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트로 폴렌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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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it’s stuffy up there. Down here, I get to help the locals and have a little fun. I’m currently working on shoes that make you dance. Wanna try ‘em on?
저 위는 좀 답답하거든. 이 아래서는 지역 주민들 돕는게 재밌으니까. 요즘은 신으면 춤추게 하는 신발을 만들고 있는데, 한번 신어볼래?

1. 개요2. 작중 행적3. 기타

1. 개요[편집]

Pietro Polendina

성우는 데이브 펜노이.

아틀라스 왕국 소속의 과학자이자 페니 폴렌디나를 만든 "아버지". 볼륨 3에서 잠깐 뒷모습이 나오지만 제대로 된 등장은 볼륨 7부터이다.

페니의 제작자라는 것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그 실력이 상당하며, 마리아 칼라베라의 의안과 양 샤오롱의 의수도 제작해준 것으로 드러난다. 볼륨 7에서 주인공들의 무기와 복장을 모델링을 대가로 업그레이드해준 것도 이 분의 작품. 아틀라스 군과도 자주 일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맨틀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사람들을 돕는 자원봉사 활동도 하는 비범한 인물.[1]

2. 작중 행적[편집]

볼륨 3 9화에서 페니가 파괴될 때 의자를 꽉 붙잡는 모습이 잠시 등장했다.

볼륨 7 1화에서 첫 등장, 마리아 칼라베라에게서 팀 RWBY, JNR, 그리고 크로우를 소개받는다. 초면인데도 하나하나 모두 알아보는 모습을 보이는데, 페니에게서 이야기를 들었다는듯.

3. 기타[편집]

  • 4개의 다리가 달린 자동 의자를 타고 다니는데 이를 봐서 장비가 없으면 잘 움직이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 피에트로라는 이름은 피노키오의 제페토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제페토의 별명은 폴렌디나이다.


[1] 루비 일행이 약국으로 들어가기 전에도 한 명의 수인에게 앞으로 무거운 것은 들지 말라고 말해주고 있었으며, 밖으로 나온 수인의 표정 또한 밝은 것을 보면 수인을 차별하는 풍조가 강한 아틀라스에서도 수인들에게 굉장히 친절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보인다.