도 쉽게 이길 수 있다. 약점은 록맨 3때와 마찬가지로 마그넷맨의 마그넷 미사일.
2.3. 슈퍼 어드벤처 록맨
3. 기타
- 제미니맨과 함께 록맨 에그제 시리즈에 등장하지 않았다.
- 팬게임 '록맨: day in the limelight' 3탄에서는 모든 3탄 보스들을 사용할 수 있기에, 하드맨으로 플레이할수 있다. 더스트맨을 상대하며, 하드 너클을 무제한 사용 가능하다. 하드 너클을 보스전처럼 2연사 가능하고, 슬라이딩 모션은 데굴데굴 구르는 모션. 또한 점프 후 아래로 곤두박질해 프레스로 찍는 기술도 있다. 하드 너클과 프레스는 더스트맨 스테이지 내 블록들을 단번에 뚫기 때문에 편리한 편. 게이지 소모형 기술로는 거북처럼 머리와 사지를 몸에 넣는데, 이때는 적의 공격에 무적이다. 오래 쓸수록 게이지가 다는 형태. 더스트맨의 흡입 패턴에 유리하다.
[1] 영문판에서는 게으름뱅이[2]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둘 다 몸무게와 관련된 것이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3] 클래식 록맨 시리즈에서 이 캐릭터보다 큰 보스는 하이퍼스톰.H, 프로스트맨 둘 뿐이다.[4] 참고로 몽킹은 무시하고 아래로 지나가려고 하면 광분해서 날뛰는데(...) 매우 민첩하므로 마그넷 미사일로 저격하거나, 탑맨의 탑스핀으로 순식간에 처리해 주어야 후환이 없다. 버스터로는 8발이나 때려야 죽지만 탑스핀으로는 스치기만 해도 한 방에 처리할 수 있으니 잘 활용해 보자. 아니면 스파크 쇼크를 맞춘 뒤 도망가도 된다.[5] 무려 12칸이나 깎인다.[6] 공격을 피했을 경우에 일어나는 이벤트다. 만약 못 피하면 당연히 대미지를 입는다.[7] 산성액에 녹아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