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파일:external/noibaiairport.vn/IMG_3974.jpg
cảng hàng không quốc tế Nội Bài (까앙 항 커움 꿕떼 노이바이/港航空國際內排)
IATA: HAN ICAO: VVNB
활주로 3,200 X 45 1본 (CAT-I, ILS) / 3,800 X 45 1본 (CAT-II, ILS)
1. 개요[편집]
2. 운항 노선[편집]
2.1. 국내선(1터미널)[편집]
2.2. 국제선(2터미널)[편집]
파일:external/lisemco2.com/Noi-Bai-international-Airport.jpg
2012년, 연간 1000만 명이 넘는 수요를 감당했던 기존 터미널을 국내선 전용 터미널로 돌린 후 베트남 정부와 일본 정부가 합작해서 좌우 길이 996m의 제 2 터미널을 만들기로 협약을 맺고 그 해에 첫 삽을 팠다. 타이세이 건설에서 시공을 하고 2014년 하반기에 완공을 하였다. 공항에 잘 찾아보면 베트남과 일본의 합작으로 건설되었다는 안내를 찾아볼 수 있다.
2012년, 연간 1000만 명이 넘는 수요를 감당했던 기존 터미널을 국내선 전용 터미널로 돌린 후 베트남 정부와 일본 정부가 합작해서 좌우 길이 996m의 제 2 터미널을 만들기로 협약을 맺고 그 해에 첫 삽을 팠다. 타이세이 건설에서 시공을 하고 2014년 하반기에 완공을 하였다. 공항에 잘 찾아보면 베트남과 일본의 합작으로 건설되었다는 안내를 찾아볼 수 있다.
항공사 | 편명 | 취항지 |
VN | ||
VJ | ||
KE | ||
OZ | ||
RS | ||
BX | ||
7C | ||
LJ | ||
ZE | ||
TW | ||
뱀부항공 | QH | |
TG | ||
PG | ||
SL | ||
BL | ||
K6 | ||
LQ | ||
OD | ||
QV |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 |
MI | ||
SQ | ||
MH | ||
AK | ||
FA | ||
5J | ||
TR | ||
MU | 난닝, 쿤밍 | |
CA | ||
CZ | ||
HU | ||
OQ | ||
8L | 난창 | |
ZH | ||
CX | ||
KA | ||
HX | ||
NX | ||
CI | ||
BR | ||
AE | ||
JL | ||
NH | ||
QR | ||
SU | ||
EK | ||
제트스타 퍼시픽 | BL | |
TK | ||
인디고 항공 | 6E | 콜카타 |
2014년 12월 31일에 정식 개항하였다. 2018년 9월 기준으로 PP로 입장할 수 있는 Song hong 비지니스 라운지가 하나 생겼다. 위치는 베트남항공 라운지 옆이다. 따로 유료 라운지도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는 라운지 올라가는 입구 앞 상점에서 입장권을 살 수 있다. 따라서 베트남을 통해 환승해서 갈 일이 있다면, PP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용 가능한 라운지가 있는 호치민이나 하노이를 통해 가면 되겠다.
일본의 ODA로 건설된 영향으로 내부에 일본 제품만 파는 면세점(Japan Duty Free)이 있다.
여담으로, 베트남 국적기를 타고 오면 매우 높은 확률로 보딩 브릿지를 붙여주지 않는다. 이건 떤선녓 국제공항도 마찬가지이다.
비행기를 조금 더 가까이서 보고 싶은 항덕들은 참조.
3. 시내로 가는 방법[편집]
공항철도가 없으므로, 시내로 나가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택시. 비즈니스맨이나 가족 관광객이 많이 사용하는 루트이다. 대략 35만~40만동이 요금인데, 거리에 따라 천차만별인데다, 바가지를 쓸 위험이 존재한다. 하지만 현지 택시 회사 중에서 가장 믿을 만한 택시 회사는 택시 그룹, 마일린, 비나선 등이 있고 최근 들어서 하노이 택시도 믿을 만하다는 글이 종종 보이곤 한다. 다만 이를 노리고 디자인을 비슷하게 베낀 택시도 많으니 유의할 필요가 있다.
