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마크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이 문서의 상위 문서: CGV

1. 개요2. 목록
2.1. No. 1 ~ 12
3. 여담

1. 개요[편집]

CGV에서 런칭한 필름 형태의 넘버링 굿즈. 2020년 8월, 테넷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주기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2. 목록[편집]

2.1. No. 1 ~ 12[편집]

3. 여담[편집]

  • 전신이 되는 것은 '디렉터스 컷'이라는 이름의 필름 굿즈로,[7] 기본적으로 포스터 1종과 스틸컷 1종으로 두 장을 한 세트로 증정했으며, 구매 방식이 콤보까지 결제해야 받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포스터 필름에는 캐치카피가, 스틸컷 필름에는 명대사가 기재되어 있으며, 2종 모두 받기 위해선 두 좌석 또는 두 번 결제해야 했다. 그마저도 랜덤이라며 동일한 필름을 받을 수 있었으니, 해당 지점 직원의 센스에 달린 셈.[8] 가성비가 상당히 좋지 못하여 반응이 처참했는지(...) 관객 전원에게 증정하는 방식의 필름마크로 리뉴얼되었다.
[워너] 1.1 1.2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CJ] CJ엔터테인먼트[-] [디즈니]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판씨네마] 판씨네마[7] 파일:DTC1.jpg
파일:DTC2.jpg
[8] 불행하게도 반도 때는 OPP를 개봉하지 않고는 구분할 수 없게 포장해놓은 바람에 직원도 구분하여 지급하지 못하게끔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