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삼녀였으나 메르세 폐작으로 차녀가 되었다. 이쪽도 성격은 별다를 바 없으며, 그나마 리온보다 나이가 많아 먼저 학원에 들어온 고로 여러가지 어드바이스를 해줬던 언니하고는 다르게 이쪽은 리온이 학교에 입학한 이후에는 비중이 거의 없다.
3. 작중 행적[편집]
가까스로 학교에 입학하자 정책이 변화되어 적응하지 못하고 "내가 졸업할 때까지는 그대로였으면 좋았잖아!" 하고 불평한다.[1]
이후 후반 제국 편에서 오스칼이라는 남성을 두고 제나와 사랑싸움을 하며 비중이 높아졌다. 분명 오스칼하고 먼저 만나서 좋은 관계로 발전한 건 핀리였지만, 조라에게 납치당하고 구출됐을 때 언니의 복수를 한다며 조라와 메르세를 구타하다가 그 빈틈을 찌른 언니에게 오스칼을 빼앗기고 만다.양심 어디[2]
후일담으로 백작가와 혼담이 맺어질 뻔했으나 율리우스가 마리에와의 관계 때문에 리온을 매형이라 부르는 바람에 핀리와 율리우스가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가 퍼졌고, 이 때문에 혼담이 깨져서 제대로 열받고 날뛰었다.
리온은 현생의 여동생인 핀리를 전생의 여동생인 마리에와 동급으로 취급하고 있다.전생의 여동생은 돈 달라고 조르고 있고 현생의 여동생은 노예 사달라고 조르고 있으니...[3]
이후 후반 제국 편에서 오스칼이라는 남성을 두고 제나와 사랑싸움을 하며 비중이 높아졌다. 분명 오스칼하고 먼저 만나서 좋은 관계로 발전한 건 핀리였지만, 조라에게 납치당하고 구출됐을 때 언니의 복수를 한다며 조라와 메르세를 구타하다가 그 빈틈을 찌른 언니에게 오스칼을 빼앗기고 만다.
후일담으로 백작가와 혼담이 맺어질 뻔했으나 율리우스가 마리에와의 관계 때문에 리온을 매형이라 부르는 바람에 핀리와 율리우스가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가 퍼졌고, 이 때문에 혼담이 깨져서 제대로 열받고 날뛰었다.
리온은 현생의 여동생인 핀리를 전생의 여동생인 마리에와 동급으로 취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