두 번째는 (로컬)버스. 1터미널로 가서 주차장에서 탑승하면 된다. 가장 싼 방법(천 원 이하)이지만, 매우 느리다. 시간이 많고 정겨움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
세 번째는 공항 리무진인데, 보통 승합차를 이용하므로 사실상 미니밴에 가깝다. 베트남 항공에서 운영하는 미니 버스가 가장 유명하며, 미니 버스는 좌석이 모두 차면 출발한다. 시내의 베트남항공 사무실 앞에 내려준다. 원칙상 운임은 차량 한 대당 운행비용을 승객 숫자에 따라 N빵을 하여 내는게 맞고, 그러한 이유로 사람을 꽉 채워 보내는 공항발 미니버스는 1인당 4만동의 가격이 되는 것이다. 공항행 미니 버스는 승객 숫자와 관계 없이 4~5만동의 운임을 요구한다. 운임은 공항에 도착하면 내는데, 승객 숫자와 기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다.
네 번째는 86번 버스는 오렌지색 버스로, 공항 리무진을 생각하면 된다. 배차 간격은 약 30분이며, 1시간 내외에 하노이 역까지 간다. 중간 중간 정거장이 있다. 짐을 놓는 공간도 있고, 영어가 통하는 기사와 승무원, 영어 안내 방송도 있으므로, 택시 기사와 흥정하기 싫은 위키러는 이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요금은 3만 5000 동.
그리고 Grab이나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내에 편하게 갈 수 있다.
입국비자 심사받고 통과하자마자 바로 앞에서 박항서 감독님께서 맞이해준다[4]
첫 번째는 택시. 비즈니스맨이나 가족 관광객이 많이 사용하는 루트이다. 대략 35만~40만동이 요금인데, 거리에 따라 천차만별인데다, 바가지를 쓸 위험이 존재한다. 하지만 현지 택시 회사 중에서 가장 믿을 만한 택시 회사는 택시 그룹, 마일린, 비나선 등이 있고 최근 들어서 하노이 택시도 믿을 만하다는 글이 종종 보이곤 한다. 다만 이를 노리고 디자인을 비슷하게 베낀 택시도 많으니 유의할 필요가 있다.
두 번째는 (로컬)버스. 1터미널로 가서 주차장에서 탑승하면 된다. 가장 싼 방법(천 원 이하)이지만, 매우 느리다. 시간이 많고 정겨움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
세 번째는 공항 리무진인데, 보통 승합차를 이용하므로 사실상 미니밴에 가깝다. 베트남 항공에서 운영하는 미니 버스가 가장 유명하며, 미니 버스는 좌석이 모두 차면 출발한다. 시내의 베트남항공 사무실 앞에 내려준다. 원칙상 운임은 차량 한 대당 운행비용을 승객 숫자에 따라 N빵을 하여 내는게 맞고, 그러한 이유로 사람을 꽉 채워 보내는 공항발 미니버스는 1인당 4만동의 가격이 되는 것이다. 공항행 미니 버스는 승객 숫자와 관계 없이 4~5만동의 운임을 요구한다. 운임은 공항에 도착하면 내는데, 승객 숫자와 기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다.
네 번째는 86번 버스는 오렌지색 버스로, 공항 리무진을 생각하면 된다. 배차 간격은 약 30분이며, 1시간 내외에 하노이 역까지 간다. 중간 중간 정거장이 있다. 짐을 놓는 공간도 있고, 영어가 통하는 기사와 승무원, 영어 안내 방송도 있으므로, 택시 기사와 흥정하기 싫은 위키러는 이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요금은 3만 5000 동.
그리고 Grab이나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내에 편하게 갈 수 있다.
4. 여담[편집]
2020년 02월 29일에 인천에서 이륙한 아시아나항공 OZ729편이 착륙을 허가해주지 않아 긴급회항한 사건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