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롯데에서 생산하는 껌에 대한 내용은 I°D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같은 제조사의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오리지날 그래비티 공법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클라우드의 후속작임을 강조하고 싶은 모양인지, Fitz 제품명이 적힌 라벨 상단에 KLOUD라고 작게 적혀 있다. 하지만 100% 맥아로 제조된 클라우드와 달리, 약 20%의 전분을 섞어 제조되었으며, 대한민국 맥주 치고는 나름대로 맥아 특유의 묵직한 맥아맛과 홉향이 느껴지는 클라우드에 비해 숙성 이후 추가로 여과 과정을 거쳐서 맥주 특유의 향과 맛은 거의 나지 않는다.
제조사 측은 이러한 특성을 '깔끔함'이라 설명하고 있다.
맥주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탄산수맛밖에 나지 않는다며 비판받고 있다. 맛의 농도로만 따지면 그 밍밍하다는 카스나 하이트보다도 묽은 편. 그러나 맥주 특유의 맛과 향을 기피하는 이들에게는 부담없는 맛이라고 호평받고 있고, 또 이런 묽은 맛의 맥주가 다 그렇듯 소맥을 말아먹을 때의 궁합이 좋다고 한다.
의외로 밀러랑 맛이 비슷하다. 뭐 만드는 방식은 비슷하니 당연할려나...?
상당히 골때리는 광고를 하는데, 할머니집에서 돌아갈때랑# 학교를 가려고 하는데# 맥주 마시는 느낌이라면서 무알콜 맥주를 먹이는 다소 황당한 내용이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